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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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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1
푸켓호텔 센트라애슐리호텔 빠통
동남아 > 태국
2015-02-12~2015-02-15
자유여행
0 0 504
최다
그렇게 첫날 묵은 곳이 요 CENTRA ASHLEE 호텔 빠통이었어요.
센트라 애슐리 호텔에 묵은 후에 다음날 체크아웃해서 좀 더 빠통비치에 가까운
아마타 리조트로 옮겼었지요.
 
▶ 아마타 리조트 후기 보러가기 (클릭)
 
두 호텔 모두 가격은 그게 그거고, 규모도 꽤나 크고, 수영장도 있고
위치도 좋은 편이에요.
 
보통은 3~4만원이면 묵는데 이 때는 그래도 발렌타인데이 라고 7~8만원 했네요 ㅋㅋ
다음에 푸켓에 가도 이런 곳에 묵을 것 같은;; 비싼 숙소는 돈 아까운 푸켓이라는 거!
무조건 바다 보러 나가야 해요 ㅋㅋㅋ 아니면 맛사지를 받든가!!
 
하드락 카페 바로 앞에 있어서 밤에도 놀기 괜찮았던 센트라 애슐리 호텔을 리뷰해 볼게요 :)
 
 
 
::푸켓 숙소 추천::
CENTRA ASHLEE HOTEL PATONG
 
 
 
▲ 밤에 공항 도착해서 알아서 차타고 찾아간 센트라 애슐리 호텔.
이름만 대도 기사 아저씨가 알더라구요 ㅋㅋ 밴 같은 거에 여러명 타는? 그런 거 타고 왔어요.
고민할 필요도 없이 공항 앞에서 티켓 팔더라구요.
인원수 채우면 출발~!!!
 

▲ 위치는 무지하게 큰 빠통의 하드락 카페 맞은편.
덕분에 새벽까지 쿵짝쿵짝 하더이다 ㅋㅋ
 

▲ 로비는 요로코롬 있는데, 직원들이 무지하게 친절해요.
여기서도 또 들은 얘기.. 한국인 잘 못 봤는데 반갑다고 ㅋㅋㅋ
여권보더니 한국에서 왔다며 기뻐하더라구요.
 

▲ 로비에서 식사도 하는 건지;;? 왜 테이블에 저런 와인잔과 접시가 셋팅되어 있는 것인가.
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긴긴 비행시간으로 멍한 상태.


▲ 방키 받아서 올라갔어요 바로.
뒤에 안내지도가 일본어인 것은..ㅋㅋㅋ 한국어로 된 게 없길래 일본어를 집어왔어요. 영어보단 편하니까요 ┐-;;
아고다에서 예약했는데, 예약할 때에 고층을 원한다고 했더니 진짜 제일 위에 층을 주셨더라구요 굿!


▲ 제일 고층이래봤자 8층입니다만 헤헤..
그래도 이게 어디냐며 ㅋㅋ


▲ 해피 아워로 요런 것들도 있고.
으응.. 웰컴드링크 티켓이 있었지만 쓸 수 없는 시간에 도착했기 때문에 못 갔어요 흑.
여기는 옥상에 수영장이 있는데 밤에는 Bar가 되더군요.
발렌타인데이 특수로 뭔뭔 패키지가 있더라, 가격은 이렇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걸 듣고 아니 그돈이면 빠통가서 마시지! 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근데 또 올라가보니 분위기가 아주아주아주 굿이라서(!) 살짝 옥상 수영장 Bar에서 마실까 했는데..
또 마감 시간이 거의 다가왔을 때 올라갔더라구요 (;_;) 아쉽아쉽.


▲ 8층에는 헬스장도 있어요.
아침에 진짜 헬스하는 몸 좋은 사람이 있어서 깜짝.
그리고 전 한동안 쳐다보았지요 ┐- 음..?


▲ 제가 묵은 곳은 8층의 끝자락 817호.
조용한 곳으로 주셨어 또 :D


▲ 소파가 진짜 큰 게 있어서 탐났어요.
저런 거 집에 있으면 안 일어날텐데 ㅋㅋ 침대도 정갈하게.
근데 방에 개미가 좀 보여요 음..ㅋㅋㅋ


▲ 욕실엔 욕조도 있고, 간단간단한데 욕실이 큰 편이라 좋았어요.
청소상태는 중간 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아마타 리조트가 더 좋았다고 생각되나?
아마타는 사실 욕실이 좁았는데도 깔끔한 느낌이었는데, 센트라 애슐리는 넓지만서도 부분부분 덜 청소된 부분이 보이더라능!


