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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8-31
베를린호텔추천 25hours hotel bikini
유럽 > 독일
2014-12-11~2014-12-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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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독일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베를린의 25Hours Hotel Bikini 호텔.

처음에 이름을 듣고 아니 무슨 호텔 이름이 이렇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보니 시설, 위치, 음식, 호텔내부 인테리어 등등 

이번 여행지 호텔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다시 독일 베를린여행을 간다 해도 꼭 다시 묵고싶은 호텔.

25 Hours Horel Bikini 를 소개합니다 :)



:: 독일여행 ::

베를린호텔 25 Hours Hotel Bikini


글, 사진 | 송최다


▲ 아침일찍 얼리체크인을 받아주었던 착한 베를린호텔 25 Hours Hotel Bikini.

프론트, 로비를 보면서 굉장히 세련된 호텔이구나 생각했는데 룸에 들어서는 순간 또 감동!





▲ 이런 인테리어 좋아~!!! 

창도 전면창이 환하게, 어차피 독일 날씨는 계속 구렸지만(...)

창가에는 해먹도 있고 :)





▲ 침대 사이즈도 굉장히 컸고 침구류 모두 푹신하니 만족.

살짝 당황한 게 있다면 샤워실 쪽 화장실 쪽에 별다른 문이 없었던 거..?

그래도 커텐은 있어서 다행 ㅎㅎㅎ





▲ 해먹에 누워서 흔들흔들.

방에서는 와이파이도 퐝퐝 터져주시고~ 여기 누워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했었네.




▲ 세면대와 샤워실, 화장실쪽.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실 물줄기가 아주 강렬했던 곳 ㅎㅎㅎ


세면대 아래에 시큐리티 박스가 자리잡고 있다.





▲ 냉장고에는 가득가득 술이 있지만 역시나 손대지 않고 돌아옵니다!

물가 저렴한 독일에서 굳이 미니바 먹을 필요는 없지,

나가서 Bar에 가든가 쇼핑을 하든가 하면 될 것을!


독일은 정말이지 일요일은 아무것도 열지 않는다.

정말, 진짜, 일요일은, 아무것도, 휑하니, 길거리에 아무것도!!!


그래도 크리스마스마켓 시즌이라서 마켓은 열려있었습니다만 (;ㅅ;)




▲ 조식당의 전경은 정말 끝내주었다.

이런 통유리창이 있으면 시야가 탁 트이는 게 굿굿.

햇살이 가득했으면 좋았겠지만 계속해서 우울했던 날씨를 선사한 베를린여행..





▲ 조식의 풍족함이란!!!

즉석요리 코너도 있고, 이렇게 준비된 음식들도 있고.


웰빙함이 절로 느껴지는 조식들.





▲ 치즈종류가 많아서 꺅꺅 소리 지르며 행복했던.

유럽의 조식은 역시나 빵과 치즈, 요거트, 커피가 절대적으로 맛있다!





▲ 하지만 아침부터 맥주를 한잔 즐겼는데..

아무말 없이 조식당에 맥주 기계 있어서 따라왔는데 알고보니 저녁용이었나봐 ㅎㅎㅎ


다른 음식 가지러 가보니 직원들이 천으로 덮어놨더라긔..
굳이 덮어놓지 않아도 아침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 없었는데 

왠 동양인여자 두 명이 맥주 마시니 부리나케 덮어버린 듯한...?





▲ 커피와 요거트는 빼놓지 않고 냠냠.

언제나 그러하듯 치즈와 빵에 감동하는 유럽여행!




 

▲ 엘레베이터에는 층별로 안내가 있는데, 10층에 있는 Monkey Bar가 그렇게 핫! 한 곳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간다 간다 해놓고 밤에 쓰러져 자느라 못 가봤다.. 아쉽습니다..

 


▲ 여기는 사우나실.

후끈후끈 사우나~ 힐링하기 딱 좋은 공간!





▲ 호텔내부 곳곳에는 벽에 이런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는데 

유럽스럽다기 보단 아시아권에서 많이 본 느낌? 이었던지라 갸웃갸웃.


설명 들어보니 디자이너가 일본인.





▲ 호텔 룸에 따라 자전거 대여도 가능한데

베를린여행을 자전거로 해도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다.





▲ 로비에 있는 해먹들.

아주 그냥 푹~신 한 쿠션들이 응집된 해먹이라 한 번 누우면 헤어나올 수가 없고..!!!





▲ 로비에서 판매하던 엽서들이 너무 예쁘고 고와서 몇 장 구입했다.

엽서는 물론이고 각종 팬시용품과 가방들도 있었는데 구입을 희망하면 로비 카운터로 ㅎㅎ





▲ 로비에 있었던 휴게장소에는 이렇게 맥 컴퓨터가 두둥.

편하게 쉴 수 있는 건 물론이고 로비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바빴다.




▲ 여러 번 얘기했던 카이저 빌헬름 교회.

이 교회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 곳에 25 Hours Hotel Bikini가 자리잡고 있다.





▲ 예쁜 로비 사진 투척.

흔들흔들한 그네의자도 예쁘고 편하고.





▲ 라운지의 은은한 조명과 소파들.

역시나 한번 앉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약의자.




▲ 로비를 통해 나온 곳.

밤이 되면 더 화려한 불빛이 반짝반짝-


베를린 동물원 바로 앞에 있는 25 Hours Hotel Bikini.

여행지의 좋은 휴식처이자 쉼터로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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