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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제주도 4박5일 여행코스 #1 카페와 맛집투어로~
대한민국 > 제주도
2016-01-28~2016-01-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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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제주도 4박 5일 여행코스 #1


 


2016년 들어 더 달콤한 휴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즘~ 딸들과 더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제주도 4박5일을 다녀왔다.


비행기 표는 큰애보고 알아서 끊으라고 했더니 오가는 비행기 시간대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


결국, 갈때는 오후 4시, 오는 날은 11시 30분~~~4박 5일이라고 해도 제대로 여행은 딱 3일만 할 수 있어 나올 때는 또 아쉬움이 남았던 제주 일정이다.










폭설이 내려 대란이 일어났던 제주공항은 정상으로 잘 돌아가고 있었지만 제주 항공에서 대기하면서 늦은 착륙으로 생각보다 늦게 제주공항에 내렸다.


어둑어둑, 이런 하늘을 5일내내 보았다는~~~


이번 여행은 아이들과 함께 왔기에 아무런 계획없이~ 애들이 가자고 하는 곳으로 가기로 하고 난 운전만 열심히 하기로 했다.​



 


 


 


 



 


공항렌트카에서 K3 자가용을 인수 받고 바로 ​길식당으로 향하였다.


물론 검색을 통해 아이들이 쥐치조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간 곳, 완전 관광객이 오는 곳이 아닌 듯 조용하여 식사하기 좋았다.


길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3길 14 064-744-1156 (대 35,000원)


 


 


 



 


저녁 먹고 함덕해변이나 월정리해변을 돌아 본 후 펜션으로 갈려고 했는데 비는 내리고 어둡고 안개가 끼어 바로 노노레타펜션으로 갔다.


저녁에는 사진을 찍을 수없었으며 다음날 아침에 담은 펜션 사진~



 


 





카페가 있어 아침 조식으로 빵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펜션이다.


예전에 배용준이 머물렀다는 펜션은 비자림과 가까우며 숲 속에 있어 휠링하기 좋은 곳이다.


우린 뭐~ 비가 내려 산책 할 수 없었지만 여름에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다.


■ 노노레타 펜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충렬로 141-1 ☎064-762-0271 ​


 





 


펜션에서 느긋하게 조식 먹고 10시쯤 계획하였던 풍림다방을 찾았는데 ~~ 공사중이며 문이 닫혀 있었다.


수요미식회 나온 후.. 유명세를 치르는 곳... 아쉽게 돌아섰다.


 


 


 




 


지난 9월에 제주 왔을 때도 들렀던 곳이다.


디자인 상품을 팔기에 눈요기도 하기 좋은 곳, 특히 제주스러운 상품을 팔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트 숍이다. 부담없이 엽서와 노트를 샀다.


■ 제주 1300k 13-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40 064-782-1305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구경하기 좋다.




 


 


 



■2층 카페, 지난 9월에 갔을 때 담은 사진, 비교적 한가하여 조용하게 차한잔 놓고 여유부리기 좋다.


 


 


 





제주 올때마다 대체로 들리는 용눈이 오름.


비바람에 이번에는 먼 발치, 다른 방향에서 잠시 차에서 내려 사진 담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아직도 제주에 눈 흔적이 도로 곳곳에 남아 있었던 날씨였다.​


 


 


 


 




 


평소 요리채널을 즐겨보는 아이들의 여행 컨셉은 대체로 맛집을 찾아다니는 일이다.


MBC마이텔의 김소봉 세프가 성산 일출봉 근처에 문을 연 막 뜨는 맛집 소봉식당은 창코나베와  연어덮밥, 차슈덮밥이 맛나다.​


■소봉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4-4  064-782-4664


 


 


 




■챠슈덮밥 10,000원 창코나베 12,000원



 


 


 


 




■소봉 식당 골목을 나오면 다른 방향에서 성산일출봉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성산일출봉을 커피 마시며 감상할 수 있는 한옥카페 커피로드 아이야


날씨가 좋은 날은 바깥에서 커피 마시면 정말 좋은 곳이다. 하지만 간 날은 비바람이 한옥을 때리고 있었다.


 


 


 





백년초, 한라봉, 녹차 다쿠아즈가 저렴하면서 맛이 좋아 커피랑 잘 어울린다.


다락방까지 있어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컨셉인데 지하는 전혀 다른 분위기라 사진 담는 재미가 있는 카페이다.​


커피로드 아이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한도로 269-23 ☎064-784-3060​


 


 


 




커피로드 아이야 지하카페 풍경


 


 


 


 




 


용눈이 오름은 못가더라도 충분히 용눈이 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은 날씨가 이런날 찾아가기 더 좋은 여행지이다.


충분히 김영갑의 영상을 보면서 삶에 대한 아련한 아픔과 ​사진의 열정을 느끼며 애잔함을 느끼며 작품을 감사하게 되는 갤러리이다.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064-784-9907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그리고 제주 내려 온 김에 지인들에게 보낼 귤을 찾다가..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았던 한라봉 농가를 찾았다.


직접 맛을 보고 사야 될 것 같아 마침 호텔 가는 길에 찾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감귤 농가, 금비농원에 가서 귤도 보여주고 맛도 보고.. 그리고 주문하고 ..


근처에 위미리 동백군락지가 있는데 동백꽃이 없을 것 같아 아예 안갔다.(위미리 동백군락지: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927)


 


 


 


 




 


다시 또 달려 ~~ 제주 테라로사에 왔는데 어쩜 그리 사람이 많은지, 비가 내려 모두 카페만 오는 듯 북적 북적, 다행이 자리를 잡을 수 있어


하루종일 커피만 마신것 같아 .. 온 몸이 커피가 베어 있는 것 같아 커피와 허브티로 주문 ㅋ


제주 테라로사 서귀포시 하효동 1360-1



 


 




 


 


 




 


그리고 저녁은 서귀포 시내에 있는 M 스테이 호텔~ 호텔 어플로 저렴하게 나와 예약했는데 조식이 포함 안된 가격이긴 하지만 깨끗하고 좋았다.


체크인 하고  차를 주차빌딩에 파킹하고 나니 멀리 나가기도 귀찮아 호텔 앞에 있는 식당에서 제주 흑돼지 갈비로 먹었다.


중국인이 많이 오는 듯 식당은 중국말이 여기저기 들렸는데 비교적 맛있게 잘 먹었다.


호텔안에 편의점이 있어 맥주랑 아이스크림 사다가 먹으면서 꽃청춘 재미있게 시청하며 또 다른 여행을 눈으로 즐겼다.




 



 


그리고 다음 일정을 위해 호텔을 나오는데..오~~ 이런~~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세연교가 바로 앞에 있었다니..


호텔에서 야경사진을 담았어도 좋았을텐데 우린​ 도심뷰라 몰랐다.


서귀포 번화가에 있어 바로 옆에 스벅과 시장이 있었는데,


다음에 이곳에 온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걸어다니며 돌아보아야겠다는 아쉬움을 갖고 브런치 먹으러 나섰다.​


 




■호텔에서 바라본 세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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