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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12-21
[시드니 오늘] 시드니 새해 맞이 불꽃놀이
남태평양 > 호주
2012-12-21~2012-12-21
자유여행
0 1 663
공식호주특파원(허준)

2013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언제나 그렇듯 미련이 남는 한해네요 ㅠㅠ

 

 

한국에서는 많은 분들이 일출을 보러 간다거나, 타종 행사에 참여해 새해를 맞이 하죠.

아.. 한국의 보신각 타종 그립네요 ㅎㅎ

 

 

이렇게 한국에 "타종"행사가 있다면,

 

 

호주에는 불꽃놀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드니 하버의 불꽃놀이가 가장 유명합니다.

 

 

 

물론 불꽃놀이 자체만 따진다면 절대 뒤지지 않을 한국이지만,

 

세계 3대 미항으로 손꼽히는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어우러져 기술력으로 넘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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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을 위해 기사 하나 가져옵니다.

 

세계인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시드니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2013년에도 어김없이 펼쳐진다.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새해를 맞는 시드니는 해가 갈수록 거대한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를 선보여 왔다.

하버브리지를 중심으로 매해 새로운 기획의 화려한 불꽃놀이가 매직쇼처럼 펼쳐지며 묵은 해에서 새해로 바뀌는 12시에 열리는 ‘자정 불꽃놀이(Midnight Fireworks)’가 메인이지만 이보다 앞선 오후 9시에도 어린이들을 위해 ‘가족 불꽂놀이(Family Fireworks)’가 메인 못지 않는 장관을 연출한다. 자정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해마다 시드니 항에는 160만명이 몰려들고 실제로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230만명, 전세계 TV로 시청하는 사람들은 1억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새해맞이 불꽃놀이의 기원
지금같은 모습의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시드니 새해맞이 불꽂놀이는 1996년 처음으로 시작됐다. 당시에는 9시 불꽂놀이가 메인으로 20여분동안 하버브리지의 철탑과 통로, 시내 주요 빌딩에서 진행됐다. 오페라 하우스 앞에 바지선(작은 선박)을 띄워 불꽃놀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자정 불꽂놀이가 3분간 펼쳐졌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2000년 밀레니엄 맞이 행사를 기획, 디자인하면서 불꽃놀이는 더욱 성대해졌다.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는?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코카투섬, 고트섬, 밀러스포인트, 하버브리지, 포트데니슨, 가든아일랜드, 타롱가동물원 인근 등 모두 7곳의 바지선에서 불꽃을 쏘아 올린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천하는 관람하기 좋은 장소를 보면 지난해 33곳에서 올해 총 71곳으로 약 두 배 증가했다. 시드니 남부 알렉산드리아의 시드니 공원에서부터 북부 맨리의 맨리코브까지 펼쳐져 있는 관람 포인트들은 장소에 따라 주류반입, 공중화장실 사용, 관람료 지불 여부 등의 조건이 각각 다르므로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두는 게 좋다.

▶불꽃놀이 식전 행사는?
올해는 하버브리지 상공에서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경비행기 곡예 행사가 펼쳐진다. 소방정이 도착해 하늘로 수 톤의 물을 뿜어 올려 만들어내는 무지개도 볼 수 있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애보리진들이 펼치는 악령들을 쫓아내는 의식을 볼 수 있다. 오후 9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해 ‘가족 불꽃놀이’가 8분간 진행된다.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하버브리지, 시드니 항에 띄워놓은 7척의 바지선, 시내 중심의 고층빌딩에서 일제히 불꽃이 쏘아 올리며 총 12분동안 진행된다. FM 104.1을 통해 배경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불꽃놀이의 감동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 채널 9에서는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생중계한다.

 

 

출처 : 호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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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도 호주에 머무는 동안, 초반에는 매번 하버브릿지 근처에서.. 수많은 인파들과 부대끼며 열심히 구경했고,

최근에는 2년은 귀차니즘으로 생략 했습니다.

올해는 집을 이사해서 더 머나먼 여정이 될 듯 한데요. ㅎㅎ

가능하다면, 이번엔 동시에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에서 볼겁니다.

 

이제 슬슬 계획을 세워 봐야겠어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

 

 

 

출처: http://www.sydneynewyearseve.com/

 

가려졌지만 28번 근처가 하버브리지 근처 서큘러키, 60번이 오페라하우스,

44번이 미세스 맥쿼리 체어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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