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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10-27
<안동> 부용대
대한민국 > 경상도
2015-10-25~2015-10-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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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맑음

하트 초록맑음 여행기 8 - 안동 화회마을을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부용대 하트 

 

 

 

 

태백산백의 맨 끝부부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안동 하회마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높이 64m의 절벽이다

부용은 연꽃을 의미, 하회마을이 들어선 모습이 연꽃 같다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

하회마을을 가장잘 바라볼 수 있는 곳. 처음에는 하회의 북쪽에 있는 어넉이란 뜻에서 북애라 불렀다고 한다.

 

 

입구 주차장 모습...비포장이며 무료 주차장(위에서 찍음)

오른쪽 흙담이 화천서원

 

 

주차장입구에 있는안내판

우린이안내판을따라 오른쪽 길로 쭉 올라갔다

 

 

가깝다 250m란다...

 

 

 

부용대로 올라가는길...산책처럼 걷기에 딱 좋았다.

 

 

 

 

250m를 오르자 부용대 입구에 마련된 안내글.부용이란 이름의 유래와 안동 하회마을 안내

 

 

 

 

부용대 정상에서 바라 본 안동하회마을 전경...

(한꺼번에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어 컷으로 3등분 나눠찍어 합성함) 

 

 

 

 

고즈넉한 하회마을에 내려앉는 가을빛

 

 

하회마을 강변에서 저 배를 타면 부용대로 올 수도 있다.

왕복 3,000원이라고 한다.

 

 

 

부용대서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겸암 류운룡이 은거하던 겸암정사를 만날 수 있다.

도보 3분이란다. 부용대 주차장 푯말을 토대로 보면

주차장서 부용대까지가 250m, 겸암정사까지가 500m

고로 부용대에서 250m 내려가는데 3분...

 

 

 

겸암정사로 내려가는길

 

 

 

겸암정사로 내려가다 바라본 하회마을 우측 끝 강변...

강 중앙에 바위가 멋스럽게 있다

 

 

 

 

 

낙동강을 바라보며 절벽위에 지어진 겸암정사

좌측이 화장실...열쇠를 받아야만 사용가능

 

 

겸암정사란? 퇴계 이황이 그의 제자 류운룡에게 직접  겸안정이란 현판을 써주자

이를 귀하게 여겨 자신의 호로 삼았다고 한다.

 

 

겸암정사 마당으로 들어가는 입구

우측으로 돌아 들어간다.

 

 

 

 

 

 

 

겸암정사 좌측은 절벽이다. 절벽으로 내려가는 길은 많이 미끄러워 보인다.

그래서 통제를 해 놓은듯...

물이 얼마나 맑은지 절벽 위에서도 강에 있는 고기가 다 보인다.

고기도 팔뚝 만한게 엄청 크다...뜰채가 있었으면...ㅋㅋㅋ

 

 

겸암정사에는 커피, 식혜등을 판매하며 사람이 거주한다.

그러나 굳이 사먹어야만 입장이 가능하거나 하진 않다.

 

 

겸암정사 마당에서 좌측... 초가지붕이 보인다. 디딜방아도 보인다.

 

 

밖에서 바라본 바깥채 마루...절벽쪽으로 2층으로 되어있다. 

 

 

 

바깥채 마루에서 바라본 낙동강...저 건너가 하회마을

 

 

 

바깥채에서 바라본 안채마당 좌측...

 

 

 

 

기와위에 와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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