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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하얼빈] 731부대 유적(侵华日军第731部队罪证陈列馆)
중국 > 흑룡강성
2015-09-01~2015-09-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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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최여사
 

 

 

 

 

731부대 유적(侵华日军第731部队罪证陈列馆)


731부대 유적이라면 생소하지만,​ 마루타 생체실험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마루타라고 했을까? 먼저 마루타의 뜻부터 알아보자


 

まるた [丸太] 통나무


2차대전 당시 일제 세균부대중 하나였던 731부대에서 희생된 인체실험 대상자를 일컫는 말로, 마루타는 일본말로 통나무라는 뜻이다.
3천여명의 병력을 거느린 731부대는 모두 8개 부서로 구성됐다.

1부는 페스트, 콜레라균 등 각종 전염병균에 대한 연구를 중점 실시해 300~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감옥에 수감된 마루타들에게 세균실험을 자행했다. 2부가 이들 세균을 사용하는 실행부서였다. 제4부인 생산부는 말 그대로 병균과 세균을 대량생산하는 부서였다.

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인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친 731부대에서는 1940년 이후 매년 600명의 마루타들이 생체실험 대상이 돼 최소한 3천여명의 중국 러시아 한국 몽골인이 희생된 것으로 소련의 일제전범재판 결과 드러났다.

이 재판에서 731부대 관계자들은 마루타 감옥이 만들어진 뒤 살아나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731부대는 연구에 그치지 않고 지난 39년 일제가 몽골과 소련 접경지대인 노몬한에서 소련에 대해 도발하다 대패하자, 소련군의 추격을 막기 위해 강물에 장티푸스균 등을 실제로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1945년 8월 9일 일본 육군성은 일본의 패전을 미리 알고 부대 시설을 파괴하라고 명령했다. 이에 공병대가 긴급히 투입되어 8월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본부동을 제외한 주요 건물들은 모두 폭파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루타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마루타 역시 피실험자를 그저 통나무로 간주하는 말로, 철저히 가학을 즐겼던 일본인들의 입장이 반영된 말이니 쓰지 않는 것이 좋겠다.

중국인들은 이 역사적 사건을 731부대 생체실험이라고 한다. 당시 일본은 세계대전에 참여하며 세균전을 진행할 목적으로 관동군 산하의 세균전 특수부대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은 731부대라고 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3천여명이 사람이 산 채로 고문을 당하여 가학적인 실험을 당하였고, 여기에서 만든 인체표본만 해도 600여개에 달하며, 이는 일본의 의료기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731부대 유적지는 하얼빈 시내에서 1시간 거리. 정말 주변이 음침하다. 이 곳에서 벌어진 일들을 상상하면 끔찍하다.




중국에서 731부대에서 벌어진 일을 영화로 제작하기도 하고, 드라마도 만들기도 했다.


731恐怖女体实验


《731恐怖女体实验》是1999年上映的一部战争题材影片,由贾素娇等担任主演。

该影片讲述了日本帝国主义在中国发动了九一八事变,他们惨无人道地用中国人、韩国人、苏联人来实行残酷的活体实验,这是一部在彻底揭露帝国主义的野蛮暴行,最真实记载着日军的兽行的电影。片中着重描述了冷香和全宝夫妻、池部和静子的爱情、909和佐川的师生之情这三段故事。

《731恐怖女体实验》讲述了日本帝国主义在侵华期间,沿着苏满边境建立了代号为731的细菌部队。他们惨无人道的用中国人、苏联人、韩国人来做活体实验,在集中营、占领区、战俘营等大型关押地犯下了惨绝人寰的兽行:大屠杀、变态的奸淫、毒气实验、细菌实验和性实验等等.... 致使无数生命惨遭杀戮。这里只有仇恨的震撼和国耻的警示!

日本帝国主义在侵华期间,建立了代号为731的细菌部队。他们用





하얼빈 역에서 338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면 도착한다. 하얼빈 시내에서는 좀 멀지만 버스가 굉장히 자주있고, 한국인이라면 꼭 가봤으면 좋겠다. 한 번 본 것과 들은 것은 천지차이니까... 기념관내에 일본의 학살을 잔인하게 재현해놓고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또 영어 설명도 많지 않고 중국어 설명 위주라 볼거리를 기대하고 갔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다. 731부대에서 실제로 사용하던 의료기구와 보고서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일본은 왜 이런 확실한 증거를 두고도 없는 일이라고 부인하는지 모를 일이다.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벽.



희생자들 중에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이 생체실험으로 인해 일본의 의료기술은 급격히 발전했고, 여기서 남긴 보고서를 미국에 넘기는 대가로 731부대의 사령관 이시이 시로는 전후에 처벌을 받지 않고 사면되었다.




유명한 장면.....생체 실험의 방법은 너무도 엽기적이고 반인륜적이었다. 살아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피부를 벗기고 손을 자르고 해부하고 붙이고 그냥 생명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루어진 실험. 이 실험을 한 것도 충격인데 그걸 그대로 자세하게 기록하고 연구하는 그 변태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이 멀쩡히 살아있다는 것이 치가 떨린다.



만주를 정복해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는 일본의 광신적인 신념으로 인해 동북 3성에는 일본의 침략으로 인한 상처가 남아있는 곳들이 많았다. 당시 세계가 제국주의 전쟁이 빈번하였지만 일본인들의 방법은 너무 잔인하고, 후에도 과거를 협정등으로 퉁치고 반성하기는 커녕 지도부가 단체로 신사참배를 하는 등 오히려 군국주의 시대를 향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무리 아시아의 경제강국이라 할지라도, 주변국가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 외로운 독주는 언젠가 일본의 뒷통수를 칠 날이 올 것이다. 현재 일본과 중국의 국가정서는 최악이라고 할 수 있다. 뭐 우리나라는 다카키 마사오의 따님이 계시니 긴말...





역사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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