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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19
[베트남 다낭] 인터컨티넨탈 다낭 (INTERCONTINENTAL DANANG SUN PENINSULA)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3-03-08~2013-03-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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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다낭 인터컨티넨탈은

경사가 제법 가파른 손짜반도의 몽키산에 있어요.

무려 높이가 해발 700미터에 달한다고 하네요.

후덜덜...








어찌나 가파른지 고개를 확~ 젖혀 위로 올려다 봐야하죠.

규모도 엄청나서 처음 갈 땐 좀 헤멜 수도 있지요.





 





리조트의 디자인도 무척 특이한데요.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천국, 하늘, 땅, 바다를 4개의 층으로 나누어 표현했다고 하네요.


그럼 저 꼭데기가 바로 천국?

ㅋㅋ...








하지만 덕분에 룸에서나 레스토랑에서의 경치는 

진짜 끝내준답니다. 

다낭의 아름다운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거든요.










메인 수영장에서 보이는 해변의 모습도 환상이구요.

아뭏든 경치는 어디서 보나

짱짱짱!!!











하지만 워낙 급경사라  

오르락 내리락 하기가 좀 힘들 수도 있거든요?

물론 버기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짠! 그럴땐 이렇게 케이블 카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할 수 있더라구요.








초가지붕을 한 나무배 모양인가?

아뭏든 요 케이블카가 재밌어서

괜시리 여러번 타고 다녔다는...











객실 인테리어도 눈에 띄게 독특한데요.

특히나 가구와 침대, 화장대가 짙은 블랙 칼라인데다

소파와 벽지등을 화이트로 매치를 시키고

쿠션을 블랙앤화이트로 포인트로 줘서

엄청 강렬하다고나 할까?











참! 

생긴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시트와 베게도 깨끗하고

침대가 유난히 푹신푹신해서

누웠을때 무척이라 아늑하고 편했어요.

푹신푹신, 포근포근~~










창가의 데이베드도 멋져멋져~~









그리고 또 특이한게 있는데요.

천정의 등이 서로 다른 모양으로 여러개인데다

베트남 전통 문양이 프린트 된 우윳빛 실크커버를 씌워놓아

무척 고급지면서 예쁜데다

 침대의 캐노피 안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저 실크등 너무 예뻐요.♡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도

엣지있게 2단인데다

생수도 이렇게 신경 써준 센스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쓴 표시가 나죠?

...







객실에는 와인글라스도 넉넉히 준비되어있었구요.







투숙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통 모자인 논과 비치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방 안엔 비치 슬리퍼까지..

아흑~ 신나용. 

♪♬







여기는 욕실인데요.

욕조도 온통 독특한 모양었어요.

욕조사이즈가 워낙 커서 물  채워넣으면

나같이 제구 작은 사람에겐 거의 수영장 수준?

ㅋㅋ...








중후한 분위기의 세면대도

온통 블랙과 화이트 톤으로...


앞의 수건걸이도 맘에 든다는...








요긴 발코니인데요.

여기에 앉아 바라다 보는 바다 풍경이 완전 절경이더라구요.







 






인터컨티넨탈은 스파센터 HARNN도 무척 스타일리쉬한데요. 

입구부터 뭔가 압도하는 느낌?








베트남의  키 큰 도자기를 연상케 하는 기둥하며

무게감있는 블랙분수등이

무척이나 웅장하더라구요.








스파 라운지 안으로 들어가면 는 고급진 푸른빛의 인테리어가 

유난히 시원해 보였는데요.









마사지에는 오직 천연 성분만을 사용한다고 해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사지는

사실 받지 못하고 아쉽게도 구경만...












여기는 롱바(long bar)랍니다.

블랙앤화이트 스트라이프에 진노랑 쿠션이

무척이나 생기있어 보이네요.


해변가에 있어서 오며가며 들려 

바닷바람을 맞으며 느긋하게 칵테일 한 잔 하기 좋더라구요.












이곳은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베어풋(bare foot cafe)카페인데요.

말 그대로 바닷가에서 젖은 맨발로 모래바닥을 걸어 다니며

드나들 수 있게 만들어졌더라구요.








카페는 스탠딩 체어에 앉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푹신한 쿠션에 편하게 기대어

파도소리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더라구요.








음~

바닷가 야자수 나무그늘 아래에서

노을지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지인들과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며

맛있는 식사를 한다면

그 순간 만큼은 세상에 부러울게 없겠죠?




jessica_special-3 





 




하지만 저는 여기서 식사를 하진 않았어요.

사실 모든 카페에 한번씩은 들려

식사를 하고싶었지만

시간적으로 그럴 정도의 여유가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낭 인터컨티넨탈에서

가장 멋지고 가장 독특한 시트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랍니다.









여기가 바로 시트론 레스토랑이예요.

인테리어도 이름에 걸맞게 레몬색으로

멋지게 장식했죠?


시트론의 가장 멋진 자리는 실내도 좋지만

바로 테라스에 있답니다.






짜자잔~

여기가 바로 시트론의 테라스 자리랍니다.


전통모자 논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듯한 뾰족한 디자인에

해발 100미터 위의 공중에 떠 있답니다.








천정의 등도 모두 전통모자를 겹겹이 올려놓은 모습!

아! 진짜 예쁘더라구요.

건축가이면서 조경예술가인 빌 벤슬리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완전 돋보인다는...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아찔하지만

실제 자리에 앉으면 자리도 넉넉해서 편안한데다

절벽 아래로 시원한 바다가 좌~악 펼쳐지는게

완전 울트라 캡숑 짱입니당.





 





이 특별한 테이믈은 몇 개 없기때문에

좌석을 미리미리 예약해야 돼요.


저는 두번 갔는데

첫번째엔 예약없이 가는 바람에

조금 기다렸어요.


그래도 난 이 자리에 반드시 앉고야 말꼬얏~~










자! 음식을 주문하니

레몬빛 아오자이를 예쁘게 입은 종업원이

따듯한 미소로 가져다 주는데요.











점심식사라 간단하게 볶음밥과 샐러드를 주문했는데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양도 무척 많아서

맛있었는데도 다 먹질 못하겠더라구요.



인터컨티넨탈 다낭은 처음 보면 너무 강렬한 디자인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것 같지만

멋진 레스토랑이 여럿있고

바닷가의 카페도 참 편하고 좋아서

다낭여행할 때 묵으면 좋겠더라구요.


공항에서는 차로 20분정도 걸리구요

그리고 호이안 가는 셔틀도 무료로 운행한다고 해요.

주저없이 추천 도장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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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CONTINENTAL  DANANG SUN PENINSULA



 


Bai Bac, Son Tra Peninsula, Tho Quang Ward, Son Tra District, Da 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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