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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19
[프랑스 여행] 지베르니 최고의 숙소 에르미따쥬(L Hermitage) B&B
유럽 > 프랑스
2013-05-08~2013-05-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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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연 꽃 그림으로 유명한 모네의 생가가 있는

프랑스 지베르니를 여행할 때 들렸던 B&B 인

에르미따쥬(L Hermitage)를 소개할께요.




 





너무너무 예쁘고 고풍스러워서

감탄감탄을 연발했던 숙소였지요.





 




일단 주인아저씨와 함께 찍은 인증샷부터 날리는 센스!

키 크고 멋진데다 친절하고 자상하던 아저씨 Alain!

ㅋㅋ...



모네를 찾아가는 여행에 완전 딱 맞는 분위기의 에르미따쥬!

지베르니 여행을 훨씬 더 가치있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이름이 에르미따쥬라서 외우기 쉽죠?

ㅎㅎ...











17세기에 돌로 쌓아 지어진 고풍스런 모습에

은은한 벽의 빛깔이며

나무기둥으로 장식한 모습이

프랑스 전원의 분위기를 한 가득 담고 있는 집입니다.










잘 가꿔진 정원에는

알록달록 피어난 꽃들이 화려해서

더더욱 꿈에 그리는 전원의 별장같은 모습이예요.











그림 엽서에나 나올것만 같은 모습의 에르미따쥬는

베르농에서 지베르니로 가는 길목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베르농 기차역에서 다리를 건너면 바로 갈 수 있죠.

그런데 제법 걸어야 해서 처음엔 택시를 타고 갔어요.

나중에 길을 알게되어 걸어다녔지만..









집 바로 앞엔 푸르른 목초지가 한 없이 펼쳐지고

초록 풀밭엔 소떼가 풀울 뜯고있는 한가로운 모습이...

아~~~

마치 살아있는 한 장의 그림을 보고있는것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감탄! 감탄!









여기가 정문 입구입니다.

사실 찻 길가에 위치한 에르미따쥬는

앞 문 쪽으로는 차들이 제법 씽씽 달리는 도로에 있어

좀 시끄럽고 위험할 수도 있지만

뒷문 쪽으로 난 숲 길로 걸어다니면 분위기 완전 짱이예요.







 






여기가 뒷 길입니다.

약간 경사진 언덕앞에 있는 집이라

언덕을 올라 집 뒤로 가면 

바로 요런 낭만적인 샛길이 펼쳐지지요.

이 길로 한 15분쯤 곧바로 걸어가면 바로 모네의 집이 나온답니다.










여기는 주인네 부엌과 거실겸 식당으로 들어가는 문.



 







 


언제든지 나와서 차 마시던 정원.

처음 도착하면 여기에서 잠시 앉아있게되는데요.


5월인데도 바람이 제법 쌀쌀했거든요?

그 때 주인 아저씨가 따뜻한 티와 쿠키를 가져다 주셨어요.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차 마실때의 기분을 

그대들은 아실랑가?

ㅎㅎ...

무슨 지인의 별장에 초대되어 와 있는 기분이랄까?

완전 구름 속에 붕붕 떠 있는듯 몽롱해집니다.









자1 이제 방으로 들어가볼까요?

우리가 묵었던 곳은 1층에 자리한 Junior Suite "The Birds"! 

독립된 출입문이 마당으로 나있어

다니기가 참 편하더라구요.








높은 천정의 통나무 장식도 멋지고

 넓은 창 사이로는 밝은 햇빛에 빛나는 정원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아~~~~~정말 예쁘넹.













 

침대커버며 레이스 커튼이며

옷장과 스탠드까지...

모두모두 내 맘에 쏙 들었어요.

ㅎㅎ...










 

더블베드 1개와 싱글베드 1개

그리고 귀여운 베이비 베드 1개가 들어가있는 family suite 이었는데요.

방이 어찌나 넓은지 옷장과 소파

그리고 큼직막한 라운드 탁자가 있는데도

널널하더라구요.


 











 

"The Birds"라는 이름에 걸맞게 나무장이나 스탠드에는

온통 핸드 페인팅으로 그린 꽃과 새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꽤나 동양적이기도 했구요. 










손뜨게로 만든 레이스를 받침으로 깔고있는 것도 그렇고

여백이 많은 그림의 풍도 그렇고

마치 동양화를 보는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ㅎㅎ...









방에서 욕실로 가는 사잇 공간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지 계단을 책꽃이로 활용하고있더라구요.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싱거 미싱을 이용한 테이블도 

빈티지 분위기 짱이고...






 




여기가 바로 욕실이예요.

넓직한 욕조에 큼직한 세면대.

이곳은 새로 고쳤는지 고풍스런 맛은 없지만

그래서 더욱 깔끔하더라구요.





000





일행이 3명이라고

수건도 딱딱 맞게 색깔별로 준비해 놓은 센스!

샴푸와 린스는 가정용으로 준되어있어구요.


칫솔과 치약은 없었어요.











무엇보다도 공간이 무척 넓어서 좋았어요.

향수는 샤넬로!






 


에르미따쥬는 집만 멋진게 아니예요.

룸서비스로 제공되는 조식을 보면

아마도 꺄~~~~~

두 눈이 왕방울만하게 커진답니다.

어서어서 조식 사진 올리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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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rmitage

Bed and Breakfast



 






Ariane and Alain Cauderlier

38 route de Giverny

27200 Vernon France


http://giverny-france.com/hermitage.htm

Tel : +33 (0) 2 32 51 13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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