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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_씨파 고기국수(blue shop)
동남아 > 태국
2015-09-17~2015-09-2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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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_씨파 고기국수(blue shop)

 

치앙마이에 유명한 국수 맛집이 두군데가 있다.

얼마 전 소개한 님만해민의 씨야 어묵국수, 그리고 올드타운에 위치한 씨파 고기국수!

씨파 고기국수의 가게 명은 < blue shop >으로 타페 게이트 안쪽에 위치한다.

타페 게이트 정문에서 도보로 5-10분 정도 걸리며 찾아가기 매우 쉽다.

오픈 시간이 오전 11시기 때문에 느즈막하게 아점이나 점심 식사를 하기에 딱이다.

태국의 경우 가게마다 영업시간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미리 체크하고 움직이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우리도 아침 식사를 하러 들렀다 오픈을 안해서 점심때 다시 찾아갔다는 거......;;;;;;

 


▲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 블루샵의 고기국수

돼지고기, 소고기 등이 들어간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면 종류도 선택할 수 있다.

태국은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맛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돼지갈비와 돼지고기로 만든 볼이 들어간 국수를 주문했다.

​작은 사이즈 40밧 , 큰 사이즈 50밧



▲ 치앙마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와위커피(Wawee Coffee)

시그니처 메뉴인 와위커피는 너무 달아서 별로;;;;;; 씨파 국수 가는길에도 지점이 있다.



▲ 가게이름이 < blue shop >이라 그런지 전반적인 컬러감이 블루, 블루하다.

무더운 여름, 이렇게라도 시원한 컬러를 보니 왠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 씨파 국수집은 현지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인 것 같다.

일상처럼, 여행처럼... 편하게 한끼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 치앙마이에 가기 전엔 막연하게 산골 마을... 방콕보다 후진 곳을 생각했는데,

도시 전체가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었고 로컬 식당들도 너무 괜찮았다.

첫 방문한 치앙마이에 완전 푹~ 빠져버렸다는!!!!!! ​

 

 

 

 



▲ 외국인 여행자들도 익숙하게 젓가락질을 하며 국수를 먹고 있는 곳

이런 모습 때문에 태국 여행을 가면 확실히 더!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 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 씨파 고기국수의 메뉴판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른 메뉴들을 꽤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면 종류도 선택을 할 수 있다.

면의 두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난 중간면인 SEN LEK을 선택했다.



▲ 돼지갈비와 돼지고기로 만든 볼이 들어간 고기국수(小) 40밧

한국돈으로 1400원 정도 하는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양도 적은 편이다.

태국음식들은 양이 적은 편이라 보통 인당 2가지 이상, 골고루 주문해 먹으면 좋다.

잘 먹는 사람들의 경우 젓가락으로 크게 집어 두번만 호로록~하면 다 사라져버릴 것 같음....ㅋㅋㅋㅋㅋ

​왠만하면 50밧짜리 라지 사이즈로 주문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나도 후회했다는거;;;;;;)



▲ 음료수는 THAI TEA로 주문했는데, 가격은 단돈 20밧이다. 완전 저렴이~~!!!

아이스 밀크티같은 맛이 나는데 훨씬 달고 진하다.

블루샵의 타이티는 꽤 맛있었다는.....ㅎㅎㅎㅎㅎ​

 



▲ 돼지갈비와 볼이 들어있는 국수, 숙주와 고수도 들어가 있다.

고수의 향이 싫은 사람들이라면, 미리 고수를 빼달라고 말하는게 좋겠다.

이럴 땐, "마이 싸이 팍치!!! "ㅋㅋㅋㅋㅋ 이런거만 기억하고 있는 1인;;;;;



▲ 고기 육수지만 기름기가 그리 많지 않고 국물맛이 개운했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 입에 짝짝~ 붙는다고 해야할까???

고기의 누린내에 엄청 민감한 편인데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았다.

단, 돼지고기로 만든 볼에선 약간의 누린내가 났다는거;;;; 갈비가 훨씬 맛있긴 하다. ​

국수는 호로록~ 국물은 후루룩! ​



▲ 너무 맛있다며... 호로록 먹다보니 그릇의 바닥이 보인다.

역시 이건, 라지로 주문해야했어!!!!



▲ 수제 아이스크림 역시 유명하다고해서 디저트로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주문했다.

태국에선 코코넛이 들어간 음료, 디저트, 음식들이 참 많은 것 같다.


 ▲ 코코넛 아이스크림에 땅콩을 넣어주는데,

신선한 요거트의 맛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코코넛향이 어우러져 생각보다 훨씬 고급진 맛이었다.

오독오독, 고소하게 씹히는 땅콩과 함께 먹으니 디저트로 딱이라며~~~!!!!!

타페 게이트 안, 올드타운에 위치한 치앙마이 국수 맛집 씨파 고기국수(blue shop)

​고기로 만든 육수지만 느끼하지 않고 감칠맛이 나는게 입에 착착 붙는다.

맑고 깔끔한 맛의 씨야 어묵국수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로 각각 다른 매력이 있다.

가격은 저렴하나, 양이 많지 않으니 왠만하면 큰 사이즈로 주문하는 게 좋을 듯!!!!

그리고 핸드메이드 코코넛 아이스크림도 ​맛있으니 디저트까지 놓치지 말자~~~

 

 

 

이웃추가

 

 

 

▼ Blue Shop

​오전 11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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