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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8-31
[미국/미서부투어]3대캐년투어 /3
미주 > 미국
2014-09-15~2014-09-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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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boyeum

 



투어3일째



일정 : 캐납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기상시간, 전날보다는 조금 더 잔 4시40분

(그때 해둔 폰알람을 보면 기가찰노릇)




조식 : 일정에는 호텔식이라했었는데,

어쩌고저쩌고 또 도로통과가 안될수도 있어서 어쩌고저쩌고 조식은 맥도날드였다.




뭘 먹던간에

누군가 밥주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미국에 와서 그 맥날을 먹을줄이야




무엇이든 입에 맞는 우리는 깨끗하게 먹은 후

버스에 다시 올라탔다.



가이드아저씨

아침일찍이니 다시 자도 된다며

그러고는 자기는 다시 마이크를 들더니 수다삼매경에 빠지셨다.


시끄러움 속에서 잠이 들었고, 눈을 떠보니 도착했다.






수천개의 붉은 첨탑들의 모임,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ational Park














사실 여긴 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곳.

미국투어 찾아보면서 그때서야 알게된 브라이스 캐년


여기 정말 멋졌다.

개인적으로 우리둘다 여기가 더 멋지다고 개인적으로 기억에 더 남는 곳이 되었다.



-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미국 유타 주에 있는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니언은 수만개의 섬세한 첨탑을 가진 여러 개의 반원형 극장의 집단과 같은 모습 


바다밑에 있을 때 토사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이 지방에 우뚝 솟은 후 빗줄기와 흐르는 물의 힘에 의해 다시 본래의 토사로 변하여 흘러내려가는데 비교적 단단한 암석만 침식되지 않고 남아서 무수한 첨탑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

-


우리가 갔을때는 정말 뜨겁게 날씨가 좋았기 때문에,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그 뜨거움이 저 흙들만 봐도 느껴진다.



-


점심시간 우리는 도시락을 먹었다.


별거아니었는데 야외에서 먹어서 그런가 굉장히 맛있었다.




다음 도착한 곳은


자이언캐년 Zion National Park



신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곳,

그리고 누가 그러길

자이언캐년의 도로는 드라이브 하기 멋진곳이며 하이킹, 캠핑하기에 멋진곳이라고 함


하지만,

패키지투어는 그런걸 느낄수가 없다. 그저 남이 태워다주는 편안한 관광








자이언캐년까지 끝내고

​저녁식사는 근처 한식당에서 해결한뒤,


저녁일정은 라스베가스 자유시간이었다.



길을 잘 몰랐던 우리는 먼저 와본 같은 버스를 탔었던 이모님들의 가이드에 따라다니며 구경 했다.






LAS VEGAS


-미국 네바다주()의 남동부 사막에 있는 도시.

도박장이 늘어나면서 네바다주의 최대 재원이 되었으며, 사막휴양지, 이혼소속이 간단하기로 유명해 이혼도시







주요 호텔들을 구경하는 재미와 다양한 공연, 볼거리가 넘치는 곳

그만큼 영혼도 팔것같은 도시.


여유가 있는 자들이 있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도시.

그저 어슬렁어슬렁 다니면서 기웃기웃 거리고 다녀도 아무도 신경안쓰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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