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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쇼핑천국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canal city)
일본 > 규슈
2012-11-14~2012-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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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일본,후쿠오카2박3일여행: 캐널시티 하카타(canal city)

 

 

 


후쿠오카 캐널시티(canal city)는 후쿠오카첫날 시티투어버스로 어렴풋이 보면서 지나갔는데 여행 마지막날, 쇼핑도 할겸 다시 들리게 되었다.  후쿠오카에 와서 느낀것 중에 하나가 도심속에 친환경건축물이 많다는 것이다.  도심속 빌딩숲, 아크로스와 캐널시티외벽 건축물도 보기만 해도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イ 搏多)는 후쿠오카 명소로 운하를 연결하여 만든 대형복합 쇼핑몰이다.

인공운하 180m를 따라서 다양한 건물이 늘어서 있는데 170여개의 전문쇼핑몰인 레스토랑 캐널시티오파와 일본의 유명 라면 가게가 밀집해 있는  "라면스튜디오"  13개의 스크린을 갖춘 뮤지컬 전용 극장인 "후쿠오카 시티극장". 호텔, 레스토랑등 모여있어 하루만에 전부 돌아 볼수없을 만큼 규모가 크다.

 

 

 

 

 

 

 

 

어디 부터 구경을 할까?

많은 시간이 있는 게 아니라서 빠른 걸음으로 구경하며 쇼핑도 해야되는데 일단은 분수가 있는 쪽으로 먼저 발걸음을 옮겼다.

특별히 뭘..사겠다는 생각을 안했기에 아이쇼핑위주로..


 

 

 


 

 

 

 

 

들어서자 앞에 스타벅스가 보이고 그 위에 눈에 익은 작품이 걸려있다.

우리나라 백남준 작품이다...

외국에서 우리나라 사람 작품을 만나니 뭔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2층으로 올라가면서 더욱 작품이 가깝게 보이는데 특별히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잠시나마  우리것..이라는 그자체만으로도 좋았다.

 

 

 

 

 

 

 

 

 

 


 

 

건물이 4층 정도인데 분수와 운하가 흐르는 공연장에서 올려다 보는 원형의 색감이 멋있어 한참을 올려다 보았다.

바로 앞으로 운하가 흐르고 있어 도심한가운데서 이런 물을 보니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들고 색다른 광경이라 신기하기만 하다.

 

 

 

 

 


 

 

 

 

 


 

▲이색적인 츄리

 

크리스마스 츄리를 연상시키는 조형물이 달려있다.

아마도 야경에는 조명등 역할을 톡톡히 할것 같다.

 

 



 

 

 

 

분수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잠시 다른곳을 돌다가 시간 맞춰서 욌더니 마침 물이 솟아오르기 시작하였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아니면 여행다니면서 우리나라의 화려한 분수들만 보아서 그런가 그저 소박한 분수쇼였다.

아마도 분수만 올라와서 그랬던 것 같다. 음악이 함께 였다면 좀더 역동적으로 보고 들렸을텐데..

 

 

 


 

 

 

 

분수쇼가 끝난 후, 대형 츄리 아래서 공연이 이뤄졌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사진만 몇장 찍고는 쇼핑센타를 좀더 구경해보기로 했다.

모두들 자유롭게 공연을 구경하고 사진으로 담는 모습들이다.

 

 



 

 

 

 

 

 


 

 

 

 

여러건축물이 합쳐져서 그런지 어딜 담아도 멋진 모습을 볼 수있다,

우리가 본곳은 아주 작은 부분인데 하루종일 이곳을 쏘다니라 해도 재미가 있을것 같다.

물론 금전 출혈이 조금 있겠지만...

운이 좋으면 쇼핑센타에서 외국여행객들에게 여권만 보여주면 조금더 세일을 해주어 생각도 못한 횡재를 얻을때도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오고 가면서 사실 면세점에서 딱..살것만 사기로 하고 일본의 엔가격때문에 적당히 자제를 하기로 했다.

대신 캐널시티 바로 옆에 있는 마트에 가서 이것 저것 자질구레한 먹거리를 조금 사기도 하였다.

컵라면 같은것도 어쩜 그렇게 작게 만들었는지 다양하게 맛을 볼 수있게 세트로 구비되어 사기도 하고....

나중에 보니 부피만 가득.... 그래도 여행의 기념으로 큰돈 안들이고 살수있는 가격대라 좋았다.

 

 

 

 

 


 

 

건물과 건물은 이렇게 연결이 잘 되어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돌아다닐 수있는것 같다.

시간은 어찌나 잘가는지....

 

 

 

 

 


 


 

 

 

 

 

  

 

 그래도 아무리 마음이 바빠도 쇼핑에서 빠질수 없는 군것질...

그래도 익숙한 다꼬야끼를 먹었는데 8000원~~ 오징어가 아주 크게 팍팍 들어가 있으며 소스를 따로 주었다.

커피전문점에 잠시 앉아 커피도 한잔 마시는 여유를 부려보기도 했다.

 

 

 

 

 

 

 

 

사실,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실속은 없었던 쇼핑시간을 가졌다.

옷가게도 레져쪽..콜롬비아.노스..등 이런곳만 보고 우리나라에서 충분히 살수 있는 물건들이기에 구태여 살펴보지도 않았다.

시간 다되어 모이는 장소로 올려구 보니 지하에  이쁜 소품가게가 많음을 알게 되었다.

너무  급하게 뭘 사기도 그렇고  그냥 대충 휘리릭...구경하다가 돌아서 나오게 된다.

우리가본건 아주 작은 부분이었을텐데 돌아설때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맛?만 본..캐널시티

 

 

 

 

 

 

 

캐널시티 福岡市博多区住吉1- (후쿠오카시 하 카타구 스미요시 1-2

 -092-282-2525

 -JR·지하철 하카타(博多)역에서 도보 15분

 -숍 : 오전 10시~오후 9시, 레스토랑 : 오전 10시~오후 11시

휴무일: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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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여기를 꼭 가보고 싶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반가운 마음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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