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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11-20
카파도키아 기구체험
유럽 > 터키
2015-10-09~2015-10-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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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딩





카파도키아 열기구는 여행 체험중 가장 보고 싶었던 장면입니다.


터어키를 4번갔는데.....이번에 첨으로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전날까지 바람이 너무 강해 3일간 운영되지 못했던터라,  더욱더 감회가 새롭네요.


이 장면을 찍기위하여......엄청 뛰어다녔던 생각이......헉헉대며, 언덕 끝까지...달려가서.....찍었네요.





열기구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됩니다. 


차량에서 열기구를 내려놓고, 펼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어두운 언덕의 평지에 열기구를 내려놓고, 처음에는 뜨거운 바람을 넣기 시작합니다.


바람을 넣기 시작하고 그다음에는 불과 바람을 직접 넣는군요.




사방의 모든 언덕에서 100여개가 넘는 기구에 바람을 넣고, 열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니, 하나둘씩 열기구가 서기 시작합니다.


이 장면은 시작할때의 장면입니다.  하나 둘씩......기구를 세우고.....





하나 둘씩 공중에 뜨기 시작합니다........오~~~대단....


우리도 이제 다 채워져서.....탑승하기 시작합니다.



탑승 후 슬슬 올라가기 시작한 우리의 열기구.....


뒤에는 벌써 공중으로 날아가는 열기구도 보이죠?




이렇게 뜨는것만 바라보다. 문뜩 계곡쪽으로 내려가는 열기구를 보고,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찍은 사진이 바로 첫 사진으로 올려놓은 사진입니다.


가파도키아 계곡 사이사이를 날아드는 열기구의 모습.....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이렇게 1시간을 비행하더니......


어디로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고.....ㅋㅋ


차를 타고 기구가 내려앉을수 있는 곳으로 미리 가서.....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엄청난 모습에 감동했어요.


모든 기구가 떠오르니 이런 모습이 나오네요.





정말 장관입니다.  사진으로 표현할수 있는 것보다 눈에 담는게 더 좋다고 느껴졌어요.



이렇게 평지에 내리기 시작합니다.


내리는것도 정말 기술이 대단하더군요.


탑차의 뒤에 바로 내리더군요. 


헐~~~~ 이제 기구에서 내립니다.


그런 후 바람을 빼고, 접어서 정리를 한 후에 샴페인을 마십니다.


열기구를 탄 기념으로.....





열기구의 비용은 짧게 탑승하는 40분짜리와 1시간 10분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과 2시간짜리 3종류로 나뉘고,


 110유로부터  200유로가 좀 넘는것까지 있었어요.


정확한건 약간의 비용들이 다르기 때문에.....ㅋㅋ


업체도 다양하고, 열기구 한대에 최소 6명의 사람이 달라붙어 운영을 하더라구요.


한대의 열기구에 20명에서 25명사이가 탑승하구요.


정말 좋은 기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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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네요....^^~
터키여행을 좀더 일찍 갈 수 있었다면 가능했을 열기구탑승
요즘은 워낙 불안정하여 터키여행도 겁을 내게 하는지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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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에 꽤 많이타네요.. 20명이 넘게 탄다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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