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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호주자유여행 : 골드코스트 호텔,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Crowne Plaza Surfers Paradise)
남태평양 > 호주
2014-04-08~2014-04-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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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무

 

호주자유여행

2014.04.08 ~ 14

 

골드코스트 호텔,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Crowne Plaza Surfers Paradise)

 

 

 

 

 

 

 

호주자유여행 중 두번째에 묵었던 호텔을 구경시켜드릴려구요.

이미 많은 분들이 묵으셔서 한국 사람들에게 꽤 인지도가 있는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묵었거든요.

 

미리 리뷰를 봤었지만 가서 보니 느낌이 다르던데요???ㅋㅋ

다음날 브리지번으로 다시 컴백할때 버스를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는거???

직원들도 친절하시구. 수영장의 여유로움과 조식도 깔끔하니 맛나게 나오더라구요.ㅋㅋ

 

수많은 골드코스트 호텔 중 하나인 크라운 플라자 호텔로 하루 묵으러 가보실래욤?! 고고씽~!!^0^

 

 

 

 

 

 

 

첫날 묵었던 아파트형 호텔인 만트라 서클 온 카블에서 체크아웃을 한 후에 두번째 호텔로 향했는데요.

만트라 서클 온 카빌(Crowne Plaza Surfers Paradise) -> http://arumutour.com/220079233402

 

지도로 확인했을때는 가까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그건 오산이였다는....

캐리어를 끌고서 찾아가는건 좀 쉽지 않더라구요. 머니를 아끼긴했지만 체력적으론 down...ㅜㅠ

 

 

 

 


 

 

걷고 또 걷다보니 저멀리 둘째날 묵을 크라운 플라자 호텔이 보이더라구요.

사진속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던데요??? 호텔이 보이니 힘들었떤 순간이 힘내는 순간으로 바뀌었다는...

정말 앞마 보고 열심히 더 열심히 걸어줬거든요.ㅋㅋ

 

 

 

 


 

 

드디어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도착했답니다. 여기가 거기예요.ㅋㅋ

캐리어가 좀 무거웠기 때문에 얼른 짐을 맡기고서 돌아다니고 싶었거든요.

 

 

 

 


 

 

자아~ 얼른 안으로 들어가볼께욤.ㅋㅋ 캐리어 무거버, 진짜 무거버서 고생 좀 했었거든요.

사실 오다가 갑자기 캐리어 바퀴 한개가 고장나서 진짜 더 고생한...ㅠㅠ 이제 이 캐리어는 떠날때가 된거죠~

 

 

 

 

 

 

 

 

크라운 플라자 호텔은 정확히 말하면 서퍼스 파라다이스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건 아니거든요.

약간 외곽쪽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바다랑 해변도 보이고, 편의점도 있으면서 있을건 있더라구요.

 

호텔 근처에 버스정류장도 있었고, 한창 트램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호텔 바로 앞에 정거장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호주자유여행을 계획해 골드코스트에 와 크라운 플라자에서 묵으면 트램타고 편하게 슝슝~ㅋㅋ

 

* 이름 : 크라운 플라자 골드 타워(Crowne Plaza Gold Tower) *

* 주소 : 2809 Gold Coast Hwy., Surfers Paradise, QLD 4217 *

* 전화번호 : 00 798 817 1069 *

* 홈페이지 : http://www.crowneplaza.com *

 

 

 

 


 

 

들어가자마자 전 로비에 자리를 잡고 언니는 체크인 여부를 물어보러 가셨거든요.

바깥쪽에 않아 있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또다른 쇼파와 더 안쪽엔 레스토랑과 수영장이 보이던데요???

레스토랑과 수영장은 궁금해하시라고 나중에 곧 공개할꼐염. 후후훗!!!ㅋㅋ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구조는 대략 이렇게???

인상깊은건 26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인데요. 골드코스트에서 꽤 유명한 레스토랑이랄까요???

단가가 좀 있지만 가이드북에서 강추할만큼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아쉽게도 이번엔 패스했지만요.ㅋㅋ

 

 

 

 


 

 

아침에 갔었던터라 바로 체크인이 되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며... 그래서 캐리어를 맡기고 돌아다녔거든요.

 

짐을 찾기 위해서 챙겨주신건데 나중엔 따로 확인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체크인 이후에 가니 방으로 옮겨두셨다며.... 별거 아니지만 이런 서비스 차암~ 고마워한다며....ㅋㅋ

 

 

 

 




 

 

골드코스트 아침의 여유랄까요???

생각보다 호텔 앞이 한산하고 고요하더라구요. 도로가 있지만 많은 차들이 다니고 있지는 않았구요.

푸른 하늘과 주변을 쓰윽~ 본 후에 골드코스트에서의 둘째날을 시작했지만요.ㅋㅋ

 

 

 

 


 

 

길을 걸으며 지나가다가 깜장새 한마리를 발견해서 날아가기전에 찰칵!!!!ㅋㅋ

 

 

 

 


 

 

둘째날엔 어디로 갔는지는 곧 알려드리며, 다시 호텔에 도착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건 아침이라 못했던 체크인을 하는거... 이번엔 무사히 체크인을 완료했지요.ㅋㅋ

 

 

 

 

 
 

 

체크인을 하니깐 예쁘장한 여자분과 멋진 남성분이 새겨진 방키를 각 1개씩 챙겨주었구요.

우리들이 묵을 방인 1211호라고 적힌 종이도 살짝쿵~ 보이더라구요.ㅋㅋ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12층... 1211호로 향했는데요.

