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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2-12-17
지리산쌍계사펜션추천 마마스펜션 <다섯room><하나room>
대한민국 > 경상도
2012-12-15~2012-12-16
자유여행
0 1 2638
강민서(장미의뜰)

 

 

 

여행날짜  2012년 12월15일~16일 토,일 1박 2일

어디  지리산 마마스펜션 쌍계사 불일폭포 산행 

누구랑  우리 가족 & 정팔양 커플

날씨  토요일 무지 흐림 일요일 무지 맑음

 

 

 

 

 

눈꽃산행을 간절히 바라며 세운 지리산여행~

꽁꽁 얼었던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서 금욜 전국적으로 비~~~

내렸던 눈도 다 녹아버림~ㅋ

토요일~

아침 9시 집에서 출발~

9시 반쯤 정팔양을 덕천에서 픽업하고

지리산으로 출발~~~~~~~~~~~~~~

 

 

 

 

 

 

 

 

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부산출발 거의 2시간만에 하동으로 접어 들었어요~~~

 

 

 

 

 

 

 

토요일 날씨는 무지 흐림입니다~

기온은 높았구요~

 

 

 

 

 

 

눈치 채셨겠지만

우리가 달려온 도로가의 나무들은 모두 벚꽃나무랍니다~

<벚꽃십리길>이라 불리우는 도로죠~

하동 톨게이트 벗어나서 섬진강으로 접어들자마자 벚꽃나무가 길 양쪽으로 죽 피어 있습니다~

벚꽃 피는 봄날엔~

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환상적인 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사진출처http://65ypkim.blog.me/140157041035

 

봄날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벚꽃나무의 호위를 받으며 펜션으로 달려갑니다~

 

 

 

 

 

 

 

 

 

1박 2일 스테이하게 될 지리산 하동 <마마스펜션>에 도착했습니다~

 

 

 

 

 

 

 

 

마마스펜션은 쌍계사 지나자마자 바로 위치하고 있어요~

 

 

 

 

 

 

도로옆 주차장으로 바로 연결되어 진입 상황이 무척좋았어요

랑이 이렇게 주차하기 편한 펜션 무지 좋아하죠~ㅋㅋㅋ

 

 

 

 

 

차를 주차하고 계단을 올라서면 펜션 전경이 펼쳐집니다~

 

 

 

 

 

 

 

 

 

 

 

 

화이트와 나무벽면의 조화로움~전체적으로 무척이나 모던해 보이는 외관입니다~

 

 

 

 

 

 

한 동당 일층과 이층으로 룸이 비치되어 있고

1층은 원룸~2층은 복층구조입니다~

 

 

 

 

 

 

 

 

잔디밭이 깔려 있고 마당 곳곳에 멋스러운 정원소품들~

 

 

 

 

 

 

 

룸으로 향하는 돌길이 진짜 이뻤어요~~~

 

 

 

 

 

 

 

밤에는 석등이 불이 들어와요~~

 

 

 

 

 

 

 

 

잔디가 봄날부터는 또 파랗게 변하겠죠?

이런 겨울잔디빛깔도 오히려 포근하게 느껴진다는^^

 

 

 

 

 

 

 

 

 

계절이 느껴지는 화초의 빛깔~

봄에는 펜션 주변으로 꽃도 많이 심을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정원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

 

 

 

 

 

 

 

 

 

이곳은 안내실 겸 까페입니다~

 

 

 

 

 

 

 벽면 크리스마스리스가 너무 이쁘네요~

 

 

 

 

 

까페안 소품 구경~

 

 

 

 

 

 

 

아기자기한 미니어쳐들로 꾸며져 있고 책도 비치되어 있었어요~~

끼페만 이용할수 있는진 잘 모르겠는데요~

스테이 하지 않아도 쌍계사 들르면서 이곳에서 커피한잔 해도 좋을것 같아요~~~

 

 

 

 

 

 

 

12시도 되지 않은 시간에 도착해서

정팔양과 전 여기저기 사진찍기 놀이하며 체크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펜션의 왼쪽에 텃밭이 있습니다~

 

 

 

 

 

 

 

겨울인데도 온갖 채소류가 자라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야채를 집에서 준비해 갔는데요~
펜션에서 야채따기 체험을 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도 청소를 빨리 끝내시고 입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안내실에서 키를 받고 룸으로 고고~~

