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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스위스 자유여행 : 화창한 날씨~ 인터라켄 산책하기
유럽 > 스위스
2014-05-19~2014-05-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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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무

 

스위스 자유여행

2014.05.19 ~ 23

 

화창한 날씨~ 인터라켄 산책하기

 

 






여행 중 날씨가 좋은건 행복한거잖아요. 전 그걸 절실히 느낀~

다행히 스위스 자유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서 행복했던... 비따윈 내리지 않았거든요.^^

첨으로 갔던 인터라켄에 있는 2박3일동안도 날씨가 화창했거든요.


호스텔에 짐을 풀고선 마땅히 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주변 산책을 했던...

날씨가 좋다보니 인터라켄 산책하는게 좋더라구요.

천천히 구경하기에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인터라켄이 넓거나 복잡하지 않았거든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던 그 날~ 인터라켄 산책하러 가볼까욤?! 고고씽~!!^0^ 






 


구경하기전에 잠깐 간식을 먹는 타임을 가져준~ㅋ

입이 좀 심심했다고 해야할까요?? 물가가 비싼 스위스라 마트에서 저렴하게~


인터라켄 동역 건너편에 COOP 마트가 있더라구요. 규모가 꽤 컸던~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거나 식료품, 생필품을 구입하기에 좋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ㅋ






 


마트도 구경하고~ 간식도 구입하고~

COOP 마트에 나오니 바로 건너편에 보이던 인터라켄 동역~ 푸르른 나무와 어울^^






 


구입한 간식을 들고서 걷기 시작했는데요.

걷다가 벤치가 있으면 거기에 앉아 먹는걸로 생각하고선요~ 그나저나 날씨 대박!!


전체적으로 스위스는 복잡함이 없는~ 여유돋았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제가 갔던 루체른, 취리히에 비해 인터라켄은 여유 돋았던... 그래서 넘 좋았던...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멋진 곳~

진짜 힐링하고 싶거나 푸르름으로 눈을 호강시키고 싶다면 단연 스위스 추천!!!

온통 세상이 푸르름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동안 멍~ 때리며 구경하기에 바쁜...






 


간식은 샀으니깐~ 벤치를 발견했으니깐~ 앉아서 냠냠....

울 나라처럼 마트에서도 특가로 판매하는 음식이 꽤 있더라구요.


젤 저렴했던 샌드위치랑 50% DC하던 과일요거트와 체리맛 코크까지~

저 과일요거트~ 진짜 과일이 들어가서 진심 맛있었어요. 그 이후에 몇번 사먹은...ㅋ

그리고 체리맛 코크는 딱! 체리콕이더라구요. 체리향도 나니 만족만족~ 다만 샌드위치는 쏘쏘^^;;










 


그늘에 있던 벤치에 앉아 냠냠~ 먹으며 바라보던 뷰...

입보다 눈이 더 호강을 하는 순간이랄까요??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행복~ 힐링 그 자체...






 


잠시 저기 보이는 벤치에 앉아 휴식을 보내기도 한... 햇빛도 듬뿍! 받구요.

갠적으로 인터라켄 산책하다가 찍은 사진 중 젤 맘에 드는??






 


벤치에 앉아 쉬며~ 간식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선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준...

사실 산책이라고 하기엔 좀 부끄럽게시리... 그냥 천천히 카메라 들고서 걸어다니기만 한거라...ㅋ


클래식한 건물들과 함께 그 사이로는 스위스 설산이 보이던...

분명 제가 스위스 자유여행을 했던건 5월이였는데 말이죠. 5월에 눈을 보다니~ㅋㅋ






 


으리으리한 상점이 아닌 거리를 따라 쭈욱~ 상점이 조성되어있더라구요.

스위스하면 시계와 맥가이버칼이 유명하잖아요. 잇아이템을 파는 상점이 꽤 많았던...






 


걷다가 구경하다보니 돌에 딱! 붙어있던 달팽이도 만나는 행운이~ㅋ






 


걷다보니 교회도 보이기도 한...






 


그 옆엔 시계탑도 있었던... 알고보니 슈피츠 교회(Schlosskirche Interlaken)였더라구요.






