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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10-21
[터키 여행]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쿠유
유럽 > 터키
2012-09-27~2012-09-27
자유여행
0 0 359
Jasmine

 

 

 

 

 

이른 아침 벌룬투어를 마친뒤,

우리는 간단한 식사를 하고 다같이 차를타고 지하도시, 데린쿠유로 향했다.

 

 

 

지하 85m까지 내려가고 8층으로 이루어진 이 도시는

종교 박해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이 숨어들었던 곳이라고 하는데,

돌들을 깎아 이렇게 큰 주거지를 만들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집념만 있으면 뭐든 잘 해낼수 있다.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다는 살기에 최적인 장소.

단, 햇빛이 없다는게 함정

 

 

 

 

어두워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

여유있게 돌아다닐수있는 것도 아니고 가이드와 함께 다녀야 했기 때문에

바삐바삐움직이느라 사진찍을 시간이 없었다....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항상 서늘한 기온때문에 음식이 썩지 않고

눈이.....................눈도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ㅠ_ㅠ

 

 

 

마치 초등학교때 봤던 개미굴처럼 통로와 방으로 복잡하게 얽힌 이곳에는

학교도 있고 교회도 있고 부엌도 있고 별게 다있었다.

 

 

 

 







 

 


 

 

이곳에서 한때 4만명이 살았다니,

정말 도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어짜피 가이드 없이는 갈수가 없는곳이라

이곳을 가고싶다면 투어신청을 해야한다.

가이드없이 가고싶어도 따로가면 길잃는다.......................여기서 길잃으면 끗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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