 

 

 

 

 

 

 

 

왼쪽이 저희 가족 룸인 <가든하나>이구요~

오른쪽 2층~파란까페트가 말려지고 있는 곳이 정팔양 예약한 룸인 <가든 다섯>입니다~

 

 

 

 

 

 

 

카페트까지 햇빛에 말리는 펜션이 드물죠~

기다리는 동안 청소하시는걸 볼수 잇었는데 정말 꼼꼼히 하시더군요~
랑이가 또 워낙 청결!에 예민한 사람이라 나름 신경 쓰였는데 완전 만족^^

 

 

 

 

 

 

 

 

가든 다섯 룸이 청소가 먼저 끝났어요~~

 

 

 

 

 

 

계단까지 따라오는 동그란 돌길~^^

 

 

 

 

 

 

 

마마스펜션 가든 다섯룸을 소개합니다~~~~~~~~~~~~~~~~~~

 

 

 

 

 

 

 

 

17평형 복층구조입니다~

 

 

 

 

 

 

 

전체색감은 화이트와 블루 그리고 원목

 

 

 

 

 

 

 

크리스마스 트리도 룸 색감에 맞게 감각적으로 비치해 두었더라구요~

 

 

 

 

 

 

 

패브릭 소파가 아니라는 점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먼지 날리는 걸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소파의 맞은편 벽면에 티비가 있습니다~

 

 

 

 

 

 

 

 

너무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

 

 

 

 

 

 

 

펜션지기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트리였어요~~~

다섯룸의 컨셉에 맞는 트리였고 또 우리방인 하나룸엔 또 다른 색감의 트리를 비치해 놓으셨더라구요~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부엌~

오른쪽에 욕실~
왼쪽에 거실입니다~

휴지통과 냄비받침대까지 깔맞춤^^

 

 

 

 

 

 

아일랜드 식탁과~

기준인원 2인 최대인원 4인에 맞게 의자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파란 의자위 조명등이 무척이나 이쁜데 불 밝힌 모습을 못찍어 아쉽네요~

 

 

 

 

 

 

 

식기류는 2인용으로 비치되어 있으니 최대인원 4인일때는 예약시 식기류를 미리 비치해 달라고 말씀하셔야 해요~

 

 

 

 

 

 

 

거울아래 타월박스와 드라이기~

이곳에 세면기가 있구요~

오른쪽에 화장실~
왼쪽에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침실은 2층으로~

 

 

 

 

 

 

 

원목나무계단을 오르면 짜쟌~~

낮은 지붕의 사랑스러운 침실이 나타납니다~

 

 

 

 

 

 

베드위로 통창이 나 있어요~~~

닐 좋은 날엔 별도 보인다고 하던데

우리가 간 첫날이 굉장히 흐렸던 날이라 별은 보지 못했어요~~~
비가 와도~눈이 내려도 너무 멋질것 같아요~~~

 

 

 

 

 

 

 

 

 

 발 아래로 난 동그란 창으로는 앞산이 보인답니다~

 

 

 

 

 

 

 

올려다봐도 내려다 봐도 너무 멋진 풍경이예요~

침실엔 판넬이 깔려 있어 보일러가 전기로 작동되는데요~

정말 뜨끈뜨끈합니다~
원래 복층구조는 천정이 너무 높아 난방이 불편할때가 많은데요

마마스펜션의 침실은 정말 아궁이에 불 뗀것처럼 뜨거웠어요~~ㅋㅋ

 

 

 

 

 

 

 

정팔양 세면기 거울앞에서 셀카중~~

 

 

 

 

 

 

 

 

 

 

 

부엌 아일랜드 식탁위 컬러풀한  샹들리에입니다~

 

 

 

 

 

 

 

 

체크인 하자마자 라면 끓여 먹었어요~ㅋ

식사 후 우리 가족은 쌍계사 불일폭포 산행~
정팔양은 동네 산책할 예정입니당~~~~~~~~~~^^

 

 

 

<다섯룸> 체크인 후 약 2시간 30분 동안 쌍계사 불일폭포 산행~

불일폭포산행글보러가기

http://blog.daum.net/ajikang/14986200

4시 30분 펜션 도착

오자마자 씻고 바베큐 파뤼~^^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펜션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미니바 만들기입니다~ㅋㅋㅋ

