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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5-09-07
스위스 자유여행 : 아기자기한 동화마을,뮈렌(Murren)
유럽 > 스위스
2014-05-19~2014-05-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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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무

 

스위스 자유여행

2014.05.19 ~ 23

 

아기자기한 동화마을, 뮈렌(Murren)

 

 






쉴트호른을 구경하고 내려오는길에 그냥 쭈욱~ 떠나기엔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올라갈때 친구와 구경하기로 한 동화마을 뮈렌(Murren)에 잠시 구경을...


다음 일정에 딱히 어딜 급하게 가야하는것도 아니였고~

멀리서봐도 마을이 넘넘~ 예쁘고 아담하니 사진 찍기에도 좋고,

산책하며 구경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들려준...ㅋ


스위스 자유여행 중 아기자기했던 동화마을 뮈렌으로 잠깐~ 들려볼께욤. 고고씽~!!^0^







쉴트호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서 쭈욱~ 내려오다보니 도착한 뮈렌(Murren)~


요기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내려서 걸어가기도 했는데요.

저희가 구매한 티켓과는 달랐지만, 여기에서 산악열차를 타려면 걸어가야하는...

하지만 우린 그 티켓이 아니였던터라 구경하고서 다시 케이블카를 타러 가야했거든요.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여기가 스위스임을 국기를 보고서 다시 한 번 인지하기도 했죠.


그러다가 저기 멀리에서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여유돋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한...

저기 테라스에선 뭘 먹어도 다~ 맛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ㅋ

 





 

 






 


뮈렌(Murren) 자체는 넓거나 웅장하진 않더라구요. 작은 산악마을이랄까요??

예전엔 작은 농촌마을이였는데, 쉴트호른 덕분에(?) 점점 규모가 커졌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그도 그럴게 진짜 여기에서 바라본 뷰는 예쁘다고 해야할까요???

호텔과 레스토랑 등 어디서든 뷰포인트를 볼 수 있도록 발코니가 있는게 눈에 띄더라구요.ㅋ






 


카메라 하나 들고서 걸으며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마을이랄까요??

아기자기한 요소들도 많고, 주위가 조용하기 때문에 힐링이 되기도 하구요.

걷다보니 여기에서 하루를 묵어도 좋았을거같단 생각이 들기도...ㅠㅜ






 


길가마다 예쁜 꽃들도 피어있어서 몇 장 담아보기도 했죠. 음~ 튤립인가요?^^;;






 


함께 스위스 자유여행을 한 친구도 카메라를 들고서 여기저기 사진 찍기에 바쁜...

저만 계속 사진 찍는게 아니라 친구도 여기저기 찍기에 바빴던... 그만큼 예뻤거든요.


사진찍으며 구경하다보니 발코니에서 힐링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이리 예쁜 마을이고, 뷰가 이리 멋질줄 알았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우리도 하룻밤을 묵었으면...ㅠㅜ

하는 생각이 계속 들고 또 들더라구요.

만약에 다시 한 번 스위스 여행을 떠난다면~ 뮈렌에서 하룻밤 예약임돠.ㅋㅋ






 


길가를 돌아다니면서 바라봐도 뷰가 이리 멋진....ㅠㅜ 눈이 호강했죠~ㅋㅋ






 


마을이 평지에 있고, 언덕을 따라 위치하다보니 계단도 꽤 있었는데요.

잠깐이나마 천천히 내려가거나 올라가면서 구경하기에도 좋았던...


다만, 우리는 내려간만큼 다시 올라와야했기 때문에 막! 내려갈 순 없었던...^^;;

저랑 친구랑 둘다 체력이 막!! 좋진 않기 때문에...ㅋㅋㅋㅋㅋ






 


좀 더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니깐 사람들이 한두명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여기가 뮈렌의 중심지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제가 스위스 자유여행을 갔을때는 5월의 어느 봄이였는데요.

겨울에 온다면 이 마을도 스키나 보드를 타는데 꽤 규모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겨울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 또 만족하실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ㅋㅋ


그리고 큰 규모가 아니였지만 그래도 있을만한건 꽤 있더라구요.

기념품을 득템할 수 있는 샵, 마트 등 웬만한건 있었던걸로 기억해요.ㅋ






 


잠시나마 뮈렌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하다가 다시 케이블카를 타러 왔는데요.

아직 내려가는 케이블카가 오려면 잠깐의 시간이 있더라구요.

머~ 놓치더라도 그 담 케이블카를 타면 되긴 하니깐요.ㅋㅋ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구입하고선 잠시나마 더 뮈렌에서 시간을 보냈던...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이게 젤 저렴해서 이걸로~ㅋ 1유로? 1.5유로??ㅋ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달달하니 맘에 들었던....ㅋㅋ






 


아이스크림을 먹고나니 케이블카가 내려오고 있더라구요.

해당 케이블카를 타고서 어렵지않고 하강할 수 있었답니다.


케이블카의 젤 마지막 정류장 슈테헬베르크(Stechelberg)​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슈테헬베르크(Stechelberg)​에서 기차를 탈 라우터브루넨(Lauterbrunnen)까지는 다시 또 버스로~


버스를 타고서 도착하니 인터라켄동역으로 향하는 기차가 곧 온다며....

그래서 잠시 기다리고선 바로 기차를 탑승할 수 있었답니다. 인터라켄으로 고고씽~ㅋㅋ








스위스 자유여행 중 잠시나마 동화마을 뮈렌(Murren)을 구경했는데요.


구경하길 잘한~ 들리길 잘한~ 그냥 내려오지않고 가길 잘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용하면서 소소한 볼거리가 있으면서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었거든요.


진짜 아까도 얘기했지만, 뮈렌에서 여유돋게 묵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는...ㅠㅜ

이리 괜춘한 마을인줄 알았더라면 미리 일정을 짤때 뮈렌에서의 하루를 넣었을텐데 말이죠.ㅠㅜ


인터라켄에서 쉴트호른을 이동하다보면 뮈렌을 지나갈 수 밖에 없거든요.

저처럼 하룻밤 일정을 못 넣었더라도 잠깐이나마 뮈렌에서의 시간은 보내보시길~ 추천합니다.ㅋ


여차여차~ 하다보니 스위스 자유여행 중 인터라켄의 일정이 마무리된...ㅠㅜ

아쉽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젠 스위스에서의 두번째 여행지 루체른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인터라켄에서 루체른으로 이동할때 열차에서 담았던 뷰... 진짜 멋졌거든요.


이젠 스위스 루체른(Luzern)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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