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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10-22
아름다운 오하우의 절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
미주 > 하와이
2015-04-01~2015-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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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SwitchOn

신혼여행으로 떠난 하와이 4박 6일의 일정 중 첫날! 결혼식을 마친 후 바로 하와이로 GoGo! 우리가 이용한 항공은 하와이언 에어라인이었다. 인천공항에서 하와이 호놀룰루까지 직항편이었는데 총 비행시간은 8시간 30분.  

 

 

하와이언 에어라인 탑승 중 찍은 하늘사진. 비행기를 타면 항상 인증처럼 맨처음 찍는 사진은 바로 하늘사진 이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림같이 멋진 풍경이 펼쳐져 하와이 신혼여행의 설레임을 더한다.


 

 

저녁 9시 25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해 가이드를 만난 시간은 하와이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 결혼식을 마치고 바로 떠난 여행이라 피곤하기도 하고 시차 적응도 안되 신랑과 나는 비몽사몽. 호놀룰루 공항 밖으로 나오니 햇빛은 쨍쨍하고 공항 주변에 야자수가 보이기 시작한다. 야자수를 보니 하와이에 도착한 기분이 슬슬 나기 시작한다.^^

 


호놀룰루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관광지는 바로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이다. 우리 부부처럼 하와이를 패키지 여행으로 갈 경우 대부분의 여행사에서 시내관광을 가기전에 가는 필수코스가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이다. 하와이 여행의 시작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해발 약 304m의 낮은 산이지만 가파른 절벽 위에 있어 거센 강풍이 부는 곳으로 유명하다. 일명 바람산이라고도 부른다. 전망대에 서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하와이 오하우 섬의 절경이 파노라마처럼 시원하게 조망된다.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는 치솟은 코올라우 절벽과 신록이 푸르른 윈드워드 코스트의 파노라마 전경이 일품이다. 호놀룰루 공항에서 팔리 전망대까지 오는 동안 어느덧 도시는 사라지고 고요한 자연의 영롱함을 머금은 하와이 전경이 모습을 드러낸다.


 

 

누우아누 팔리에서 팔리는 절벽이라는 뜻으로 역사적으로 이곳이 중요한 곳이었다고 한다. 1795년에 카메하메하 1세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마침내 오아후를 자신의 치하로 귀속시켰는데 이 격렬한 전투로 많은 병사가 가파른 팔리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 등 수백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역사적인 의의보다는 풍경이 눈이 부시도록 너무 아름답고 엄청난 바람으로 시차 때문에 비몽사몽했던 정신이 바짝 들었던 팔리 전망대. 왜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가 오아후에서 가장 경치 좋은 장소라고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던 곳이었다.

누우아누 팔리 전망대는 오래 머무르지 않아도 되고 잠시 지나가면서 보면 좋은 관광 포인트이다. 차를 렌트해 오하우섬을 자유여행을 한다면 팔리 하이웨이를 타고 울창한 삼림을 가로질러 전망대까지 갈수 있다고 하니 꼭 이곳에 와서 절경을 감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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