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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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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페루여행] 리마 쉐비체 맛집 (미라플로레스)
미주 > 중남미
2008-09-11~2008-09-11
자유여행
0 0 539
아코

개인 블로그에 썼던 내용이라 어투가 편합니다

이해해주세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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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페루여행의 거의 막바지.

 

이까에서 리마에 돌아와서 띵까띵까하기 시작했다.

 

 

이까에서의 일정을 모두 싹 날리고 왔으니 리마에선 여유가 생김..

 

 

현지 민박집 주인장님의 추천을 받아 punta sal (뿐따쌀) 이라는

 

쉐비체 집에 갔다.

 

 

미라플로레스 쪽이었는데 여기가 페루내에서도 고급 쉐비체 식당이고

 

페루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간다고 했다.

 


 

 

 

 

그래서 간 뿐따쌀.

 

 

 

 

 

 

뭐였는지 기억이 ^^......옥수수알인가..뭐지.

 

 

 


 

 

 

 

밥 먹을 준비..

 



 

 

 

 

잉카콜라인가?

 

뭘 주문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그리고 나온 쉐비체..

 

페루는 옥수수 알이 정말 컸다.

 

이런 큰 옥수수알갱이에 새우에..나는 SEA BASS (농어)를 주문했다.

 

전날 아레키파에서 먹은 쉐비체랑은 비교도 안되게 맛이 있었다.

 

농어살도 쫀득쫀득...캬

 

킹왕짱 맛났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페루에는 양식기술이 없어서

 

이런 생선요리가 모두 자연산이라고 했다.

 

 

 

나는 여기서 고수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있었음..

 

난 한국인이 아닌거돠? ㅋㅋㅋㅋㅋㅋㅋ

 

 

 

페루 가면 꼭 다시 가고 싶은 뿐따쌀..

 

쉐비체 다시 먹고싶다...........

 

 

 



 

 

 

 

대충 가게안..ㅋ

 

피부색이 하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여기 미라플로레스는 부촌이라 그런지

 

로컬애들도 막 피부색이 밝았다.

 

 



 

 

 

 

페루 처음 도착했을 때 갔던 길 다시 산책 :)



 

 

 

 

경치 좋다.

 

 













 

 

 

 

뭐라고 써있는 겁니꽈?

 

 

 


 

 

 

 

태평양 ㅋ_ㅋ

 

 



 

 

 

 

삐까 뻔쩍 쇼핑몰.

 





 

 

 

 

숍들이 가득한 쇼핑몰이었다.

 

 









 

 

 

 

10월이라 던킨도넛에 할로윈 시리즈가 나옴.

 





 

 

 

 

이렇게 숍도 구경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오후 시간을 보냈다

 

 



 

 

 

 

숙소 돌아가는데 하늘을 딱 쳐다봤다.

 

하늘 색이 너무 예뻐서 사진으로 남겼다.

 

달도 예쁘다.

 

 



 



 

이제 페루에서의 일정은 하루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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