 


스위스에선 정말로~ 진심으로~ 푸르름을 많이 보고 또 보고서 왔는데요.

그 중 특이한 나무도 꽤 많이 만나기도 했는데...


커다란 나무를 작은 나무가 감싸며 올라가고 있기도 하더라구요.

그 틈 사이로 햇빛이 비췄던... 버섯도 옹기종기 살고있던...






 


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 거리도 맘에 들어서 한 장 담아보기도....ㅋㅋ






 


여긴 어딘지 정확히 기억이 잘 안나는... 건물이 꽤 멋스럽더라구요. 규모도 컸구요.ㅋ

나중에 알았는데, 여긴 궁전~ 성~(Schloss Interlaken) 이였더라구요. 헛! 대박!!!






 


잠시 공원(Schlosspark) 벤치에서 쉬고 있는 친구를 멀라서 도촬을...ㅋㅋ

그나저나 친구에 대비하여 나무가 정말 크지 않아요? 친구가 순간 난쟁이가 되어버린...^^;;


인터라켄에 있다보면 이리 큰 나무는 원없이 볼 수 있는... 거리에 쫘악~






 


인터라켄을 구경하다보면 마을 중앙에 커다란 잔디광장을 만날 수 있는데요.

회에마테(Höhematte) 잔디광장인데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더라구요.


전 그냥 공터인가? 했는데 패러글라이딩을 하면 하늘을 날아 요기에 착륙한다며~

그뿐만 아니라 축제가 열리는 장소로도 사용된다고하니~


다른것보단 잔디광장에서 바라본 스위스 설산이 장관 그 자체였던... 한동안 멍~ 때린..^^;;






 


카메라로 좀 더 줌을 땡겨서 찍어본... 대박 멋진!!!!!!!!!!!!!!!!!!!






 


나무와 건물 사이 틈으로도 보이던 설산...

스위스에 있는동안~ 특히 인터라켄에 있는동안 원없이 보고 또 봤던~ 눈이 행복하더라구요. 안구정화!!!






 


이 길을 따라 스위스 자유여행을 함께한 친구와 함께 여유돋게 걷기도 했던...

특별히 한 것도 없고, 그냥 카메라 하나 들고서 걷기만 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두 눈 호강^^






 


그냥 암것도 안하고 저기 벤치에 앉아 있기만 해도 좋은...


자연경관을 사랑하시고, 그냥 암것도 안하면서 조용히 쉬고만 싶다면...

갠적으로 전 스위스 강추해드리고 싶어요.(높은 물가가 아쉽.ㅠㅜ) 인터라켄 특히 강추^^






 


걷다보니 mand in 스위스 칼을 판매하는 상점이 예뻐서 담아본...






 


자전거 대여소가 보여서 친구랑 함께 자전거를 빌려서 구경해볼까? 순간 고민하기도 했던...

마을이 크지않다보니 걸어서 구경할 수 있지만 자전거를 빌리면 더 편하게 좀 더 멀리 구경할 수 있으니깐요.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빌리지않고 천천히 걸으며 구경했는데...

좀 아쉬움이~ 이럴줄 알았더라면 함 빌려서 타고서 돌아다닐걸~ 그랬나봐요.^^;;






미쳐 발견하지못했던 자그마한 일본스러운 정원을 돌아오는길엔 보기도 했던... 교회랑 나름 어울~ㅋ





 

 








스위스 인터라켄에 도착하고선 짐을 풀자마자 잠깐이나마 산책을 즐겨봤는데요.


스위스가~ 인터라켄이~ 어떤 곳인지 궁금했었거든요.

스위스에선 디테일 일정을 잡지않았던터라... 그리고 그냥 여유돋게 구경하는걸로 해서...

다행히 날씨까지 도와줘서 스위스에서만 볼 수 있는 뷰를 봤던거같아 만족스러웠던...ㅋ


진심!! 스위스는 다시.... 특히 인터라켄은 또 다시.... 오고싶을만큼 제 맘에 쏘옥~ 들었던...


화창했던 인터라켄에서 즐겼던 여유돋았던 산책~ 또 즐기러 가고싶네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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