나라별~ 종류별~맥주 10병과~

토스카나의 소년이라는 toscolo 와인 한병~

복분자 두병~

막걸리한병~ㅋ으로 냉장고를 채웠어요~

 

 

 

 

 

 

 

펜션관리하시는 아드님이 숯을 피워주고 계십니다~

 

 

 

 

 

 

 

목살~삼겹살~소고기떡갈비~새우~버섯~소시지들을 준비했어요~

 

 

 

 

 

 

 

뜨끈뜨끈한 어묵탕도 끓이구요~

꽃게도 한마리 준비해가서 풍덩~

 

 

 

 

 

 

 

 

 

랑이가 구워주는 고기는 정말  맛있어~ㅋㅋㅋ

 

 

 

 

 

 

 

삼겹살은 오늘도 어김없이 불쑈를 보여주시네요~~~ㅋㅋㅋ

 

 

 

 

 

 

 

구워지는 대로 없어지는 고기들~ㅋㅋㅋ

 

 

 

 

 

 

오늘 바베큐파티와 함께 할  주류 친구들입니다~~~ㅋㅋㅋ

맥주 10병중 거의 6~7병은 빵이 혼자 다 마신듯~

 

 

 

 

 

 

 

먼저 와인으로 오늘 우리의 여행을 위해 건배~~

 

 

 

 

 

 

토스콜로 키안티는 이태리 와인입니다~~

밝은 루비빛의 와인으로 과일향이 풍부해서 모두의  입맛에 잘 맞았어요~

 

 

 

 

 

새우는 우리 정팔양이 다 까줘서 맛있게 냠냠~ㅋㅋ

 

 

 

 

 

 

 

떡갈비는 매운 고추와 마늘 송송 썰어넣고

쌈 싸먹었어요~ㅋㅋㅋ

 

 

 

 

 

 

그릴간격이 넓어 새우 여러마리 숯불로 빠졌어요~ㅋㅋㅋㅋ

 

 

 

 

 

 

 

바베큐 파티 준비하자마자 시골이라 그런지 온동네 길고양이 다 몰려듭니다~ㅋㅋㅋ

당황하지 마시고~그냥 맛있게 구워드시면 되요~

사람이 있는 동안 먹거리를 덮치거나 하진 않으니깐~~~ㅋㅋㅋ

던져줄때까지 얌전히 앉아 기다리더라구요~~~

 

 

 

8시 정도 <내딸 서영이> 할 시간이 되어 남은 음식을 방으로 가져와서 자릴 계속 했습니다~ㅋ

혼자 바베큐 굽느라 수고한 랑이 좀 편하게 해주고 싶은 까닭도 있었죠~

 

 

 

 

룸에서 고기와 새우 마저 굽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먹으며< 내딸서영이> 시청중~~~~~~~~ㅋㅋㅋ

토욜~우재가 서영이 동생이 상우임을 알았음~~!ㅋ

일욜은 우재 동생이 상우와 서영이가 남매인걸 알았음!~흥미진진~~~~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바베큐 했는데도 춥지도 않고 너무 좋았어요~~

날씨가 맑았다면 초롱초롱 빛나는 별도 봤을텐데~

별 사진 찍으려고 연습까지 하고 갔는데~ㅋㅋㅋ

주변이 어두워 별이 많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북두칠성~ 제가 흰점으로 찍었어요~ㅋㅋㅋㅋ

 

 

 

 

 

 

 

 

펜션어머님께서 주신 단감과 밤입니다~
이것뿐 아니라 홍시도 주시고~곶감도 주시고~

밤도 또 주셨습니다~
밤을 삶아주기도 하십니다~~~
정말 이런게 시골인심이라는게 느껴졌어요~~~

김치가 필요하냐고 물어봐주시고~

어머님~너무 감사해용^^

아침에 펜션 아버님께서 또 단감 먹으로 안내실로 오라고~ㅋㅋㅋ

정말 올해 최고로 감 많이 먹는듯~ㅋㅋㅋ

 

 

 

 

 

 

 

 

 

 

아침에 룸 앞에 미니바~~ㅋㅋㅋ

 

 

 

 

 

 

 

 

아침 9시 10분쯤 기상~~~~~~~~

 

 

 

 

 

 

 

정말 날씨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어제 날씨가 이랬다면 별이 온통 반짝반짝 거렸겠죠?