어떤 방일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직접 예약해도 막상 가서 보려고 하면 궁금함... 머~ 그런거 있잖아요.ㅋㅋ

캐리어도 옮겨주셨다고 하시고, 방키도 받았으니 이제 방으로 들어가볼까염??^^

 

 

 

 


 

 

밤늦게까지 놀다가 들어왔기 때문에 내부가 어두운건 양해해주시구요.ㅠㅠ

 

안으로 들어가니 안락한 침대가 따로따로 2개가 놓여진 객실이 보이더라구요.

바로 앞엔 미니바랑 옷장도 있었다는거... 자세한건 하나하나 보여드릴께요.ㅋㅋㅋㅋ

 

 

 

 


 

 

함께 호주자유여행을 갔던 언니가 안쪽, 제가 바깥쪽 침대를 앉았던걸로 기억하는데요.

혼자서 눕기엔 전혀 불편함도 없고, 넓어 이리저리 굴러도 잘만큼 편안하더라구요. 폭신폭신!! 한것두 굳!!ㅋㅋ

 

 

 

 


 

 

침대 바포 앞엔 TV가 있었는데요.

호주자유여행 중엔 이리저리 돌아다녔던터라 TV를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냥 눈팅만 보고 쓰윽~ 지났네요.ㅋ

 

 

 

 


 

 

TV 바로 옆엔 테이블이 있었지요. 덕분에 편안하게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미니바가 생각보다 훌륭하더라구요. 종류가 다양하던데요???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알코올이랑 톡톡! 쏘는 탄산이랑 우유, 물 등이 준비되어있었거든요.

시원한 물은 공짜라서 골깍꼴깍!! 마셔줬거든요. 나머지는 비싸니깐 그냥 눈팅만...ㅋㅋ

 

 

 

 


 

 

마실거리 말고도 간단한 간식거리도 있더라구요. 안주로 좋겠죠???ㅋㅋ

 

 

 

 


 

 

커피포트랑 잔이 있으니깐 필요시 물을 끓일때 사용하면 된다는거...

라면이라도 있었음 한 번 끓여봤을텐데 사용할 일은 없었던터라 눈팅만 했네요.ㅋㅋ

 

 

 

 


 

 

욕실도 살포시 구경했는데요.

호텔에 가면 있을만한건 다 있었구요. 거기에 욕조랑 샤워부스도 따로 있어 불편함없이 자알~ 이용했죠.ㅋㅋ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선 좋았던건 발코니가 있었다는거거든요.

호텔 내에선 웬만함 금연인데 발코니에선 담배를 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가 진짜 좋았거든요. 12층이라서 그런가? 더 좋았던듯....ㅋㅋ

 

 

 

 


 

 

체크인을 하자마자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인데요. 서서히 해가 지고 있는중~

다음날 아침에 봐도 멋있었는데, 해가 질때나 해가 다 진 후, 언제라도 멋지더라구요. 뷰가 정말 구구굳!!!ㅋㅋ

 

 

 

 


 

 

저녁을 먹어야 했기에 호텔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맛난 저녁을 먹었는데요.

주변에 있는 다른 식당보다 저렴하고 맛있더라구요. 거기에 와인 한 잔까지 하니깐 정말 좋던데요????

배부르게 저녁을 먹은 후에 다시 크라운 플라자 호텔로 고고씽했죠. 깜깜해진 호텔 주변....ㅋㅋ

 

 

 

 

 
 

 

다시 호텔에 돌아와 발코니에서 바라본 야경인데요. 골드코스트 야경 정말 멋지지 않나욤???ㅋㅋ

진짜 그냥 발코니에 서서 보고만 있어도 좋더라구요. 베리나이쑤!!!!

젤 왼쪽에 솟아오른데 골드코스트 대표 전망대인 스카이 포인트라는... 저기서 바라본 야경도 진짜 예뻐염.^^

 

 

 

 

 
 

 

푹~ 잘 자고서 다음날 일어나서 다시 한 번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인데요.

밤에도 멋졌지만 역시 아침에도 멋있죠??? 햇살 가득 내리쬐는게 얼마나 좋던지... 진짜 뷰는 최고였어욤.ㅋㅋ

 

 

 

 


 

 

발코니에서 아래를 바라보니 수영장이 보이더라구요.

아담해보이지만 꽤 규묘가 있어 보였거든요. 조식 먹고서 잠깐 구경했는데 여유로워 보였거든요.

수영하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아 호주자유여행준비물에 수영복을 챙겨오지 않았거든요.

이리 날이 좋고 여유로움이 있었더라면 수영장에서 한가롭게 놀았을지도 모르겠네염.ㅋㅋ

 

 

 

 


 

체크아웃을 하면서 떠나기 아쉬워서 12층에서 바라본 또다른 뷰거든요. 여기서 봐도 역시나 멋지죠???ㅋㅋ

 

 

 

 

 

 

 

호주자유여행 중 골드코스트 호텔 중 하나인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묵었는데요.

 

서퍼스 파라다이스 메인 거리와 해변이 아니라는게 위치상으로는 좀 아쉽긴 했는데요.

그래도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트램 정류장도 생기고, 조식도 푸짐하니 맛있더라구요.(조식은 커밍쑨~)

호텔 직원들은 하나같이 다 친절하시던데요??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도 마음에 쏘옥~ 들었구요.ㅋㅋ

 

담에 다시 이 호텔에 온다면 그땐 용기내서 수영복 챙겨서 수영장을 함 누벼봐야겠다는... 그렇다구요.^^;;

 

다시 한 번 골드코스트로 가서 크라운 플라자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가서 쉬고싶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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