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10-27
보라카이의 만남의 장소는 여기지!
동남아 > 필리핀
2014-12-11~2014-12-11
자유여행
0 0 812
하늘이햐

 

 


 





 


 


 


디몰에서의 만남의 장소이자 유일한 보라카이의 대형 마켓(!)


보통 어떤 체험을 할때든 호텔 리조트에서의 픽업을 모두 디몰 입구에 있는 버짓마트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면되요


저와 일행 뿐 아니라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에서 만남이 이루어지곤했어요 !


 


이곳에서 그렇게 많은 픽업과 만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마트는 안들어가봤네요


하하하


 


 


 


 




 




저와 언니는 리조트 앞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버짓마트로 가기도 하고, 걸어가기도 했던 디몰의 입구!


이렇게..........꽉꽉 채워서 달리는 모습도 여럿 볼수 있어요ㅋㅋㅋㅋ 정겨움 정겨움





 


 

 


 


 


 




 


 



버짓마트를 기준으로 안쪽으로 쭈욱 들어오면 이렇게 양옆으로 상점들이 보인답니다


디몰의 거리예요. 이곳 뿐 아니라 구석구석 길들이 많이 있다지요



디몰은 화이트비치 거리보다 디딸리빠빠(수산물시장) 보다 ​상점들이 세련되게 잘 되어있어요


그만큼 아무래도 같은 제품이라도 가격대가 조금더 나갔던것 같아요 (기념품 기준)





 



 




​다양한 기념품가게에서의 소품들


그중에서도 보라카이에서 유명하다는 노니비누들도 팔구요 ! ​





 


 


 


노랑노랑한 핫도그 가게, 의류 가게, 브랜드 가게 등등 많이 보여요


 


 



 


 



​디몰 거리에 공중화장실의 모습이예요


유료랍니다. 앞에 파란옷을 입은 여자분께 돈을 지불해야 이용할수 있어요


우리나라와는 상당히 다르다보니 비용을 지불해야함이 아깝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수십번 돌아다니면서 화장실 가고 싶었던 적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디몰의 중심(?) 광장(?) 같은 가운데 큰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운영되는 모습을 보지는 못한 작은 관람차가 있어요


귀염귀염


 


 


 



 




​나~ 아 중에 소개할 제가 이용했던 레몬 카페!


함께 여행한 오라버니까 수년전에 와봤다는 곳이라기에 이곳에서 후식을 즐겼드랬지요 :)


음식점도 정말 많지만, 카페들도 많이 있어요




 



 




​디몰 내에 환전소예요. 환전율이 좋다는 공항만큼이나, 공항보다 조금더 높았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나쁘지 않은 환전율로 환전을 했드랬지요


환전소는 화이트비치쪽도 꽤나 많아요. 근데 진짜 제각각 어찌 환전율이 상당히 달라요 ㅋㅋㅋㅋㅋㅋ



​큰단위의 금액이 환전율이 높아요.


이곳에선, 아니 이곳뿐 아니라 모든 환전소에서는 1,2 달러는 환율이 낮았어요 (제가 방문당시 1, 2달러 =40페소​)


10달러 이상부터는 43.30 페소였던것 같아요 .


잘 찾아서 환전하셔용 ! ​



 


 



 


 


 


디몰 내에 있는 약국인데요 이곳에서 꼭 필요한 것을 구매했어요


여행의 첫날 도착한 저녁에 바로 구매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SPF100 짜리 썬크림


 


 



 




진짜 사나이에서 혜리가 사용한 썬크림으로 급 부상하며 인기가 많아진 제품인데요


자외선 지수가 높아서 휴양지에서는 진짜 꼭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구매했어요



3박5일동안 사용하기 괜찮을것 같은 가장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330페소)


그랬지만.. 숙소에서 아침에 바르고 안바른터라 많이 남았어요 하하하하


수시로 발라줬어야 하는데 말이죠


근데, 여행후 살이 그리 타지 않았어요 ㅋㅋㅋ이 썬크림 덕분인가?



​강하기에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인 얼굴에는 안바르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몸에만 덕지덕지 발랐어요, 덕분에 별로 안탔어요.


오히려......올여름에 겁나 탐 ㅠ 요거 바를껄 엉엉​







 


 


 


밤엔 또 다른 분위기예요 ~ 낮엔 관광지 느낌이라면 밤엔 그냥 좋아요 (응?)ㅋㅋㅋㅋㅋㅋ


낮에는 잘 몰랐던 오락실도 엄청 북적이고 쇼핑센터 쪽보다는 음식점들이 많은 안쪽이 더 북적북적


 


 



 


 



물놀이를 위한, 해변을 위한 도구들도 상당히 많이 팔아요


일행인 언니는 쪼리를, 오라버니는 민소매 티를 구매하기도 했다지요


지금 사진으로 보니...........독특한 에코백좀 사올껄 하는 후회가 드네요


 


 



 


 


 


지나가다가도 발걸음을 멈추게하는 그림실력의 전문가(!!!) 들이 있어요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상점인것 같아요


본인이니셜에 그림을 그려주는건가? 무튼 싱기방기 @_@


 


 




 


 


첫날엔 어디가 어딘지 했다가 다음날부터는 동네마냥 돌아다녔던 이때가 그립네요


디몰 입구엔 북적북적했던 모습들도 말이죠 !



 



​저녁먹고 요리조리 구경하고 쇼핑했으니 이제 맥주 마실차례!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