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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10-27
뉴욕 메가버스 타는곳 메가버스 갈땐 2층 맨앞자리 올땐 1층 4인테이블석
미주 > 미국
2015-06-26~2015-07-06
자유여행
0 0 1315
장미의뜰

 

 


 


 


7월 1일 오늘은 보스톤 당일투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침 6시에 랭함숙소에서 출발


숙소는 5번가 37~38스트리트


 


메가버스 타는곳은 11번가 34스트리트


버스는 6시 40분에 출발


 


출발할때 컨시어지에 물으니


택시로 15분~


걸어서 15~20분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스트리트는 큰 차이 없고 애비뉴만 5개만 더 가면 되니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20분 보다는 더더더 걸린것 같아요ㅠㅠ~ㅋㅋ


 


 


 


 


 


 


 



 


 


아침운동 삼아 열심히 걷다보니


11번가에 도착~


 


 


 


 


 



 


 


우리가 탈 메가버스가 보입니다


 


 


 


 


 



 


 


메가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서 좌석 지정을 미리 했습니다


 


 


 


 


 


 


 


 



 


 


 


 


3인이었지만 짐도 놓을겸 좌석 4개를 미리 예약했는데요


2층 맨앞자리 3,4번엔 제가 앉고


계단입구쪽 넓은 좌석 9,10번은 랑이와 빵이가 앉았습니다


 


 


 


메가버스 바로가기


http://us.megabus.com/


 


 


 


맨앞자리는 버스요금 외 좌석당 7달러가 더 추가되고


계단쪽 좌석은 5달러씩 추가됩니다


 


 


 


 


 


 



 


2층 맨앞자리에 앉으면 뷰가 이렇습니다


 


 


 


 


 


 



 


 


 


 


 


 



 


 


 


가장 비싼 좌석이지만 좌석앞 공간이 넓진 않아요


전 키가 160이고 다리가 긴편이 아닌데도 이 정도의 공간뿐입니다


 


 


 


 


 


 


 



 


 


대신 맨앞자리가 주는 뷰는 탁월하죠~
시원하고~ 탁 트이고~ 사진 찍기 정말 좋은^^!!


 


 


 


 


 


 



 


 


 


 


 



 


 


 


 


 



 


 


 


 


 


 



 


 


 


양키스타디움을 벗어나~


 


 


 


 


 


 


 



 


 


외곽도로로 접어들었습니다~


 


 


 


 


 



 


 


톨게이트도 지나고~


 


 


 


 


 



 


복잡복잡한 뉴욕에서 3일동안 빌딩숲만 보다가


진짜 푸른숲을 보니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맨앞자리라  다리도 맘껏 올리고~이러면 좀 편해요~ㅋㅋㅋㅋ


 


 


 


 


 


 


 



 


 


 


 


 


 



 


 


트럭이 엄청 긴 줄을 서 있죠?


우리가 탄 메가버스도 도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이런 길로 접어들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있듯 무게를 측정하는것 같았어요~


버스는 좀 빨리 통과가 되었지만 트럭줄은 정말 끝도 없이 길게 늘어서 있더라는~


이곳에서 시간을 지체했지만 여길 벗어나니 또 쌩쌩~


 


 


 


 


 


 



 


 


 


 


 


 



 


 


 


 


 


 



 


 


맨앞자리에서 만끽하는 초록초록이


여행속에서 또 다른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을 부추기기엔 충분^^


 


 


 


 



 


 


휴게소도 있었지만 한번도 서지 않고 보스톤으로~~~~


 


 


 


 


 


 



 


 


드디어 다 온것 같아요~~


 


 


 


 



 


 


 


보스톤으로 들어섰습니다~~~~~~


 


 


 


 


 



 


 


아침 10시 50분 보스톤 도착^^


 


 


 


 


보스톤 이야기는 곧 다른 포스팅으로 풀기로 하고~


올때는 밤이라 2층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1층 테이블석으로 끊었어요~


 


 


 


 



 


 


 


좌석 넘버는 62. 63. 66. 67입니다~


추가 요금은 좌석당 3달러예요~


좌석이 뒤로 제껴지고


테이블에 컵을 놓는 홈이 있으며


좌석이 마주하고 있으므로 발을 뻗기에도 좋았어요


 


 


 


 


 


 


 


 


 


 


 



 


 


 


이렇게 오면서 먹을 간식 거리도 미리 준비해서 탑승했는데


뉴욕으로 올땐 완전 뻗어 자느라 제대로 먹지도 못했어요~ㅎㅎ


저녁 6시 30분 보스톤 출발 11시 10분에 뉴욕 도착~^^


 


 


 


 


 



 


 


 


 


 

 

<정리>

 

메가버스 타는곳 ; 11번가 34스트리트

 

2층 맨앞자리는 낮동안 이동하거나 여성분께는 추천

에어컨이 심하게 나오지 않아 전혀 춥지 않음

뒷쪽은 이불을 덮고도 춥다고 하셨음

 

남자분이라면 계단쪽 앞자리 추천

넓고 좋음

 

 

1층 테이블석은 전망 따위 필요없는 밤에 이동시 아주 좋음

서로 마주 보고 있어 발을 완전히 뻗을수 있음

테이블석이라 놋북이나 음식을 올려두기 편리

 

저희들은 좌석당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미리 예약했지만

메가버스 탈때 좌석 지정을 한 사람이 없고 비어있다면 그냥 앉으셔도 됩니다~^^

 

 

 

 

메가버스 홈페이지

http://us.megab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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