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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
방콕 여행, 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시장 투어
동남아 > 태국
2015-09-17~2015-09-2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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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방콕 여행, 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시장 투어

시장에 가면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풍경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여행을 가면 꼭 빼먹지 않고 들리는 곳이 바로 로컬 시장들이다.

방콕여행을 가면 꼭 가봐야 할 유명 시장으로

대표 수상시장인 담넉싸두악과 암파와 시장, 그리고 한가운데로 기차가 다니는 위험한 시장,

방콕 최대 주말 시장인 짜​뚜짝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로컬 시장들이 수없이 많다.

여러번 방콕 여행을 다니면서 위에서 언급한 대표 시장들은 다 가봤기 때문에 이번엔 좀 더 로컬느낌이 팍팍 나는 곳들을 다녀보기로 했다. ​

방콕에서 묵었던 마리하우스에서 평일/주말 야시장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평일 야시장 투어(월-금)의 경우, 방콕 근교의 라차몬콘 크롱혹과 리압두안을 둘러보게 된다.

아무리 들어도 외워지지 않는 이름, 인터넷에서도 이 시장에 대한 정보는 찾아보기 어렵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어차량을 이용해 돌기 때문에 편안하게 로컬 시장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 마리하우스 평일 야시장 투어 >​

방콕 로컬 야시장: 라차몬콘 크롱혹 + 리압두안​

투어시간: 16:00~23:00

투어비용: 성인 650밧, 어린이 350밧

불포함 내역: 식사비용 등의 개인경비

 

 

 


▲ 마리하우스 평일 야시장 투어, 라차몬콘 크롱혹

방콕 시내에서 꽤 떨어진 진정한 로컬 시장으로 투어를 통하지 않으면 쉽게 가볼 수 없는 곳 같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넘쳐나는 다른 시장들에 비해 여긴 정말 현지인뿐!!!!!

 

 



 ▲ 노란색 조끼를 입고 계신분들은 오토바이 택시 드라이버!!!!

오토바이 뒤에 승객을 태우고 가까운 거리를 운행한다.

태국 사람들은 많이 걸어다니지 않는 편이라 짧은 구간에서도 이런 교통 수단을 이용한다고.......

 

 

 



▲ 오토바이는 태국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필요한 물건들을 사가면 되는 편리한 시스템~~~

 



▲ 손녀에게 예쁜 풍선을 사주고 싶은 할아버지의 마음은 세계 어딜가나 똑같지 않을까? (아빠일수도;;;)

 

 

 



▲ 과일의 왕이라고 불리는 두리안!

특유의 시큼하고 강렬한 냄새를 멀리까지 뿜어내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역시 ​킹~~~

나는 두리안을 처음 먹었을 때도 거부감이 전혀 없었는데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코를 막고 돌아서게 된다는 거.....ㅋㅋㅋㅋㅋ

 



▲ 한입 감 밖에 안되는 자그마한 바나나

살짝 덜익은 바나나는 숯불에 구워 먹기도 하는데, 그 맛은 마치 찐고구마 같다.



▲ 태국 여행을 하면 달콤하고 맛있는 열대과일을 원없이 먹을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지금 시기는 망고, 망고스틴의 철이 아니었기 때문에 먹을만한게 별로 없었다. 아쉬워랑;;;;

 

 





▲  컬러풀한 음료들

 

 

 



▲ 방콕의 무더위를 식혀줄 태국식 빙수

얼음 위에 달콤한 과일 시럽을 뿌리고, 그 위에 연유를 듬뿍 듬뿍 올려준다. ​보기만 해도 달달;;;;

태국 음료나 디저트는 너무 달아서 내 입엔 좀 별루였다.





▲ 시장 구경의 백미는 역시 다양한 주전부리 맛보기~!!!

즉석에서 조리한 저렴한 음식들이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먹다보면 충분히 요기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시장구경을 하다보면 끓임없이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는 거....ㅋㅋㅋㅋ​

 

 

 

 

 

 



▲ 치킨은 세계 어딜가서 먹어도 맛있단 말이지, 역시 치느님!

 



▲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진정한 로컬 시장, 라차몬콘 크롱혹

방콕 현지인들의 소박한 일상을 볼 수 있어 참 마음에 들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흔한 시장이 질린다면, 요런 시장을 한번 들러보자~!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어도 뜨거운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태국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기름 앞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울까.......

 

 



▲ 바삭바삭하게 튀긴 치킨이나 돼지고기도 태국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중 하나다.

 



▲ 머리까지 보존하고 계신 치킨님

 



▲ 새우를 숯불에 구워 이 녹색 소스에 찍어먹으면 아주 별미다.

 


 

▲ 사원에 바칠 꽃을 파는 곳

 

 

 



▲ 로컬 시장이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깔끔해 보였다.

태국 사람들은 집에서 음식을 잘 하지 않고, 보통 식당에 가서 먹거나 테이크아웃을 해다 끼니를 해결하기 때문에

이런 포장 문화는 정말 발달한 것 같다.

비닐 하나만 있어도 포장이 안되는 음식이 없다.




▲ 한켠에는 물고기나 강아지 등을 파는 곳도 있다.

 

 



▲ 황학동 벼룩시장의 느낌이 팍팍 묻어나던 곳~!!!

카메라를 보더니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해주신다. 이럴땐 재빠르게 셔터를 누르고, 감사의 눈인사를 날려주면 된다. ​

 



▲ 뭔가 상당히 빈티지(?)한 느낌이 많이 나는 옷가지들

 



▲ 태국의 시장들은 특히 먹거리가 싸고 다양해서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특히 매력적이다.

@방콕 로컬 시장, ​라차몬콘 크롱혹

 

 



▲ 왠지모르게 촌스러운 옷들을 입은 인형들

 

 





▲ 비닐 하나만 있으면 모든 음식을 포장해갈 수 있다.

 

 

 

 

 

 

 

 



▲ 야채를 골라먹을 수 있는 국수집

요런데서 국수 한그릇, 뚝딱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시장을 돌며 이것저것 다 먹어도 100밧이 안되는.... 행복한 미식여행이 가능하다.

 



▲ 이번에 방콕여행을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시장이 바로 이곳!!!!!

 



▲ 숯불에 구워주는 옥수수, 이건 꼭 먹어야해!

 

 



▲ 특이한 비쥬얼의 음식들도 많았는데, 이건.... 태국식 소세지

 


 ▲ 센스 넘치는 표지판

 

 

방콕 게스트하우스, 마리하우스에 묵으면서 다녀온 평일 야시장 투어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진정한 로컬 시장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규모가 그리 크진 않지만, 있을 건 다 있었던 방콕 근교 시장, 라차몬콘 크롱혹!!!!

방콕의 대표 시장들을 마스터 했다면.... 소박한 그들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가볼만 할 것 같다.

난 이런 시장이 참, 좋더라~~%EB%AF%B8%EC%86%8C

 




▼ 방콕 마리하우스의 일일투어, 가격이 궁금해?

http://cafe.naver.com/marihouselangkawi/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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