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20
제주 칼 호텔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7-06~2013-07-07
자유여행
0 0 731
봉봉월드

 제주 민족자연사 박물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제주 칼호텔이 있답니다.ㅎㅎ

칼호텔은 제주칼이랑 서귀포 칼이 있는데요 


제가 운전을 했다면 서귀포 칼호텔을 도전해 봤겠지만..


저흰 버스 뚜벅이라~ㅋㅋ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에 있는 칼호텔을 이용했어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호텔조인. 최고급 숙박권 이벤트에 당첨이 되가지고 


친구랑 다녀온 제주도 여행입니당~_~




뭐 사실 호텔 숙박권땜에 다녀온 거기도 하지요ㅋ_ㅋ


당첨된건 좋지만 2박 3일 숙박권이 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ㅋㅋㅋㅋㅋ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죵!






박물관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칼호텔이 보입니다~~~


국수먹을때 길을 잠시 잃었을때도 칼호텔 건물이 보이길래 국수 못먹으면 호텔이나 빨리가자 이러면서 찾아 헤맸었다죠 ㅋㅋ




제주시 이도1동 칼사거리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는 칼호텔!


칼호텔 도착~~ 카지노도 보이조 ㅋㅋ 


밤새 카지노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용 

호텔 안녕


나 조낸 힘들었어.걸어오느냐고 ㅠ_ㅠ




내가 제주도에 있다니.


30년만에 첨으로 제주도에 오다니.


신난다 




해녀와 하루방이 저희를 반겨 줍니당~


해녀동상 밑에 달력은 계속 바꾸는걸까 자동일까 궁금합니다.ㅋㅋ






무궁화가 6개!!




제주도풍 옷을 입고 계신 호텔 직원분에게 체크인을하고 


15층으로 고고씽~~^_^




1층 풍경도 찰칵





넓다~~




15층으로 올라가 봅시다~~


21층은 스카리 라운지도 있어요.


남자친구랑 왔으면 갔겠지만 뭐 친구랑 저기 갈일은 없으니 패스 ㅋㅋㅋ




15층 도착~~




사진상 바로앞 왼쪽이 저희가 묵은 방이에용.


밤에 보니 저희빼고 다 중국여행객 같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 다 중국말~ㅋㅋ





호텔 입성.


침대는 예약할때부터 제가 트윈으로 달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친구랑 에어컨 빵빵한 방에서 붙어 잘일은 없자나요?




거울이 너무 커서 티비가 작아보여용




제주시가 한눈엔 보입니다~ㅎㅎ


15층 좋구먼




좋다~~ㅎㅎ




카드키는 2개를 주시더라구용.


그리고 완전소중한 조식권도 함께~ㅎㅎ




19층엔 중국레스토랑도 있어요 




호텔가면 절대 건드리지 말아야할 음료들 ㅋㅋ




제주 퓨어워터 하나는 공짜에요




금고도 있으니 귀중품은 금고에 넣고 다닙시다.




땅콩이 저를 유혹하지만 넌 너무 비싸 ㅠ_ㅠ




아! 그리고 칼호텔 가시는분들 샴푸 챙겨 가세요 ㅋ


바디샴푸+샴푸가 하나로 되어 있더라구요.;;




남자분들이야 대충 한다지만


여성분들은 쓰시던 샴푸 가져가세요 ~~


물론 칫솔 치약도 가져가셔야죠 ㅋㅋ


저것도 다 돈!




단 돈이 많으시면 다 사서 쓰셔도 됩니다







위에는 짐을 넣을 수 있고 


서랍을 열면




칼호텔 로고가 박힌 가운




녹차와 커피포트도 있어요




옷장, 모기약도 있고 


슬리퍼도 3켤레




수건이 많아서 좋았습니다.ㅎㅎ




여긴 15층에 있는 공용 라운지에요 




제주도 가기로 결정을 하고 


친구가 가장 궁금하다는건 다름아닌


제주우유..헐.ㅋㅋ




별게 다 궁금한 친구죠 ㅋㅋ


서울우유보다 고소하고 맛있다고 사먹더라구요 







밤에 우유사러가는길  호텔  1층을 구경하기로 하고 돌아다니는데 


쇼파에 축 처져 있는 곰돌이가 눈에 띕니다




기념품 샵에 있는 하루방도 찰칵.




여기 기념품샵 대체적으로 싸더라구요 


폰줄이나 하루방 같은거 싸요!




단 현금으로!ㅋ




원래 치맥먹으러 나가봤는데 아무리 걸어도 치킨집이 눈에 안보이길래


걍 감자칩만 많이 사왔어요 ㅋㅋ




맥주는 빨대로




이렇게 밤이 깊어 가고 있습니당~_~




흔들린 야경 ㅋㅋ




다음날 아침.


집에 오는날은 날씨가 엄청 좋았어요^-^






조식은 7시부터 10시


얼른 달려야 합니다.


1등으로 밥을 먹어야 하니까요 




7시에 내려갔는데도 이미 여섯분정도 식사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저희보다 빠르다니!!!!!!




암튼 처음엔 양식




해장국~~




즉석 오믈렛




뼈 없는 이 삼치구이가 맛있어서 엄청 먹었어요 ㅋㅋ


조식=삼치






그렇게 북적이지 않아 여유있게.ㅋ


1시간이나 식사 




마지막은 씨리얼과 함께 ㅎㅎㅎ







날씨가 맨 위 사진이랑 확실히 틀리죠 


벽면에 비치는 구름이 엄청 이뻤답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씨엘블루호텔 76,300 원~
힐링팰리스 49,100 원~
후아힌제주 239,800 원~
제주프레임펜션 70,9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