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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9-08
[터키 여행] 귈하네공원을 지나 갈라타 다리까지 아이고 신나라
유럽 > 터키
2010-01-22~2010-01-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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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이스탄불 도착 첫날 아주 쌩쌩했던 우리는

탁심까지 걸어가기로 결심을 했다.

 

미친짓이었지 암 미쳤던거야

 

 

 

아래 지도에서 빨간 줄이 우리의 이동경로ㅋ

짧아보인다면, 걸어보길 추천한다.

 

 

 

 

나만 당할수는 없으니까

 

 

 

 

 

 

아야소피아는 입장료가.....입장료가 25리라라서......

다들 가지 않기로 만장일치.

비싸야 이만원정도인데, 가난한 여행자들에게는 그것도 큰돈이라,

사람들이 강추하는 아야소피아도 그저 그림의 떡.

박물관이라고는 했지만, 고고학박물관도 아닌데다가 다들 아는것도 별로 없는 사람들이라(......)

가봤자 무슨 큰 의미가 있겠나 싶어 25리라와 아야소피아 중 25리라를 선택했다.

 

 

 

한국에 와서 그때 가지 않았던걸 후회했지만,

2년뒤 다시 온 이스탄불에서 간 아야소피아는

안갔을때보다 더 큰 후회를 남겨줬다

 

 

 

 

아야소피아 넌 나에게 똥을줬어

 

 

 

 

 

고고학박물관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난데,

어째서 저 고고학박물관은 가지 못했는지,

분명 가는 길에 이집션바자르가 있는데

왜 난 이집션바자르를 가지 못했는지,

지금 봐도 미스테리다 -_-

 

 

 

 

 

어쨌든 이동경로대로 사진 고고

 

 

 

 

 

 

 

귈하네 공원

사람들도 많고, 바로 옆에 톱카프 궁전도 있는데

톱카프는 다음에 가기로 하고 빠르게 이동 ㄱㄱ

(다들 이스탄불의 명동이라는 탁심에서 신나게 놀것이라 생각했지)

 

 

 

 

 


 

 

 

나름 품종있는 견공같은데

이렇게 잔디밭에서 누워 그림같이 주무시고계시네

 

 


 

 

 

저 멀리 보이는 바다.

바다가 보이는 궁전이라니!

 

 

 


 

 

이거 타고 갈걸

이거 타고 갈걸 ㅠㅠㅠㅠㅠㅠㅠ

 

 

 

 

 


 

 

 

토큰 넣고 들어가서,

토큰 넣고 내리면됨.

 

 

 

 






 

 

 

도대체 저걸 어떻게 사람이 짠다는거지

아까워서 밟고 올라가지도 못하겠다는.

....벽걸이용인가?

 

 

 

 


 

 

 

너무너무 예쁜 유리그릇들, 그리고 도자기들.

저 석류는 너무 탐스러워서 진짜 과일같았음.

 

 

 




 

 

 

그리고 예쁜 등들.

아라비안나이트같은 로맨틱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등이다.

난 언제쯤 저것들을 걸어두고 살 수 있을까.

 

 

 

 
 

 

 

요런 찻잔에 달달한 차이를 마시면서!

 

 

 

 




 

 

 

럭셔리한 운동화.

이제보니 저것도 이쁘네 ㅜㅜ

 

 

 

 






 

 

 

골목마다 터키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미안해요 아저씨

한번도 먹으러 가질 못했네요......

터키사람들은 사진을 찍을때 어색해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사람좋은 웃음을 짓고 카메라를 쳐다봐준다.

다들 좋은사람들.

 

 

 

 




 

 

 

확대컷

 


 

 

 

이걸 꼭  먹고싶었는데,

어쩌다가 너도 못먹었구나 ㅠㅠ.........

 

 


 

 

뭔가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샤프란볼루에서 많이들 사간다던데.

음...................

내취향은 아니다.

 

 

 




 

 

 

 

사진만봐도 달달달달달달달 ㅋ

 

 

 

 

 





 

 

 

아직도 저렇게 돈내고 충전을 하는구나 싶어 신기해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갑자기 옆에 있는 한 청년이 얼굴을 들이댔다.

얼굴이 아니라 몸통 전체를.

터키인들은 대충 이런식이다 -.,-......웃으면서 찍어줬지

 

 

 

 


 

 

 

이 엉덩이가 오동통하게 생긴 악기는 뭐지!

 

 

 




 

 

 

생과일쥬스를 파는 곳이 많아서

저렇게 과일을 쌓아두고 파는 가게가 많다!

 

 

 






 

 

군밤 군밤 내사랑 군밤

군밤은 어디에서나 다 비싼가보다 -_-

터키인데도 우리나라보다 싸지 않다.

 

 

200gr이면 한 8알~10알?줬었던가

 

 


 

 

 

 

드디어 보스포러스 해협이 보인다!

이때까지는 별로 안힘들었다

 

 

 

 

 

그래서 악몽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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