 

 

 

 

저희 가족이 묵었던 <하나room>을 소개해 드릴께요~~~

 

 

 

 

 

하나룸은 펜션의 가장 왼쪽~텃밭옆에 위치한 독채입니다~

 

 

 

 

 

 

 

 

 

왼쪽 냉장고옆이 입구인데요~

거실베란다창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이런 모습~

 

 

 

 

 

 

 

왼쪽에 벽면 티비~

오른쪽에 소파~

너무 이쁜 라탄그네의자~

뒤쪽으로 부엌~

그 뒷편에 세면대

세면대를 중심으로 오른쪽에 샤워부쓰

왼쪽에 화장실~

세면기~화장실~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 너무 편해요~~~~

 

 

 

 

 

 

 

 

하나룸의 컬러는 그린~블랙~화이트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그린 포인트 색감으로 생동감이 느껴지는 룸이예요~

 

 

 

 

 

 

 

 

 

라탄그네의자~

 

 

 

 

 

 

하나룸의 심볼입니다^^

 

 

 

 

 

 

 

누구나 앉아서 타고 싶은 의자예요~ㅋ

 

 

 

 

 

 

 

그네의자 하나만으로 룸분위기 업~

 

 

 

 

 

 

하나룸 소파 역시 패브릭이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멋뿐 아니라 위생상태까지 고려한 인테리어라 너무 맘에 드네요~

 

 

 

 

 

 

 

맞은편 티비와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올해~집에선 꺼내놓지 않은 트리를 펜션에서 원없이 보고 갑니다~ㅋㅋㅋ

 

 

 

   

 

 

 

 

 

 

장식도 너무 사랑스럽게 잘 하신것 같아요~~

 

 

 

 

 

 

 

이곳이 세면대입니다~~

수건과 드라이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세면대를 중심으로 왼쪽에 화장실~
오른쪽에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는거죠~

 

 

 

 

 

 

블랙색감이 감각적인 부엌입니다~

 

 

 

 

 

 

 

샹들리에도 룸 전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다섯룸이 파스텔 색조의 식기라면~

하나룸은 화이트와 블랙~

 

 

 

 

 

 

 

숟가락과 젓가락은 5인용으로 비치되어 있어요~~~

 

 

 

 

 

 

 

아침 맛있게 냠냠~ㅋㅋㅋ

 

 

 

 

 

 

 

하나룸도 복층구조이고 침실은 2층에 있습니다~

 

 

 

 

철계단입니다~~

 

 

 

 

 

 

올라가는 벽면에 동그란  바깥창이 나 있어요~~

 

 

 

 

 

매트리스가 깔려 있고 천정에 하늘창이 있어요~~

 

 

 

 

 

 

 

누워서 올려다보면 파란 하늘~~~

 

 

 

 

 

 

 

그린 블라인드가 쳐져있는데요~
젖히면 하늘이 보인답니다~

 

 

 

 

 

 

 

침대 발밑에 문이 있는데요 열면 바깥 테라스로 연결됩니다~

 

 

 

 

 

 

 

 

계단 오르자마자 보이는 썬베드~

 

 

 

 

 

 

 

이곳에 야외스파를 설치해도 좋을것 같아요~~~

 

 

 

 

 

 

 

 

 

 

 

썬베드옆 공간엔 야외 테이블~

 

 

 

 

 

 

 

계곡물소리~새소리~들으며 모닝 커피 한잔^^

 

 

 

 

 

 

 

맑은 하늘과 지리산~ 너무 멋진 풍광이 펼쳐집니다~

 

 

 

 

 

 

 

 

 

 

 

텃밭도 내려다보이구요~

 

 

 

 

 

 

그동안 날이 추웠는데도 얼지 않고 잘 자라준 배추^^

 

 

 

 

 

 

 

 

파란의자~하얀의자가 놓인 곳이 정팔양 룸인 다섯룸 테라스예요~

 

 

 

 

 

 

 

정팔양 안뇽~~~~~~~~~~~

 

 

 

 

 

 

 

어젯밤 바베큐 파티주변을 어슬렁 거렸던 고양이가 오늘 아침에도 룸앞을 서성이네요~~~

 

 

 

 

 

 

 

 

