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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12
[베트남 리조트] 완전 럭셔리인 식스센스 콘다오 3베드룸 풀빌라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3-02-26~2013-03-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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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베트남 청정의 섬 콘다오에 있은 식스센스 콘다오는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그리고 럭셔리하고 차분하고

그리고, 그리고 완전 짱이예요.%EC%9D%B4%EC%96%B4%ED%8F%B0










리조트가 자연 친화적인 컨셉이다 보니

리셉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늑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온 주위가 푸릇푸릇 상큼한데다

오렌지와 메론빛깔의 푹신한 소파가 있어

더욱더 아늑하고 산뜻해 보이죠.











리셉션에서 보이는 경치좀 보세요.

끝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의 바다와 하늘

그리고 솜처럼 부드러운 구름이 산 허리에 피어난게

마치 한 폭의 그림입니당. ㅎㅎ...














시원한 웰컴 드링크와 과일

그리고 얼음물과 물수건, 부채도 요롷게 예쁘게 감각적으로 나오더라구요.

하아~ 쪼아용~~















여기가 바로 제가 묵었던 2층짜리 3 bedroom 풀빌라예요.

모두가 칠을 하지 않은 나무로 지어져서

번뜩임 없이 아주 자연스럽고 마치 자연 속에 스며들어있는듯 하죠?


1층엔 가운데 거실이 있고 양 쪽으로 침실이 2개 있어요.

그리고 2층엔 또 하나의 침실과 그리고 발코니겸 거실이 있어요.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풀과 선베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속으로 풍덩 들어가고

선베드에 누워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 들으며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자면

이세상의 시름은 다 없어지는 듯 그저 평화롭기만 했는데...









 




귀여운 고슴도치 등에 신발에 뭍은 흙을 털고 들어가죠.


예쁘죠?

 딱 내 스타일이라니깐~











여기는 1층의 침실

유리문이라 낮에는훤히 들여다 보일것 같지만

밤에는커튼을 치면 모든 프라이버시는 no problem!!!











1층의 거실!

거실이 있는 가운데 건물 2층에 제가 묵은 침실이 있구요

거실 양쪽으로 2개의 독립된 건물이 침실이랍니다.







 

 



이건 1층 거실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당.

홍야홍야~~

느무느무 멋지죠? 









요거슨 생수와 미니바!

넉넉히 주는 생수는 인근에서 구한 약수를 사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미니바의 모든 음료와 알콜, 그리고 생수와 과자들은

모두 유료인거 아시죠?


참! 거실에 있는 식스센스 음악이 들어있는 cd도 뜯으면 유료예요.

나는 알면서도 힐링음악이 좋아 뜯어서 듣다가 가져왔는데

지금도 자동차에서 가끔씩 듣는답니다.


운전하면서 듣다보면 콘다오로 다시 가고싶기도 하고

아님 막 내가 콘다오에 있는 착각도 들고...












여기가 바로 내가 지내던 2층의 침실이예요.

해가 지고 천정 높이 드리워진 캐노피가 쳐지면

아늑하고 시원하게 꿀잠을 자던 침대.












침대 위에는 콘다오의 상징인 예쁜 거북이 인형이 

뒹굴거리며 친구도 해주고요.

그런데 저 거북이 가져 오지는 못하더라구요.

원한다면 기프트 샵에서 사야한다고...












여긴 2층의 테라스예요.

내가 마침 2층에서 지내다 보니

이른 아침마다 테라스에 앉아 환상적인 선라이즈를 볼 수 있었는데요.


바다 건너 보이는 섬들 사이로 찬란하게 빛나며 떠오르는 태양은

보석이 따로 없더라구요.

완전 꿀모닝이라는...

진짜진짜 혼자 보기 아깝더라구요.


 












두 발 쭈~욱 뻗고 늘어지게 앉아

향긋한 쟈스민 차 홀짝이며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던 나의 의자!




 



 






이 멋지고 근사하고 엘리건트한 곳은 바로바로 욕실!

웬만한 방보다 훨씬 더 넓어요.

세면대도 두개씩이나.

ㅋㅋ...












가운데 두개의 세면대가 있고 오른쪽으로 욕조

그리고 왼쪽으론 소파까지

아 그리고 반대편에는 화장실과 간이 샤워기가 또 있고요.

그리고 옷장이 있어요











이게 모두 오픈된 공간에 있으니. 

작은 거실겸 욕실이라고 해야하나?











참! 3일동안이나 묵으면서 아쉬웠던 것 하나는 

이렇게 나이스한 욕조가 있는데도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여유있는 목욕을 해보지 못했다는거예요.


그런데 하루종일 바다에서 놀고

또 한 밤중까지 풀에서 수영을 하다보면

느긋하게 욕조에서 여유있게 목욕을 하게되지는 않더라구요.

좀 아깝지만 그 시간에 어쨌든 온통 물놀이로 시간을 다 보냈으니

그게 그거 아니겠어요?

ㅎㅎ... 





자 이제 빌라구경 다 했으니

다음엔 조식과 점심식사를 소개할까요?

Lets Go~





jessica_special-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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