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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2015-08-18
파리 자유여행 : 프랑스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
유럽 > 프랑스
2014-05-14~2014-05-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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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무

 

파리 자유여행

2014.05.14~19

 

프랑스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

 

유럽​여행을 하면서 두번째 나라로는 파리에서 슝~ 돌아다녔는데요.

놀고 먹는데엔 아끼지 말자는 생각을 가진 저였지만, 아낀게 있다면 바로 숙박!!!

호텔에서 잘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어차피 잠만 자고, 짐만 보관할텐데 말이죠.ㅋㅋ

그래서 유럽여행의 대부분을 한인민박과 함께 했는데 파리 자유여행에서도 한인민박과 함께했다는...

급하게 결정된 여행이였고, 두번째 나라였던터라 일정의 여유가 많이 없었거든요.

어디서 묵을까?! 프랑스파리한인민박을 이리저리 찾다가 알게된 파리빌라쥬~

파리 중심과는 좀 떨어져 있었지만, 우리가 묵고싶은 방이 있기도 했고, 저녁과 아침을 준다고 해서..

그리고 그리 가격도 나쁘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서 갔었다는...ㅋㅋ

파리 자유여행 중 묵었던 프랑스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로 캐리어 풀러 가보실래염?! 고고씽~!!^0^​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로 고우고우씽~ 했는데요.

파리가 소매치기가 많다고해서 진짜 경계하고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숙소로 이동했는데요.

다행히 별이슈없이 파리빌라쥬가 위치한 Villejuif Leo Lagrange 역에 자알~ 도착했다는...

파리를 돌아다니면서 나름 지하철역을 여러곳 가보았는데 여기 역엔 벽면에 달리는 모습이... 달리기하던데요???ㅋㅋ


 

7호선 Villejuif Leo Lagrange 역에 도착한후에 파리빌라쥬까지의 거리가 가까울거라고 생각했다가 큰 코를....ㅋㅋ

​사이트에 나온 약도를 봤을땐 가까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꽤 있더라구요.

그런데 또 신기한게 첨에 찾아갈땐 힘들고, 멀고, 짜증났는데 며칠 다니다보니 어느샌가 적응되어있었다는...ㅋ

중간에 어리버리 했지만 파리빌라쥬에 자알~ 찾아왔으면 됐죠.ㅋ

도착 후에 왼쪽에 있는 벨을 누르니 문을 열어주시더라구요.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셨다는...

그리고 저희들이 갈 시간이 저녁을 먹을 말랑할 시간때라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첫날은 무리하지않은게 좋아서 쉬었었거든요.

유럽여행을 시작한지 1주일 좀 지났는데 무리하게 돌아다닐 필요가 있을까?? 해서요.ㅋㅋ​

 

 

 

​프랑스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는 7호선 Villejuif Leo Lagrange 역에 도착 후 걸어서 찾아가면 되는데요.

서울 5호선이 상일동과 마천행이 강동역을 기점으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지잖아요.

파리 ​지하철 7호선도 서울 5호선처럼 갈리지는 방향이였는데, Villejuif Leo Lagrange은 Villejuif 행을 타야지만 도착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꼬옥~ Villejuif 행 지하철을 타셔야하구요. 내려서 3번 출구로 나와야하는데... 계단임돠.ㅠㅠ

​3번 출구로 나와서 지도에 보이는것처럼 나온 방향으로 쭈욱~ 걷다보면 골목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좌회전을을 하면 되구요.

그대로 쭈욱~ 63이란 숫자가 보일때까지 1부터 걸어가면 된답니다. 걷다보면 63.... 도착하시게 되요.^^;;

* 이름 : 파리빌라쥬 *

* 주소 : ​63 rue henri barbusse 94800 VilleJuif *

* 전화번호 : 01-4671-5773 *

* 홈페이지 : http://www.parisvillage.net *

 


 

 

​검은 대문을 열니 아래로 내려가는 작은 계단이 보이더라구요.

저 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파리빌라쥬에서 묵을 숙소가 나오더라구요. 저 계단 왔다갔다 자알~ 돌아다녔다는...ㅋㅋ

그리고 계단 옆에 있는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식당이였는데요.

매일 아침과 저녁을 맛나게 자알~ 먹은 공간이랄까요??? 좀 짜긴 했지만 음식 종류도 잘 나왔다는....ㅋㅋ


 

​계단 아래로 내려오니 펜션 하나가 놓여진... 꽤 규모가 있는 한인민박이였더라구요.

 

도미토리, 2인실, 3인실, 가족룸까지~

객실이 다양하게 있었지만 우리들이 묵은 객실은 내부 욕실이 있는 커플룸(더블)이였답니다. 1박 70유로요.ㅋ

우리들이 묵은 객실은 1층에 있었는데 저기 파리 자유여행을 함께한 친구가 문 열고 있죠?? 저기였어요.

 

사진에 보이는 객실 말고도 더 있다는걸 참고하시구요.

파리빌라쥬를 묵는 날 중 하루엔 마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기도 하더라구요. 급!! 생각나서...^^;;

 

 

 

 

 

 

파리빌라쥬에 도착하고서 객실 문을 열자마자 놀란건... 생각했던것보다 방이 너무 작았다는거...

사진에 보이는 저 공간이 80% 라고 생각하시면 된다는??? 왼쪽엔 욕실이 있었구요.

