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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8-10
세부시티에서 추천할만한 레디슨블루 호텔(Radisson Blue)
동남아 > 필리핀
2013-03-28~2013-03-3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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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SwitchOn

인천공항에서 세부퍼시픽 에어라인을 타고 4시간 30분 쪽잠을 자고 나니 막탄공항 도착이다.

 

막탄공항을 나와 줄서 있는 택시를 잡아 20분 정도(새벽이라 차가 없었다) 가니 내가 예약해 놓은 레디슨블루 호텔! 택시비는 190페소 정도 (200페소 내외).

 

 

호텔예약은 아무래도 가장 저렴하게 예약 가능한 아고다 사이트를 통해 했으며, 디럭스룸을 모든 비용을 포함해서 4박에 총 436000원.

 

아쉽게도 조식은 불포함된 가격이다.

 

 

세부 현지시간으로는 새벽이라 택시타고 가는 동안 주변건물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 레디슨블루 호텔은 멀리서도 유달리 돋보이는 고층의 세련된 호텔이다. 여행 첫날의 아침! 햇볕이 쨍쨍~ 호텔 구경을 나선다. 

 

 

 

세부시티의 레디슨블루 호텔은 세계적 호텔 체인인 칼슨(Carlson)에서 세부에 최초로 만든 호텔이다.

 

룸컨디션도 매우 좋다. 인터넷 (무선), 헤어 드라이어, 객실내 안전 금고, 냉장고 같은 다양한 종류의 편의시설이 제공되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룸내 도킹오디오! 필립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침 내내 도킹오디오에 아이폰을 꽂아놓고 노래를 신나게 들으며 외출 준비를 했었다. 역시 여행에 음악이 빠지면 서운하지^^

 

 

 

 

대리석 기둥에 천장이 높고 사방이 아주 깨끗하게 탁 트여 호텔로비는 웅장한 느낌마저 든다. 아침에 보니 더욱 럭셔리한 느낌이다.

수영장이 있는 정원쪽 문으로 가니 날 보고 환하게 웃는 남자가 있다. 바로 도어맨! 이 호텔의 모든 출입문에는 도어맨이 있는데 항상 웃는 표정으로 인사하며 문을 열어준다.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정원. 녹음이 짙은 나무들과 군데군데 화사한 대형 화분이 기분 좋게 만든다. 작은 수영장까지 있다. 수영장 안에 들어가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린이. 높이가 낮아 어른이 들어가기엔 좀 시시하고 어린이들이 놀기엔 딱 안성맞춤 사이즈다.

 

  

 

 

수영장 주변엔 썬베드가 있어 여유로운 한낮을 보내기에도 좋다.

 

 

 

 

단점이 있다면 주변이 바로 도로고 대형주차장이 있어 매연이 다소 있다는것. 이 부분은 기관지가 예민한 나같은 사람만 느끼는 점일수도 있다.

 

 

 

 

산책로가 있는 왼쪽으로는 Bar도 있다. SM몰과는 바로 옆에 붙어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 가까이에 위치해 있고, 깨끗한 부대시설과 만족스러운 룸컨디션! 막탄 바닷가 쪽이 아닌 세부시티에 머문다면 강추추추추 하는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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