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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9-02
[캐나다 여행] 이번엔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
미주 > 캐나다
2007-09-20~2007-09-20
자유여행
0 0 320
Jasmine

 

 

 

원래는.......원래는.....아**라는 친구와 함께가기로 했었는데....... 

이 친구가 남친이랑 갔다왔다고 해서....^-^.......................... 

알아서 감. 

 

 

 

ㅠㅠ 

 

 

 

사랑앞에 우정없는거지?! 

 

 

 

 

 

 

 

 

빅토리아 가는 버스 줄.

지정좌석제가 아니라서 가고싶은 시간에 가서 앉고싶은데 앉고 인원이 다 차면 떠나는

매우..........자율적인 시스템;

바로 내앞에서 끊기는 상황이 발생하면

기다렸다 다음차를 타면 됨...............

 

 

 
 

 

 

원래는 버스->버스->페리->버스->버스

이렇게 가야하는데, 돈 좋다는게 뭔가. 비싼 표를 사면

이 버스를 탄 채로 페리에 올라타서 빅토리아 아일랜드까지 갈 수 있다.

도대체 내가 버스를 타고 페리에서 뭘했나 생각이 안났는데,

이 포스팅을 하면서 5년만에 기억이 났다.

일몰을 봤다!!!!!!!!!

(오는 길에)

 

 

 


 

 

안내책자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라길래 가봤는데,

이때부터 난 안내책자에게 사기를 당했었나보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빵이 제일 맛있더라

 

피자 비싸기만하고 맛없음...

 

 

 

 

 




 

 

그래도 가게 내부는 예뻤음.

 

 

 

 

그게 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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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관광도시같은 느낌이 나는 빅토리아!

동네가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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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의 상징 꽃가로등

 

모든 가로등에 꽃들이 예쁘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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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이 고풍스럽게 생겨서 관광지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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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문이 내가 잤던 방.

고시원방만함;

근데도 하루 숙박비가 67달러임....

 

원래 97달러인데 시끄러워서 깎아줬다는군.

ㅋ미친거아냐?

 

아니 이거보시오 주인양반

이 방이 97달러라니

이 방이 97달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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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꽃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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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물이................시청이었던가..................

 

 

 

 

 



 

사진들을 쭉 보면서 느끼는건데,

이때와 지금은 사진찍는 포인트?가 많이 달라진듯하다.

왠지 이때도 나름 내가 원하는걸 찍으려고 했다는건 알겠는데

사진들이..........사진들에 이야기가 없네.

내가 뭔가를 말하고, 전달하고 싶어서 찍은 사진과 그냥 예뻐서 찍은 사진은

확실히 느낌이 달라...ㅇㅇ

 

 

 

 

그,그렇다고 요즘 찍는게 엄청난 예술혼이라든지

섬세한 스토리가 들어있다는건 아니구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내.

 

딱 기분좋을만큼의 햇빛과

딱 기분좋을만큼의 바람,

그리고 딱 기분좋을만큼의 복작거림.

정말 이날의 컨디션은 최고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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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시장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는데

원래 이런건지 오늘따라 이런건지 별로 재미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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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는 3층을 넘어가는 건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들 이렇게 납작납작!

무슨 호텔이었는데, 여기서 잤으면 낭만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겠지만,

하루 숙박비가 15만원이라고 하더라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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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로등에 꽃을 하나하나 매다는 직업도

왠지 낭만적일것같다는 :-)...

 

 

아닌가 땡볕에 꽃바구니 한 200개쯤 달면 파괴본능이 솟아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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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는 저렇게 마차들이 자주 돌아다닌다.

마부들이 원래 여자밖에 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본 마부가 여자밖에 없는건지 ㄱ-알수없긔

나도 한번 타보고싶어서 가격을 물어봤는데, 30분에 50달러라고해서 ㅠㅠ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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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는데 100달러!

왕복 말고 그냥 가는데 ㅋ

돈 많고 당일치기로 갔다오고싶은 분들은 한번 타보시길 ㅋ

 

 

 

타보고 말좀해줘요

경비행기타고 왔다갔다하는 기분은  어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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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편에 있던 호텔.

가격은 감히 물어보고싶지도 않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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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사진은 왜찍었는지 모르겠네 -_-a

 

 

 

 

스타벅스에 앉아 휴식중.

여기에 일하던 남자가 엄청나게 잘생겼다는거 -_-*

캐나다에서 본 남자중에 잘생겼었음.....

넋이 나가서 쳐다봤지.

 

 

 

I looked at him blankly!

 

 

 

그리고 기어이 한마디를 했지.

 

 

 

"유,유아 쏘 핸썸"

 

 

 

 

씩 웃으면서 땡큐!!!했는데!!!!!

으갸갸갸갸

 

 

 

그리고 유아 쏘 뷰리풀 투

이러면서 휘핑 좀더 얹어주고 하트그려주는

 

 

 

 

 

그런 로맨스따위 개나줘버렸네 ㅋ..............

지금의 나였다면 다 늙었으니 염치불구 뻔뻔하게 사진한번 찍자 했을텐데

그때 난 너무 수줍수줍 부끄럼쟁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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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보고 여자인줄알고

뛰어가서 확인해봤는데, (이런거 너무 궁금하잖아...)

남자여서 김샜음 ㅋㅋ...........................섹시한 거리의 예술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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