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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9-30
[방콕여행] 첫째날. 둘째날. 카오산로드
동남아 > 태국
2013-09-20~2013-09-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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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

 

방콕다녀온지 꽤 되었는데..이제 사진을 열어보네요..하하.

최근에 다녀온 여행부터 조금씩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나중에 보면 제가 올려둔 사진 보면서 추억하게되지..외장하드는 안뒤져보더라구요. ㅎ_ㅎ 

 

 

2013년 2월 9일~10일 첫째~둘째날.

방콕 공항에 밤 12시쯤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왔어요.

밤에 택시타는거라 괜찮을까 싶었는데..안전했어용!

 

공항에서 택시 잡아주는 곳 가서 줄 서 있고, 목적지 이야기 해주고..

공항에서 카오산까지 톨비 70바트랑 택시잡아서 추가로 나오는 50바트 더해서 총 450바트 나왔습니다.

 

 

제가 며칠 묶은 카오산 숙소 람푸하우스에요.

동대문에서 예약해서 갔습니다.

길가에 있는게 아니고 길가에 람푸하우스라고 써있는 표지판 보이면 그곳으로 쑝 하고 들어가야되요.

밤이지만 두번째 방문이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방안 사진..베란다 있는 방 돈 더 내고 간건데..

베란다 문 한번도 안열어보고왔어요..ㅋ.ㅋ..ㅋ..베란다 없는 방 갈껄..

도착한 첫날엔 밤이라 혼자서 할일도 없고 그냥 잤네요.ㅋㅋ

 

전체적으로 깔끔하다고 믿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작은 개미 몇마리 보고 기절할뻔 했어요.

심한건 아니었는데 전 곤충이 느므느므 싫어성..ㅠ.ㅠ

그냥 다음부턴 호텔갈래영 흑흑

하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숙소인건 맞아요 ~~:)

 

숙소에서 나가기전 셀카 ㅋ_ㅋ

 

원래 꾼댕을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일요일엔 휴무일이더라구요 ..두둥..

그래서 그냥 근처에 가이드북에 나온 식당을 갔습니다.







 

이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메뉴판 사진을 보니 BUA-SA-ARD가 이름인가봐요..

나중에 가이드북 다시 찾아서 이름 올릴게용!

가이드북에서 무슨 아트적인 인테리어......어쩌고저쩌고 나왔었는데..아트는................무슨..ㅋㅋ

 


 

 



 

 

파인애플 주스, 그린커리를 먹었습니다.

파인애플 주스는 따로 메뉴판에 안나와있었는데 논알콜 없냐고 물어봤더니

논알콜로 다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주문했어요.

 

맛은 괜찮은 편이었어요! 아주 맛있다 또와야지 우와! 이런느낌은 아니었지만 국내보다 항상 저렴하잖아요 ㅎ_ㅎ

 

가격은 그린커리 100 밥 20 음료수 60바트 였어용.

 

 

 

밥먹고 방황. ㅋㅋ 식당 근처에 있는 무슨 요새같은곳..나중에 가이드북 보고 찾아서 올릴게여..ㅠ.ㅠ


 

물이랑 치약 사려고 편의점 갔다가 규현이를 발견했어요..

김과자에 규현..규현아 모해? ㅋㅋㅋㅋ

 

 

 

김과자 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자이름이 맛있다..masita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로컬 마켓 가보니깐 김과자 종류가 매우 많더라구요.

이거 맛 두가지 종류있는데 다 사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ㅋㅋ

규현이 김과자 맛조으다.. 

돈쓴거 메모장 보니깐물 7바트 치약 14바트 줬네요.....

아 꼼꼼한 여자당.....

 

 

 

 

숙소에 들어와서 쉬다가 가이드북에 공주풍 인테리어라고 소개된 카페 밀크레페 (millecrepe) 를 갔어요.

가이드북 쓰신분이랑 저랑 기준치가 다른가봐요.. 어딜봐서 공주풍이냐....................

 

거기다 제가 먹고싶어했던 케익은 다 품절되서 못먹었네요. ㅠ.ㅠ



 

 

 

이것도 나쁘지 않은 정도..

 

가격은 케익 120바트, 카푸치노 65바트 :-) 싸지않다........ㅋㅋ

 

저기서 일하던 종업원에게 번호를 따였는데 92년생이었어요..안녕 동생아..

라인. 페이스북 친구까지 해서 대화했는뎅 이친구 영어를 못하더라구요. 무슨 말을 하는거니 도대체..
그래도 저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당. 한국여자는 cute하다면서 아하하하

 

 

 


 

 

그리고 밤의 카오산로드를 배회하였습니다.

맥도날드 아저씨도 싸와디캅~~

 

 

 

 


 

관광객, 노점상들이 뒤엉켜있는 카오산로드.

방콕에 가장 방콕답지 않은 스팟이죠잉~

중간중간 벌레파는 곳들이 차암~~많아요. 전갈 튀김 팜 +_+.............



스타벅스도 있공.


 

이렇게 이동 환전소. ATM기까지. ㅋㅋ

 

제가 좋아하는 코코넛!!

코코넛 보통 30바트에 팔길래 더 싼곳에서 먹을거야! 하고 25바트에 사먹었어용.

 

아줌마가 칼로 코코넛 난도질 해줌.

 

손에 들고 빨대로 쪽쪽 빨아먹으며 길을 배회 ㅋㅋ

 

꼬치도 사먹고 ㅋㅋㅋㅋㅋㅋ

 

맛있겠다 츄릅..

 

2개에 40바트 줬어영..

이렇게 저의 첫. 둘째날은 끝나갔습니당..

 

 

나중에 돈쓴건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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