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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12-17
​꼬모호수, 밀라노 근교 여행지로 추천
유럽 > 이탈리아
2015-10-01~2015-10-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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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꼬모호수, 밀라노 근교 여행지로 추천





밀라노 근교 여행지로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꼬모 호수다.

밀라노에서 기차로 한시간여 내에 갈 수 있는 꼬모 호수는 이탈리아 3대 호수 중 하나며, 가장 깊다고 한다.

호수를 끼고 있는 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기 좋다.

조지 클루니를 비롯한 ​세계 유명인들의 별장이 있는 걸로도 유명하다.

꼬모 호수를 가려면 기차를 타고 < COMO NORD LAGO >역으로 가면 된다.

밀라노 중앙역에서 바로 가는 기차가 없어서 중간에 한번 환승을 해서 꼬모 호수로 갈 수 있었다.

환승을 하더라도 1시간 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당일치기 근교여행을 다녀오기 좋다.

 



▲ 꼬모호수 위에 조성된 산책로



▲ 밀라노에서 다녀올만 한 근교 여행지, 꼬모

밀라노 중앙역에선 한번에 가는 기차가 없었기 때문에 중간에 환승을 해서 ​COMO NORD LAGO에 갈 수 있었다.



COMO NORD LAGO 에 내리서 역을 빠져나가면 바로 호수가 보인다.

역을 빠져나와 오른편으로 가면 푸니쿨라를 타는 곳에 갈 수 있고, 왼쪽으로 가면 두오모 광장이 있는 구시가가 있다.











▲ 꼬모 호수의 옛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을 보니 왠지 새롭다.



▲ 꼬모 호수에 가면 유람선을 타고 이 일대를 한바퀴 둘러볼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유람선도 한번 타보면 좋을 것 같다.





▲ 호수 위에는 많은 보트들이 정박해 있었다.

보트를 타고 나가서 호수 위를 ​돌아보면 너무 여유돋고 좋을 것 같다.



▲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 푸니쿨라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호수와 마을의 풍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다고 한다.

내가 갔을 땐, 날씨가 흐리고 뿌얘서 푸니쿨라를 타는 것은 과감히 패스해 버렸다.



▲ 10월 중순의 밀라노, 울긋불긋 한창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었다.







▲ 꼬모 호수엔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다.

너무 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



▲ 호수 위에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좀 더 가까이에서 호수의 풍경을 감상해볼 수 있다.



▲ 꼬모 호수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근교 여행지인 것 같다.

주말이라 그런지 연인,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 멋진 조형물



▲ 정박해있는 보투 위에서 잠시 쉬어가는 새 한마리



▲ 알록달록한 보트들이 정박해 있는 풍경조차 그림이 되는 곳~!



▲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다.



▲ 도시 이름과 호수 이름이 모두 꼬모(COMO)

꼬모는 호수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구시가지도 돌아볼만 하다.

밀라노와 달리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이 팍팍 느껴지는 작은 마을.......



▲ 역시 이탈리아의 도시엔 두오모가 빠질 수 없다.





▲ 꼬모의 두오모



▲ 호수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구시가지도 참 매력있다.

도시가 워낙 작기 때문에 지도나 정보가 없더라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  파스텔톤의 건물들



▲ 주말시장이 열린 곳도 있었다.



▲ 1유로~2유로짜리 옷부터 저렴하고 다양한 잡화들을 많이 팔고 있어 현지인들이 꽤 많았다.

유럽에선 벼룩시장이나 주말시장등이 많이 열리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 독서를 즐기는 유러피안





▲ 건물에 그려진 그림들 조차 예술적이다.







▲ 아담한 규모였지만, 내부 장식이 참 예뻤던 성당



▲ 일요일에 가면 실제로 미사를 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다.

약간의 기부금을 내면 촛불도 켤 수 있는데, 종종 이렇게 초를 켜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곤한다.



▲ 광장에서 열린 주말마켓



▲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으니 쭉 돌아보면서 잠시 구경을 하고 가는걸로~~!!!!





▲ 예쁜 호텔들도 참 많네!



▲ 산악열차인 푸니쿨라를 타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그 곳에서는 꼬모 호수와 아기자기한 호숫가 마을의 풍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다고 한다.

흐린 날씨 탓에 나는 푸니쿨라는 타지 않았다. 다음 기회를 위해 남겨두기로~~~~



▲ 호숫가를 바라보면서 먹는 맛있는 점심식사

이 레스토랑은 다시 한번 자세히 소개하기로 하겠다.





▲ 복작복작, 밀라노 도시 여행이 지칠 때 쯤.....

밀라노에서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꼬모 호수에 들러 평화와 여유로움을 느껴보면 좋을 것 같다.



▲ 호수 위에 새들이 동동동



▲ 깃털의 파란색 무늬가 눈에 확 띄네!

​@밀라노 근교여행, 꼬모호수



▲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호텔에서 하루쯤 묵어도 참 좋을 것 같다.

느작느작, 여유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도 없을 듯!





▲ 호수의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



▲ 사랑하는 연인과 같은 곳을 바라보기


밀라노에서 기차로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꼬모호수

아름다운 호수와 호숫가 주변의 아기자기한 마을이 예뻐서 근교여행으로 한번쯤 다녀올만 하겠다.

복작복작한 밀라노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으니 빡빡한 여행 중 여유로움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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