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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17
크로아티아 자다르 추천 숙소, 부티크 호스텔 포럼(Boutique Hostel Forum)
유럽 > 크로아티아
2015-07-28~2015-07-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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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크로아티아 여행 中

플리트비체에서의 하룻밤을 제외하고 자다르에서 1박을 했다. 

자다르의 올드타운은 아주 작기 그지 없지만 

하룻밤 정도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리고 내가 머물렀던 부티크 호스텔 포럼을 소개하고자 한다. 



 



▲ 네이버 이웃추가


 





참 친절했던 숙소 






자다르 시외버스터미널에 가게 되면 버스를 이용해서 올드타운으로 갈 수 있다. 

제법 자주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해도 되고, 저 시간표와는 무관하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원래 편도 버스비는 10쿠나

우리의 경우 2명이라 2개를 원한다고 했더니 

왕복 티켓이 저렴하다며 16쿠나짜리 왕복 티켓을 준다.

왕복 티켓은 날짜 상관없이 이용 가능할 것 같으니 혼자더라도 2번 타야 한다면 묻는 것이 좋을 듯 싶다. 


2명이 같이 이용할 경우에는 한번 펀칭하고 반대편으로 다시 한번 펀칭만 해주면 된다.







그리고 멀지 않은 버스정류장에서 숙소로 갔다. 

내부엔 차가 다닐 수 없기 때문에 바깥에서 내린다.






사실 우리에게도 택시 호객행위가 붙었고, 30쿠나라는 이야기를 들었었기에 

30쿠나를 불렀더니 말도 안된다며 미련없이 가버린..... 

바가지 씌우긴 틀렸다 하고 버리는 듯 싶다...^^;; 저런 매력쟁이 택시 기사들



공항까지는140쿠나인데

비슷한 시간에 나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4명 모아 주기도 하더라. 

우리가 체크아웃 할 때도 2명/1명이 공항으로 가고 싶다고 하니 셋이 같이 가면 되겠다며 택시를 불려주었다. 

공항 픽업이든 일반 픽업이든 역시 숙소에 문의하는게 제일 좋은 듯 






그리고 우리의 방이 위치한 2층으로 

부티크 호스텔이 아니라 이거 참, 눈이 돌아버리고 머리가 팽팽 돌 것 같다. 






오른쪽의 로마 숫자로 적힌 것이 방 번호이다. 

흰색은 1층의 2번방이란 뜻 - (오른쪽의)





하나의 방에 분이 두개가 있다. 

들어가면 위 아래로 침대가 있는데 침대형태로 아예 만들어져있는 건물이기 때문에 

침대 삐그덕 거리는 소리를 걱정할 것이 전혀 없다. 





아랫층이 내 자리 - 

발 뻗을 수 있는 자리와 옆으로 구멍이 뚫려서 침대로 가는 입구가 된다. 

커튼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잘 땐 네모난 곳에 갇혀 자는 느낌이기도 했다.






수건과 이불이 준비되어 있다.

워낙 더운 나라이다보니 여름에는 이런 시트만 준다고 한다.

실제로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두툼한 이불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이건 그냥 시트 아냐? 했는데 겨울에는 시트로 씌인다고^^






머리맡에는 이렇게 개인등과 콘센트 등이 있어서 좋다. 





우리 방 쪽엔 세면대와 화장실이 있었고 

반대편의 침대 두개 쪽엔 샤워실이 있어서 조금 복잡한 구조이긴 하다. 

걸리적 거린달까? 






그래도 카드키로 열 수 있는 개인 라커도 있고 아주 넓진 않지만 

통로엔 26인치 캐리어도 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리고 우린 아예 광장 앞인지라 사람들이 보이고 

버스킹 하는 소리가 들려서 좋았다.


단 이날은 공휴일이다보니 다 조금씩 시끄러워 잘 땐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이용해서 잤다.

방음이 아주 잘 되는 편은 아니고(반대쪽은 그냥 골목길이라서 조용할 듯 싶다.) 

아침에는 바로 앞의 탑의 종소리가 아침을 알려주고 잠을 깨워준다.






여긴 휴계공간





포켓볼도 칠 수 있다. 무료! 





그리고 게스트 치킨







이것저것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조식식당은 따로 없다.







그리고 이렇게 정원까지 




조식은 포함이다. 모두에게 다 주는데 

조식식당을 가서 먹는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보면 침대 앞에 종이 봉투가 들어있고 

빵 2~3개가 잼과 함께 들어가 있다. 

아침 일찍 여는 빵집에라도 다녀오는 모양인데 좋았다. 

기대치 않던 아침이라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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