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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10-27
뉴욕여행 2일째 리틀이태리 소호 워싱턴스퀘어 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 로브스터
미주 > 미국
2015-06-26~2015-07-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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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뜰

 

 


 


뉴욕 2일째


 


pier78에서 sightseeing 페리타고 덤보-그리말디피자-덤보에서 다시 페리타고 pier11


-다운타운루프타고 차이나타운 하차-리틀이태리-소호-워싱턴스퀘어파크-뉴욕대-그리니치빌리지-하이라인파크-첼시마켓-숙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뉴욕 2일째~


이날은 정말 많이 걸었던 날이었어요~


페리 타러 가는 길도 호텔에서 엄청 멀어서 아침부터 뛰다시피 했는데


페리타고~이층버스도 탔지만 차이나타운에서 호텔까지 걸었던 길이 자그마치 7~8키로는 되는듯~


(쇼핑에 걸어다녔던 시간까지 합한다면 10키로?ㅋㅋ) )


 


 


 


 


 


 


 



 


 


2번째날 오후 동선입니다~~~


 


 


 


 


 


 


 


 


 



 


리틀이태리...


뉴욕에서 아탈리아를 만난다는 색다른 설레임~


 


 


 


 


 



 


건물이 딱히 이탈리아스럽다는 아니었는데요~


 


 


 


 


 


 


 



 


 


재밌는 그래피티가 굉장히 많았어요~~


 


 


 


 


 



 


 


 


 


 



 


 


 


 


 



 


 


 


 


 



 


 


 


 



 


 


리틀 이태리는~


 


차이나타운의 북쪽에 위치한 이탈리아인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19세기부터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는데 한 때는 그 수가 15만 명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곳에 거주하는 이탈리아인이 그리 많지 않고


오히려 중국인의 세력이 강해 차이나타운의 영향력이 리틀이탈리아까지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ㅠㅠ


여전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델리~ 카페가 성업 중인데


이탈리아 본토 못지않은 음식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찾는다고 합니다~




해마다 9월이면 산 제나로 축제(Feast of San Gennaro)가 이 곳에서 열리는데요


이탈리아 나폴리의 수호신인 산 제나로를 기리기 위한 행사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서 축제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리틀이탈리아의 거리는 화려한 꽃과 조명으로 장식되고 많은 노점이 들어선다고 하니


9월에 리틀이태리를 찾는다면 더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리틀이태리에서 유명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소호거리로 들어섰습니다~


 


 


 


 


 


 


 



 


 


소호(Soho)는 사우스 오브 하우스턴(South of Houston)의 약자입니다~


흔히 이 지역을 뉴욕패션의 메카라 부르는데, 본래 소호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예술의 거리였습니다


미국의 대공황 사건 이후 황폐해진 소호 거리에 가난한 예술가들이 아틀리에를 만들기 시작했고


젊은 예술가들의 감각이 갤러리와 부티크를 소호로 불러 모았다고 합니다~ 


곧 개성 넘치는 숍이 많이 생겨나 예술의 거리로 거듭나게 되었죠~

소호만의 분위기는 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내는데 패션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그런 이미지가 굳어져 이제는 소호의 트렌드가 뉴요커 스타일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샤넬, 프라다 등 일류 브랜드까지 들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하고있는 소호의 거리~


 


 


 


 


 


 


 


 



 


 


 


 


 



 


 


 


 


 



 


 


소호에서 꼭 봐야할 브랜드 몇가지가 있어 한참을 구경 다녔어요~~~


 


 


 


 


 



 


소호를 벗어나 만난 공원~


 


 


 


 


 


 



 


 


이곳은 워싱턴스퀘어 공원인데요~


그리니치 빌리지(Greenwich Village)에 있으며 뉴욕 1,700개 공원 중 가장 잘 알려진 시민 공원입니다~


인근에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가 있어요~


1826년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공원 조성 이전에는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여가를 즐기는 곳이자, 문화 공연이 진행되는 장소입니다
 
공원 내부에는 대규모의 분수와 워싱턴 스퀘어 아치가 있는데~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워싱턴 스퀘어 아치는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취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에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전 공원입구로 들어가 바로 오른쪽으로 빠져 나와서인지 아치를 못봤어요~~~ㅠㅠ


 


 



 


 


 



 


 


공원 주변에 뉴욕대~~~


 


 


 


 



 


그리고  그리니치빌리지~


 


 


 


 


 


 



 


 


 


 


 


 



 


브로드웨이 근처 그리니치 거리를 중심으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나 클럽이 모여 있는 지역을 ‘그리니치 빌리지’라 부릅니다~


