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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9-02
[캐나다 여행] 스프링스호텔을 잠시 지나쳐 몇만년묵은 빙하를 보러가보아요!
미주 > 캐나다
2007-09-20~2007-09-20
자유여행
0 0 330
Jasmine

 

 

 

 

이놈의 여행은 호텔구경도 포함하고있었나보다.

정말 말그대로 이 호텔은

차타고 지나가면서 구경만 하고 갔다 -_-);;;

 

 

 

 

 









 

 

 

 

 

해리포터에 나오는 건물같음.

맨마지막 사진에 동상이 ..........누구였더라.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저걸 지었다나 뭐라나....

 

 

 

돈이 많아야 와서 보지

 

 

 

 

 


 

 

 

 

캬 다운타운에도 있는건데

여기서도 보고

 

 

 

 

 

 

또 먹고싶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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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의 피씨방 ㅋㅋ

나머지 일행은 술가게에서 술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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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아저씨가 컵같은거 세개 사람들한테 던져주면서

 

 

종이컵 물고있으면 저 칼로 4등분을 해버린다든지 할까봐 무서워서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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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구장창 차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

거의 5년이나 지난 추억들, 사진들이지만

한가지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건

거대하다는 말로도 표현 못할 캐나다의 자연!

세계 어느 곳을 가든지 각각 그나라의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캐나다는 정말 초록이다.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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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게 만년묵은 빙하랍니다.

 

 

 

갑자기 초록벌판에서 빙하가 나오는 이유는?

 

 

 

이제 목숨걸고 빙하보러 가거든요 ㄱㄱㄱㄱ고고싱

 

 

 

 










 

빙하보러가기전에 잠시 들른 호수.

이름은....알리가 없고 ㅠ_ㅠ

여기도 물색이 참 예술이었던 곳이라

사람들이 다 사진찍느라 정신없었던것같다.

 

 

 









 

 

 

색보정 전혀 네버 하지 않은

2008년도 똑딱이 카메라로 나온 화질임.

정말 빨려들어갈것같은 물색임.......

내려가보고 싶었지만 절벽이었기때문에 패스!

 

 

 

 

 


 

 

 

드림캐쳐!

인디언들은 저 드림캐쳐를 창문에 걸어두면

악몽이 들어오다가 걸려서 못들어오고 아침햇살에 이슬로 변해서 사라진다고 믿었다고 한다.

색색별로 재료와 크기도 다양해서 비싼건 10만원까지 하기도!

인디언들의 미신은 은근 낭만적인게 많다

 

 

 

 

 

 


 

 

 

빙하보러 가기전에

구걸하는 사람들을 봤다.

 

 

 

ㅋ이오빠들 여기서 왜이러구있지

 

 

 

1센트 주는 사진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설상차

이 차를 타고 빙하를 기어올?라가게 되는데

빙하가 깨져서 위험에 처해도 1시간정도 버틸수 있다고 한다.

1시간안에는 구조하러 온다는 말이겠지?

 

영화처럼 막 쩌저저저저적 갈라지면...................그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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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돌더미처럼 보이지만, 한겹만 벗겨내면 아래는 다 얼음이다.

옆에 하얀색도 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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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미인줄 알고 올라갔다가 깨져서 빠지기라도 하면 그대로 사망. 

사람이고 동물이고 절대출입금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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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바로 밑이 얼음임.

녹아서 물이 콸콸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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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조각 넣어서 먹는 양주 맛이

그렇게 쥑인다는 어디선가 또 그런 소문을 듣고와서

 얼음 넣으려고 안전 표시 뭐시기로 얼음 깨고있는중.

아 그래서 양주병을 챙겨왔구나............................

 

 

 

기껏 양주 얼음조각되려고 저 빙하는 몇만년을 기다렸단말인가....

 

 

 

 

 

하지만 나도 궁금해서 한번 마셔봄.

....한번은 아니고 세잔쯤

근데 너무 추워서 맛도 안느껴짐; 이래서 러시아 사람들이 보드카를 마시는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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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많이 더러워 보이는데 나름 청정수임.

 

 

 

몇만년 전 물이라서

얼어있던게 녹은거라 산소가 별로 없다나.

산소가 없는 물을 마시면 배탈이 난다고 합니다.

 

 

 

 

 

 

 

 

 

갈라진 얼음틈.

저기로 빠지면 무슨 블랙홀같은 홀이 있는데, 엄청난 힘으로 소용돌이치면서 다 빨아들인다고 했음.

빠지면? 상상조차 할수없는 끔찍한일이 기다릴거임

미끌미끌한 얼음위를 밧줄잡고 걸어올라가는데, 휘청 할때마다 염통이 쫄깃;

 

 

 

 

 

ㅠㅠ덕분에 며칠 악몽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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