▲ 욕조에서 블라인드 열면 침실이 보여요 어머나..!!!
ㅋㅋㅋ 당연히 꽁꽁 닫아놓고 사용해야함!!!



▲ TV도 크게 있고, 책상이랑 의자도 있고.
사용하진 않았지만요 허허허.
 

▲ 베란다에는 나름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으며-
재떨이가.. 나에게 필요없는 재떨이가 있네요 ㅋㅋ


▲ 창밖에는 하드락 카페가 반짝반짝 합니다.
이왕이면 저기도 가볼 걸 그랬나 싶네요 이제와서 드는 후회!!!


▲ 그리고 방라로드 쪽으로 불이 계속 반짝반짝.
으하하 푸켓 정말 좋아요. 숙소도 저렴하고 밤새 놀 수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바다도 예쁘고 가깝고.


▲ 룸서비스 메뉴가 다양했어요.
시켜먹기보단 나가서 먹는 걸 추천드리지만 말이죠 ㅋㅋ


▲ 욕실에서 문을 열면 옷장이 바로 있어요.
옷 꺼내입기 좋겠네..ㅋㅋㅋ


▲ 옥상에는 수영장, 옥상Bar, 그리고 사우나가..? ㅋㅋㅋ
아침에서야 확인해 보긴 했는데 진짜 있더라구요 사우나!!!


▲ 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호텔 옆쪽에 있는 세븐일레븐.
이날이 뭐더라.. 뭔 날이라 편의점에서도 맥주를 안 팔았어요.
가게에서도 술을 안 팔았고 으헐 ㅋㅋ


▲ 방라로드랑 다 돌고 먹을 거 먹고 돌아와서 다시 로비 사진 찰칵.
뭐 첫날에는 먹고 맥주 한잔 마시고 빠통비치 찍고 와서 잠만 잤네요 쿨쿨.


▲ 그리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수영장 나가보기.
저놈의 두리안은 맨날 안 된대 ㅋㅋ 하긴 냄새 맡아보면 안 될만도 하단 생각이..


▲ 요기가 옥상 수영장이에요.
작아보이지만 그래도 놀만하단 생각이 ㅋㅋ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 수심이 아주 낮은 편도 아니구요 뭐 ㅋㅋ 괜찮은데?
수영보단 사실 옥상에 왔으면 그냥 저 썬베드에 누워서 여유를 즐기는 것이지요.



▲ 괜히 아쉬우니까 썬베드에 누워서 사진 찍어보기.
수영은.. 혼자 하기 뻘쭘해서 아예 안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괜히 발 담궈보기.
바닥에 파래서 그런지 물빛이 괜히 예뻐보이고 그러더이다.
그냥 수영장일 뿐인데 후훗..


▲ 수영장 맞은 편의 저것이 스팀룸인 거 같은데 아닌가? ㅋㅋㅋ
아뭐 아침 9시였나.. 10시였나 올라왔는데 이렇게 사람이 없냐며.


▲ 수심은 1.2m 다이빙 금지요..!!!
그리 깊지도 않고 그냥 물놀이 하고 놀만한 거 같아요.


▲ 그리고 낼름 헬스장도 와서 괜히 기구 한 번씩 건드려 줍니다.
사람도 없는데 뭐 어때.. 사진도 찍어주고 ㅋㅋㅋ
괜히.. 정말 괜히 사이클 몇 번 돌려줬어요..ㅋㅋㅋㅋㅋㅋ 아오 생각하니 민망.
 
 
가격대비 위치도 썩 괜찮고 시설도 괜찮고 직원들은 대박 친절한 센트라 애슐리 호텔.
근데 다시 간다면.. 여기보단 아마타 리조트에 갈 것 같아요 :) ..음? ㅋㅋㅋ
 
둘 중에 가격도 아마타 리조트가 더 저렴한 편인데 이상하게 더 끌리네요.
위치도 정실론, 방라로드랑 더 가까운 게 아마타 리조트이고, 청결함도 맘에 들었고,
수영장도 지상과 옥상에 둘다 있다는 게 좋았구요 ㅋㅋ
리조트 바로 앞 악세사리 가게들이 매우 저렴해서 또 좋았고..뭐 다 좋네 다 좋아 ㅋㅋ
 
저렴한 푸켓의 숙소를 찾으신다면 어쨌든 둘다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D
 
 
 ★ 손가락 꾹 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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