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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12
[베트남 여행] 공항에서 진짜 가까운 뫼벤픽 호텔 사이공 (Mövenpick Hotel Saigon )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3-02-26~2013-03-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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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뫼벤픽 호텔 사이공 (Mövenpick Hotel Saigon)은 

호치민에서 콘다오 갈때

이른아침 국내선을 타기위해 머물렀던 호텔이예요.





%EC%83%88식스센스 콘다오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공항까지 자동차로 10분쯤 걸렸을까요?

정말 가까워서 아침비행기 타러 공항 가기가 참 좋더라구요.


사이공에서 아침 일찍 비행기 타야하는 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당.





 





지도를 보면 얼마나 가까운지 한 눈에 알 수 있죠?


참! 지금은 호텔 이름이 바뀌었다네요.

Eastin Grand Hotel Saigon로 말이죠.











 




로비도 넓직하니 깨끗하고

리셉션의 조명도 산뜻합니다.









한국인들보다는 유러피안들이 더 많아 보인다는...










여기는 2층 딤섬 레스토랑으로 올라가는 계단.

여기 딤섬도 종류도 많고 모두 맛있어요.

아무생각없이 먹기만 하느라 사진 한장 찍은게 없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토요일 오후엔 자리를 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꽉 차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할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여기는 객실 안 창가 !

창 밖은 복잡한 거리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죠.












웰컴 푸릇도 요롷게 이쁘게...

접시에 바나나잎을 깔고

드래곤 푸릇이랑 포도, 파파야랑 수박을 꽃이 피어난것처럼 꾸며놓은 센스!

방에 들어가자마자 먹으니 시원, 상쾌하더라는...


게다가 주홍빛 꽃 한 송이랑 달콤한 쵸콜렛까지!!

아잉~

이렇게나 거나하게 환영을 해주니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지더라구요.♪















여기는 트윈베드 룸이예요.

푹신한 침대에 깨끗한 침구가

따로 흠 잡을것 없을정도로 만족스러웠구요.









침대 옆 투명한 통유리에 버티칼이 쳐진곳이 욕실이예요.

저 버티칼 올리면 샤워하는거 다 보인다는...

ㅋㅋ...








이렇게 말이죠.

뭐 살짝 부끄럽다면 버티칼 치면 안 보여요.

ㅎㅎ...












욕실도 깨끗하고 청결해 보였어요.

세면대도 각자 쓸 수 있게 따로따로 있어서 편리하고

수건도 반듯하고 깨끗하고...











욕조도 넉넉한 사이즈라 저녁에 몸을 푹 단그면 좋을것 같았지만

그럴 정도로 시간이 여유있지 못하더라구요.

ㅠㅠ...


밥 먹고 수영하고 쇼핑하고 돌아다니다 늦게 들어와서 잠자고

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떠나 왔으니...


 








어메니티도 브랜드명은 안 써있지만 모두 잘 갖춰져 있었어요.

비누,샴푸, 컨디셔너

샤워캡, 머리빗,










일행이 사용하는 옆 방의 더블베드룸도 찍어봤어요.

밤에 조명을 켜놓고 찍어서 그런지

더블베드룸이 분위기는 훨씬 더 좋은듯 하네요.

ㅎㅎ...











아마도 침대가 벽 한쪽으로 붙어있질 않고 방 한 가운데에 있어서

좀 더 우아하게 보인는듯 하네요.

















이 방엔 커튼이 젖혀 있어서 바깥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호텔 밖으론 카페와 베이커리, 바들이 붙어있고

번잡한 도로변이라 한 잔 하기도 좋았구요.


아뭏든 늦게 왔다가 다음날 일찍 떠나야하는 여행자들에겐

짧은 시간을 잘 활용해서 할 것 다 할수 있는 

그런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다고 확신합니당.











자! 뫼벤픽 호텔에  위치적인 장점 외에도

훨씬 더 후하게 점수를 주고 싶은건

바로 옥상에 있는 야외풀장이랍니다.










머무를 시간은 별로 없지,

더워서 힘들고 잠시 편안하게 쉬고싶을때

호텔 옥상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시원한 풀장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뭐 멋지고 근사하다고까지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도심 한 가운데서 

이렇게나마 선베드에 누워 쉬거나

잠시 수영을 할 수 있는것도

나름 괜찮치 않겠어요?

저는 무지무지 좋던데요?






 




체크인 하자마자 잽싸게 올라가

수영부터 하고나니

비행기 타고 오며 끈적이고 피곤했던게

한 번에 싹 가시더라구요.

ㅎㅎ...



수영장 때문에라도 더 좋아진 뫼벤픽 호텔 ♡









뫼벤픽 호텔은 저녁부페도 참 좋았는데요.

괜히 헤메느라 멀리 나갈 것도 없고

시간도 절약할겸 저녁부페 추천합니다.














깔끔한 실내에 종류도 어디 못지 않게 다양한 메뉴!











빵도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도 맛은 좋고

무엇보다도 즉석에서 해주는 요리가 많아

맛이 더 있는듯.








화로위에는 생선조림이나 

핫 팟등이 있었구요.









이것은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 바베큐!

불 맛 좋고 연하고 맛있엉.


참! 베트남은 숯불로 구운 고기는 다 맛있는데요.

자그마한 화로에 숯을 넣어 불을 지피고

석쇠를 올려 구우면 왜 그렇게 부드럽고 맛있는건지...









어묵 꼬치구이같은것도 있고








굵은 소금 위에 올려진 왕굴 그라탕도 쫄깃한 식감의 치즈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굴맛이 어우러져 GOOD!











그리고 회와 생선초밥도 다양하게 있었어요.

입 맛따라 요고조고 골라먹는 재미!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젤로 좋아했던건 

바로바로 어항 속에서 펄펄 뛰는 왕새우들...


음~ 

너~무 고소하고 맛있는 왕새우 바베큐~

몇 마리 라고 말만 하면 즉석에서 구워준다는...

어찌나 연하고 입에서 살살 녹는지

몇 번이나 주문해서 가져다 먹었다는...


새우야! 너 그렇게 맛있어도 되는거양?

ㅋㅋ...







즉석에서 요리를 만드느라 바쁘신 요리사님!!










후식으로는 람부딴, 패션푸룻, 잭푸릇등

여러종류의 열대과일과

각종 달다구리한 케잌들까지...






 





뫼벤픽 호텔 저녁부페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정리하자면 뫼벤픽 호텔은


호치민 탄손눗 공항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서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할 여행자들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옥상에 수영장이 있어 수영도 하고 선베드에 누워 쉴 수도 있으며

2층의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딤섬을 싫컷 즐길수 있고


저녁 부페 레스토랑에선 메뉴 짱짱하고 

특히 살아있는 왕새우 구이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곳!



그러니 호치민의 수 많은 호텔 중에서도

뫼벤픽 호텔은 

엄지를 척하고 올릴만큼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거죠.


참! 이름 바뀐거 잊지 마세요.

Eastin Grand Hotel Saigon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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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venpick Hotel Saigon 

(Eastin Grand Hotel Saigon)


☎+84 8 3844 9222


253 Nguyễn Văn Trỗi, Hồ Chí 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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