그리니치 빌리지라는 명칭은 영국인 이주자들이 런던근교 마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요~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네라 할 수 있는 이곳은 자유롭고 예술적 기질이 다분한 보헤미안적 분위기를 품고 있습니다~


20세기 들어 에드거 앨런 포우, 월드 휘트먼 등 여러 작가와 예술가들이 이곳에 살기 시작하면서 그러한 분위기를 갖게 됐다고 하네요~

1940년대에는 게이들이 모이는 장소로 쓰이기도 했고


그 후 1955년, 뉴욕의 대표 정보지 <빌리지 보이스>가 이곳에서 발행되면서 땅값이 올라 예술가들은 그리니치 빌리지를 떠나게 되었지만


예술적인 분위기만큼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합니다~ 


뉴욕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가게들과 편한 차림으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카페가 있어 여행자들이 한번쯤 꼭 들르는 곳!


 


 


 


 


 


 


 


 


 



 


 


그리니치빌리지 스타벅스에 들러 시원한 음료 한잔 후 하이라인파크 도착~


 


 


 


 


 



 


하이 라인(High Line)은 길이 1마일(1.6 km) 공원


1993년 개장한 파리의 나드플랑테에서 영감을 얻어


웨스트 사이드 노선으로 맨하탄의 로어 웨스트 사이드에서 운행되었던 1.45마일(2.33km)의 고가 화물 노선을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해서 공원으로 재이용한 장소입니다~


 


 


 


 


 


 


 



 


쓸모없이 버려진 고가 철도를 시민의 새로운 휴식처로 조성한 하이라인 파크는


3년 이상의 공사를 거쳐 만들어졌으며 역사적인 유물을 신개념공원으로 변모시킨 곳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상 9미터의 공원에서 허드슨강과 첼시지역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즐거움을 느끼실수 있을거예요~


 


부산에도 동해남부선이었던 일부 구간을 그린라인으로 공원화시킨다고 하던데


바로 제가 사는 아파트 아래 철도구간이라는~^^


그러고 보니 부산의 센트럴파크라는 시민공원도 우리집 밑에 있고~


곧 하이라인파크뻘 그린라인도 생긴다고 하니~~


엄청 기대가 되네요~~~


원작을 넘어서지 못한다는게 다소 아쉽지만^^


 


 


 


 


 


 


 


 


 



 


 


하이라인을 걷다보면 첼시마켓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경찰에게 물어 이 길을 찾았는데 내려가는 길을 놓쳐도 첼시마켓은 하이라인 공원 근처라 쉽게 눈에 띄어요~~~~


 


 


 


 


 


 



 


 


 


 


 


 



 


 


우리가 첼시마켓을 찾은 이유~~~
바로 로브스타를 먹기 위해서죠~ㅋㅋㅋ


 


 


 


 


 



 


 


아침부터 투어가 길었던 탓에 이미 지칠대로 지친 몸~


첼시마켓 구경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로브스터를 찾아 돌진 중입니다~ㅋㅋㅋ


 


 


 


 


 


 



 


 


 


 


 



 


 


 


 


 



 


 


젤 위 왼쪽 반가운 이정표~!The Lobster Place~!


 


 


 


 


 


 


 



 


 


 


 


 


 


 



 


 


씨푸드마켓에는 로브스터외에도 온갖 씨푸드가 배고픈 여행자를 유혹하고 있어요~~


그래도 우린 오로지 로브스터로만 진격~ㅋㅋㅋ


 


 


 


 


 



 


 


첼시마켓 도착했을때쯤 완전 녹초~ㅋㅋㅋ


찍은 사진도 몇장 없다는~ㅋㅋㅋ


사이즈별로 있는데 가장 큰놈을 골랐어요~


 


 


 


 


 



 


 


피곤해 죽겠는데 서서 먹어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ㅋㅋㅋ


 


 


 


 


 


 



 


 


집게살 진짜 통통하죠~~~


 


 


 


 


 


 



 


로브스터 한마리 원화로 약 65000원~


저희 가족 3명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크기였어요~~~~~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길~~~


 


 


 


 


 


 


 



 


 


이 날은 랭함의 디저트 서프라이즈가 제공된 날이기도 했죠~


 


 


 


 


 


 



 


 


야식으로 라면 끓여 맥주도 한잔하며 내일 여행을 준비합니다~~~~~~~~^^


 


 


 


 


뉴욕 3일째


업타운/브롱스 이층버스 투어와


누구나 먹어보는 쉑쉑버거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에서 내려다 본 황홀한 뉴욕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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