 

둘이서 잠을 잘땐 크게 불편한지는 몰랐는데 짐을 나둘때가 마땅한 공간이 없다는게 아쉽더라구요.ㅠㅠ

짐만 좀 더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휴유~

 

침대 위에 있는 선반은 불안불안~ 하기도 했구요.ㅋㅋ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 시선은 요렇코롬....

나름 벽면엔 귀요미 거울이 설치되어있어서 자알~ 사용했다는... 거울이 있다는게 편하니 좋더라구요.ㅋㅋ

 

 

 

 


 

​거울 아래에 서랍이 하나 있길래 열어보니 실내화가 있더라구요.

파리빌라쥬 내에 있을땐 편하게 자알~ 신고서 돌아다녔죠.

원래 밥 먹으러 갈때는 신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모올래~ 신고 돌아다니고 했다는...ㅋㅋ

 

 

 

 


 

​자그마한 냉장고 위엔 1인당 하나씩 수건이 준비되어있었는데 매일 새 수건을 가져다주시더라구요.

도미토리에도 다~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묵었던 2인실에선 줬으니 묵으실 분들은 참고하세요.ㅋㅋ

 

 

 

 


 

​공간이 적다보니 옷걸이는 문에 걸려져 있더라구요. 외투를 자알~ 걸어뒀다는...ㅋㅋ

 

 

 

 


 

​욕실은 딱!! 저만했는데, 좀 좁긴 좁더라구요.

특히 샤워를 할땐 쉽지 않았다는... 보이는 저 공간만 딱!! 있었거든요. 이동하는데 쉽지 않았다는...

첫날에 샤워를 할땐 힘들었지만 또 묵다보니 적응되더라구요. 이상하게시리~ㅋㅋ

 

 

 

 


 

​파리빌라쥬는 카드로 결제할 수도 있었는데요. 저흰 유로로 쫘악~ㅋㅋ

 

그런데 이 결정은 나중엔 후회했다는... 제가 한국에서도 비행기를 간신히 탔던터라 파운드만 조금 있었거든요.

그리고 파리 자유여행을 시작하기 전, 유로스타를 타기전에 유로를 ATM에서 뽑았었는데요.

그땐 여유있게 뽑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용하다보니 부족하더라구요.

 

카드로 결제했다면 유로의 여유로움이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ㅋㅋ

만약에 파리 자유여행 중 저처럼 유로가 부족할거 같다면 카드로 결제해보세요. 카드 결제 최고인듯??ㅋ

 

 

 

 


파리빌라쥬에 묵었던 첫날 저녁에 나왔던 메뉴인데요. 저기에 추가로 닭볶음탕이 나왔던걸로 기억이...

생각보다 음식이 잘 나오니 좋더라구요. 매일 매일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게 차암~ 좋았거든요.

먹다가 반찬이 부족하면 리필~ 또 리필~~을 해주셨다는...ㅋㅋ

밥과 국물도 따로따로 챙겨주셨구요. 물론 아침도 자알~ 나왔답니다. 파리빌라쥬에선 아침, 저녁은 최고최고!!!

그리고 별거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매일 1인당 하나씩 김밥을 챙겨주셨는데요.

파리 물가가 좀 높다보니 은근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절약할 수 있고,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김밥을 주셨다는....

파리를 돌아다니다가 배고플때 먹으니 좋더라구요. 물이랑 호로록~ 맛나게 먹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아직도~ 여전히~ 김밥을 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파리빌라쥬를 묵었을땐 김밥을 주셨다는거...ㅋ

파리 자유여행을 하는동안 프랑스파리한인민박 파리빌라쥬에서 ​먹고 쉬고 잠을 잤었는데요.

​파리 중심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는거 빼놓고는 크게 불편함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아~ 역시나 객실은 좀 작았던거 같아요. 짐을 나둘 공간이 정말 없었거든요. 캐리어 두개를 펼칠 공간이 없었다는...ㅠㅠ

거기에 1층에서 묵었는데 2층에서 샤워를 하면 물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혹시나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1층에서 들리는 물소리로 인해 잠을 편히 못 주무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행히도(?) 저랑 친구는 잠자면 제대로 푹~ 자는 스타일인지라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거든요.ㅋㅋ

불편하고 단점도 있었지만, 거기에 장점도 있었으니깐........

음식은 좀 짰지만 자알~ 나왔고, 아침과 저녁을 주시고, 거기에 김밥까지 주셨으니... 최고였구요.

미안하고 맘에 들었던게 있었는데 당일투어로 몽셸미셀에 다녀왔는데 새벽 3시쯤 파리에 도착했었거든요.

이리 늦은 시간에 도착할지도 모르고서 새벽에 들어온다고 미리 말씀을 못 드렸었거든요.

어쩌지... 하는 생각과 함께 새벽에 초인종을 누르니 잠자다가 일어나셔서 문을 열어주셨다는...

그때 정말 이모님들에게 얼마나 죄송하고 미안하던지...ㅠㅠ

혹시나 저처럼 파리여행 중 파리 외곽으로 당일치기로 떠났다면 미리 말씀하시길 추천해드릴께요. 시간이 훅~ 가더라구요.^^;;

​파리에 6일동안 묵으면서 좀 아프기도 했는데, 몸 걱정도 해주시구... 푹~ 쉬다보니 체력이 다시 살아나고...ㅋㅋ

나름 이리저리 이슈가 있었지만 파리빌라쥬에서 자알~ 묵었으니깐 그럼 된거겠죠???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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