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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1-06
역사의 도시 이탈리아 로마
유럽 > 이탈리아
2015-11-05~2015-11-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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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딩

유럽의 역사의 중심은 바로 로마!!!  로마의 시작이 유럽 역사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어다.


로마의 시작은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늑대의 젖을 먹고 시작한다.  


그것을 기리기 위한 늑대상 - 아래보면 아이들 둘이 늑대의 젖을 빨고 있다.


그렇게 시작된 로마.....서유럽을 삼키다!!!!! 




거대 제국이 완성되자 주민들의 정치적인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콜롯세움 경기장  7만명이 들어설수 있는 엄청난 건축물이다.


이 대단한 건축물을 불과 10여년만에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4만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만들어진 건축물


무거운 돌의 무게를 견디기 위하여 아취형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건축물




내부를 들여다 보면 더욱더 장관이 연출된다.    바닥을 공사하여, 검투사들을 위한 공간도 만들고, 축제때는 그곳에 물어 넣어 수영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많은 공간에 물을 넣는게 거의 불가사의한 일이다.


하지만 수로 건설로....외부에서 물을 대어 만든다......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작게 느껴진다.   대단한 건축물임에 틀림없다.  현대 기술로 지어도 최소 2~30년을 지어야 한다는데......어마어마한 건물이다.




 내부에서 바라보는 로마시내.  지붕처럼 펼쳐진 소나무 밭이 인상적이다.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고 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다녀가는지......





이제 발걸음을 포로로마노로 옮겨간다.  




이 안토니우스라고 적힌 곳이 우리가 영화를 보면 항상 나오는 그 안토니우스이다.


아직까지 이렇게 기둥이 똑바로 서있다라는게 신기할 만큼 ....매끈하게 뻗은 대리석 기둥이 인상적이다.


사람은 갔어도....이렇게 건물은 남아있다.  이 사람이 아마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한 인물이지 싶다.




아직도 많은 곳이 유적들 발굴을 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많이 달라진거 같았다.....또 오면 또 달라져있겠지?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는 계단 - 캄삐돌리오 계단


원근감을 가만하여, 아래서 보았을때....위와 간격을 똑같이 맞춰서 만든 계단으로....


시각적으로 완성을 한 미켈란젤로


계단의 폭과 높이도 계산하여, 마차도 다닐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봐도 봐도....끝이 없는.....엄청난 로마....


유네스코 지정된 유물이 로마에 70%나 있다고 한다.


얼만큼 봐야.....어느정도를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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