이렇게 펜션앞 도로를 건너면~

 

 

 

 

 

 

 

넓고 깨끗한 계곡이 시원하게 흐르고 있어요~

 

 

 

 

 

 

 

금욜 비가와서인지 수량이 정말 풍부했어요~~~

여름에 오면 즐겁게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도 잡을수 있을듯^^

 

 

 

 

 

 

11시 30분 쯤 체크아웃~

이틀동안 부족한 없이 잘 지낸 마마스를 떠나 부산으로 돌아갈 시간~

날씨도 너무 좋아 더 오래도록 지리산에 머물고 싶지만

오후 2시 40분이 빵이 국어 수업시간이라 서둘러 지리산을 떠났습니다~

 

 

 

 

 

 

 

봄날엔 벚꽃길을 따라 꼭 다시 이곳에 다시 오자 약속하며~~~^^

 

 

 

 

 

 

개선해야 할 점~

 

<하나룸> 세면대에 미세하게 물이 새고 있는데 빨리 고치셔야 할것 같구요~

화장실 문이 미닫이인데 너무 뻑뻑해요~양초로 칠을 한번 해주셔야~ㅋㅋㅋ

침실은 전기보일러라 너무 뜨끈뜨끈한데

룸 전체 보일러는 따로 관리되고 있어서 샤워할때 갑자기 찬물이 나오는 소동이~(다섯룸에서)

객실에서 체크아웃 하기 전까진 보일러를 계속 틀어놔주세요~

언제 씻을지 모르니깐^^

식기류는 충분한데 가위나 뒤집게~국자~포크~등 주방용품이 더 비치되어 있었음 좋겠어요~

냄비도 하나뿐이던데 아쉬웠어요~

하나룸은 바베큐 하는 데크에 지붕이 없어 비가 오면 바베큐를 못하거나

찬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엔 추워서 야외 바베큐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너무 슬플것 같아용~~ㅠㅠ

쓰레기를 분리수거할수 있도록 통이 비치되어 있었음 좋겠어요~

이렇게 멋지고 맑은 자연은 소중하게 지켜져야하니깐요^^

 

 

 

 

 

 

 

마마스펜션~

 

정말 펜션 어머님~아버님의 후한 인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곳~

청소를 어찌나 꼼꼼히 하시는지 정말 이 부분 맘에 들었어요~

룸마다 카페트까지 햇빛에 말리고~

이부자리도 뽀송뽀송합니다~

 

펜션 가는 내내 벚꽃의 호위를 받을수 있어요~ㅋ

봄날엔 눈부신 벚꽃길일테고~

여름엔 시원한 녹음이 드리워지겠죠~

겨울은 겨울대로 너무 멋있었어요~~~

주변이 조용하고 공기가 너무 좋아요~

눈 돌리는 모든 곳에 너무 멋진 풍광이 펼쳐진답니다~

 

한겨울 온돌방에 지지듯 바닥이 뜨끈뜨끈~~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싸악~ㅋㅋ

물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샤워만 했을뿐인데 피부가 매끈하고 어찌나 부드러운지~^^역시 지리산!!!

 

벚꽃 피는 봄날엔 마마스펜션 위치가 너무 좋아 진짜 한달 아니 두달~아니 석달전엔 예약을 해야할듯~ㅋㅋㅋㅋ

쌍계사가 코앞이라 저희처럼 굳이 산행하지 않아도 한바퀴 산책하고 와도 좋아요~

펜션 어머님께서 봄되면 펜션주변으로 이쁘게 꽃도 심을거라고 하셨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마마스펜션입니다~~^^

 

 

마마스펜션 검색하시면 아직 싸이트가 오픈되지 않아 블로그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http://mamas-pension.com/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스런 정팔양과 함께 한 겨울여행~~~~~~~~~~

가기전엔 복잡한 일도 많고 준비하는게 힘들어도  이렇게 다녀오고 나면 행복한 기억만 쏙 남는것이 여행인것 같아요~~

그 에너지로 이번주 힘차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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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무 이쁘네요~ 눈이 온다면 더 멋지겠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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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눈이 쌓이는 날 다시 한번 더 갈까요?
눈꽃산행을 기대했지만 날씨가 너무 따스한 겨울여행이라 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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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요런 곳을 찾아 다녀야 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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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벚꽃필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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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완존 탐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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