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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10-23
유럽여행 파리필수코스 노틀담성당 이야기
유럽 > 프랑스
2014-06-14~2014-06-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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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M

파리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보통은 에펠탑, 루브르박물관이겠죠? 

하지만 그 다음으로도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이 노틀담성당이랍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죠. 

파리는 중심가는 그리 넓지 않아서 걸으면서 이런 아름다운 관광지를 돌아다닐 수 있어요. 

웃음





걷다보니 나타난 노틀담성당의 첨탑


노틀담 성당의 측면을 걸어걸어 정문으로 가는길 


노틀담 성당의 정면! 조각들 하나하나 다른 표정을 가지고 있네요. 


한발자국 뒤로 가면 보이는 성인들의 동상들. 


그리고 성당 앞마당에 위치한 표식. 


노틀담성당 전체 보기


웅장하고 대칭적인 노틀담 성당

 

물론 로마를 다며오면 이 역시 아무렇지 않게 느껴진다고는 하지만, 전 파리가 유럽여행 시작이었기에 성당이 주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줄을 스면 안 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한바퀴 돌고 오는 것이라 그런지 줄은 빨리 줍니다. 

 

줄스다가 당황한 에피소드! 

유럽 비둘기는 폭력입니다. 우리나라 비둘기들보다 사람을 더 안무서워하고 덩치도 크고 아무리 내쫓아도 바로 다시 옵니다. 

심지어는 낮게 날아서 제 눈 높이로 오길래 너무 놀라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리고 유럽 깡패 비둘기는 피하지 않습니다. 

같이 갔던 언니는 비둘기가 머리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유럽 깡패 비둘기 낮게 날때 조심하세요. 눈이라도 맞으면...으....


노틀담 성당 스테인 글라스

 


노틀담성당 천장. 


미사중인 노틀담 성당










빛이 내려오는 모습이 성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노틀담성당은 스테인글라스와 웅장한 내부 구조를 통해 미사를 더욱 고귀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신성스런 느낌을 받다니.-ㅁ- ;;;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스테인 글라스 

 

직접 보는 감동이 남다르다. 사진으로는 그때 봤던 알록달록함을 찍지 못했네요. 

사진에 아직 많ㅇ~~~이 부족합니다. ㅠㅠ 


초를 키는 곳

 

성당 어디를 가나 볼 수 있었던 문화중 하나. 입장료는 없는대신 초를 올리고 싶으면 돈을 내고 초에 불을 밝힙니다. 

다들 누군가의 소원이 들어있겠죠? 초 불빛이 참 예뻐요. 

 


노틀담 벽 


누군가의 무덤. 아마 성인들?


관광객이 아무리 많아도 어느정도 조용함을 지키며 미사를 보고 있습니다~ 



신자들은 들어가서 미사를 함께 봅니다 . 

 

저희도 들어가서 미사를 볼까 했지만, 아무도 천주교 신자가 없어서 패스 했습비다. 

하지만 이런 멋진 곳에서 미사를 보고 예배를 드리고 한다는게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긴 했어요. 

 


 

성당 건너편에서 바라본 노틀담성당

 

노틀담성당에서의 산책을 마치고 계속되는 산책길. 어디까지 가게될까요? 

파리는 하나하나 보면볼수록 정이가는 도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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