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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5-09-07
[터키 여행] 블루모스크는 파래서 블루모스크인가요
유럽 > 터키
2010-01-22~2010-01-22
자유여행
0 0 319
Jasmine

 

 

어찌저찌 짐을 놓고, 이제 슬슬 동네구경하러 나섰다.

 

 

 

  

 

 

비둘기떼가 점령하고 있는 예쁜 정자.....같이 생긴것.

 

 


 

 

 

커다란 나무들 뒤로 블루모스크가 보인다!

 

 


 

 

 

 

 

 

 


 

 

 

하늘을 찌를듯 뾰족뾰족한 블루모스크의 첨탑.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복장을 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무릎 위로 올라가는 치마나 나시티 이런건 입장불가!

신발은 벗어서 비닐봉지에 넣어서 들어간다.

 

 

 

 

 

 

 


 

 

뒷문쪽 입구에 편하게 누워계신 견공을 발견했다.

유명 관광지의 개님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버글버글하는데도

모두 초월한듯, 자는데 여념이 없다.

 

 

 

 

죽은줄알았다

 

 

 

 

 


 

 

 

멍멍아 이런데서 자면 얼어죽어요

 

 

 

 

 


 

 

 

으컹컹컹컹컹 컹컹컹 컹커엌ㅇ어커엌엌어

 

 

뒹굴뒹굴애교 작살

내 표정이 너무 즐겁게 웃고있어서 가렸다
이렇게 배를 보이면서 딩굴딩굴 거리자, 지나가던 사람들이 갑자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어느 외국인의 블로그나 페북에 내가 올라가있을지도 모른다............................ 

 

 

 

 

 

 

이곳이 바로 블루모스크 내부.

엄청나게 높은 천장, 어떻게 그렸는지 상상도 가지 않을만큼 섬세하고 정교한 무늬들이 보는 사람들을 압도하고 있었다.

 

 

 

 

 

 





 

 

도대체 저 위는 어떻게 올라가서 그렸지, 하는 멍청한 생각도 잠시 해봤다.

 

 

 

 

 


 

 

 

왠지 부끄러운 나의 풀샷.

추워서 옷을 겹겹이 껴입은상태다 ㅋ

털기모원피스 안에 치마 한겹, 기모후드 한겹, 그리고 날다람쥐코트까지.

팔이 굽혀지지 않을정도 ㅋㅋㅋㅋ으잌

 

 

기둥 하나 굵기가 이만하다. 얼마나 큰지 대충 짐작이 가겠지?...

 

 

 


 

 

 

밖에서 보는것과 안에서 보는것 각각의 매력이 있는 블루 모스크!

무슬림도 아니고 코란에 대해서도 아는바가 없지만,

이런 곳에 오면 그들의 신을 향한 그 경건한 믿음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같이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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