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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9-17
[페루여행] 마추피추 (혹은 마추픽추)
미주 > 중남미
2008-09-19~2008-09-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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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

개인 블로그에 썼던 내용이라 어투가 편합니다

이해해주세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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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도 스압이 예상됩니다 :)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마추피추로 가는 기차를 탔다.

 

세수도 양치도 암것도 안하고 그냥 일어나서 기차탐..ㅋ

 


 

 

 

 

 

 

이것이 바로 페루레일.

 

이걸 타고 마추피추 동네인 아구아스깔린테스 (AGUAS CALIENTES) 도착!

 

 

이 기차가 끝이 아니고 또 버스 타고 올라가야 된다..

 

당시 버스표는 14불이었고

 

마추피추 입장료는 122솔. 국제학생증 있으면 반값.

 

지금은 더 많이 올랐겠지?

 

 

난 학생인데도 국제학생증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페루 여행시 국제학생증은 필수다.

 

 


 

 

레스토랑 가서 밥먹었는데

 

너무 허겁지겁 먹었는지 사진이 없다.

 

내사랑 파인애플 주스 사진뿐..

 

 

여기서 세수도 하고 양치질도 했다.

 

 

식당안에서 바라본 동네의 모습 :)

 

 

 

 

그리고 버스를 타고 마추픽추로 향했다.

 

길은 엄청 구불구불하고.....................

 

나 고산병때문에 두통있고

 

잠못자고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고..

 

죽는줄..ㅋㅋ

 

 

 



 

 

도착한 마추픽추!!!!!!!!

 

공중도시라고 불리우는 이곳.

 

 

사진은 ㅠㅠㅠㅠ 거지같지만

 

이곳은 정말 웅장했다.

 

 

뿌연 안개가 산봉우리를 뒤덮고 있고

 

내 눈에 저 산이 초콜렛이 뒤덮힌 산으로 보였다.

 

실제로 보면 초콜렛색.ㅋㅋㅋ

 

 

대단하다. 고대잉카인들은 이곳을 어떻게 지었을까?

 











 

 

 

마추픽추 감상을 뒤로 하고 난 와이나피추 (혹은 와이나픽추)로 향했다.

 

지금은 와이나픽추는 예약을 받는 거 같은데 2008년도에는 그런거 없었다. ㅋㅋ

 

오전 오후로 나뉘어서 선착순 200명씩 총 400명을 받았다.

 

 

나는 다행히 뒤에서 5번째인가로 컷트라인 인!!

 

 

 

와이나 픽추는 편도 1시간 정도 걸리는 돌산인데..

 

여기 위에 올라가서 마추픽추를 감상할 수 있다.

 

 

나는 등산을 안다녀서 잘 모르겠지만 한시간 거리밖에 안되지만

 

우리나라의 일반산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북한산 꼭대기에 있는 어떤 부분이랑 비슷하다는데

 

밧줄잡고 올라가고, 발 잘못 디디면 추락하고..

 

 

실제로 일년에 몇명씩 죽어서 입장할 떄 이름, 국적, 싸인등등을 하고

 

내려올 때 다시 내려왔다는 확인싸인을 한다.

 

 

와이나픽추로 가는길.

 

 

 

 

와이나픽추 개

 

 

이 까만개는 어찌나 날쌘돌이 인지 올라갈때 한번 보고 올라가니깐 위에 있고

 

내려오니깐 또 이미 내려와있음. ㅋㅋㅋㅋㅋ

 

 

관광객들이 귀엽다고 먹을 거 주고..

 



 

 

1시간동안 힘들게 올라왔다.

 

 

그 큰 마추픽추가 완전 조그마하게 보인다.

 

와이나픽추 엄청 높다구요~~~~

 

 



 

 

 

ㅋㅋㅋ피곤에 쩔고 머리도 안감은 아코입니다.

 

뒤에 저 구불구불한 건 길입니다.

 

저 구불구불 길이 버스타고 올라오는 길이에요.

 

힘들어 ㅠㅠ 버스타고 30분정도 걸리는 길.

 

 

 

와이나픽추 중에서도 젤 꼭대기 바위가서 사진도 찍고 :)

 

하지만 가서 찍은 사진 정말 다 노숙자 같아서 블로그엔 게재불가.

 

ㅋㅋㅋㅋㅋㅋ

 

와이나픽추 올라갔다 내려왔더니 체력방전.

 

마추픽추 풀밭에서 그냥 누워서 쉬었음...........

 

 

그래도 조금 힘내서 다시 마추픽추 구경.

 

 

Sacred Rock

 

리마에서 만난 바가지 택시운전 기사가
저거 만지면 소원이뤄진다고 ...

 

자기도 만지고 카지노가서 잭팟터졌다고 ㅋㅋㅋ

 

나도 그래서 한번 쓰다듬어 주고.

 

ㅋㅋ

 




 

 

이 큰 공중도시 구역별로 다 설명이 필요함.

 

개인적으로 가이드 투어를 추천!!

 

 

하지만 난 투어를 하지 않아서 훔쳐서 들었음. ㅋㅋㅋㅋ

 

 

중간중간 토끼들도 보이고..

 

 

 

 

꽃도 보이고. ㅋㅋ










 

 

설명도 훔쳐들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사진도 한장 찍고.

 














 

 

짙은 안개 . 산봉우리.

 

내눈엔 초콜렛산. ㅋㅋ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고 했던것 같음.





 

 



 

 

1911년에 하이럼 빙엄에 의해 발견되었다는 표시.

 

 

 

 

마추픽추는 이렇게 넓고 방대하다.

 

너무너무 크고 넓어서 대충 사진 찍어도 너무너무 많음.

 

 

체력이 방전되서 정말 힘겹게 구경하고 온 마추픽추.

 

너무 힘들었지만.다시 가고 싶다.

 

다음번에 갈 땐 좀 여유있게 가서 체력 좋을때

 

그리고 마추픽추 하나는 가이드끼고 가서 설명을 잘 듣고 오고 싶다.

 

 

와이나픽추 볼거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나는 또 올라갔다 올래. ㅋㅋㅋㅋㅋ



 

 

 

내려와서 그냥저런 평범한 밥을 먹고..

 

 

기차타고 쿠스코로 다시 back

 

 

기차안에서 본 안데스 산맥 만년설 :)

 

 

 

다음편은 다시 쿠스코 입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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