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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2-11
12go W dive 강사들과 함께 떠난 얼음 밑 세상~!!
대한민국 > 경기도
2016-02-10~2016-02-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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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트레이너

길었던 구정 연휴의 마지막 날!

그냥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 번개로 Ice Diving을 추진하였습니다.


얼음 밑 잠수(Ice Diving)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한 교육을 받아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 12go W dive 강사들은 얼음 밑 잠수 교육은 물론이고 가장 힘들다는 동굴다이빙 까지 교육을 받았기에

감독관과 텐더 그리고 대기 다이버를 역활을 번갈아 하며 다이빙을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장소의 섭외는 양평 토박이 이재원 강사가 해주었습니다.

막상 도착해보니 수려한 경치에 무거운 장비를 나르면서도 힘든 줄도 모르고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장비 운반을 다했으니 이제 드라이 슈트로 갈아입고 얼음을 뚫을 장소를 물색합니다.



적합한 장소를 찾았으면 이제 얼음을 뚫고 뚫은 얼음을 물 밖으로 건져올리는 작업을 하여야 합니다.



얼음의 두께는 최소 15cm이상이어야 하는데 잘라낸 얼음의 두께가 20cm 정도 되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혹시나 얼음이 얇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

다이빙을 진행하기 전에 기념사진 한 컷~!!  카메라 타이머를 설정하여 찍느랴 ㅋㅋ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각자 임무를 정해서 들어가야 겠지요.

1차 진입은 12go W dive 공식 작가 황중문 강사님께서 먼저 입수를 하였고 버디는 이재원 강사가 함께 하였습니다. 



물 밖에 있는 사람들은 안전줄을 잡고 텐더를 봅니다.

얼음 밑 잠수에서는 신호를 줄신호로 합니다. 그래서 얼음 밑 잠수는 특히나 텐더와 다이버와 연결해주는 안전줄이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줄이 나뭇 가지에 엉켜 꼬이지는 않았나 안경훈 강사가 물속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자~! 드디어 지금부터는 얼음 밑 물속 세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촬영은 모신문사에 민물사진 칼럼을 연재하고 계시는 황중문 작가님께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얼음 밑 세상이었습니다.

이번 주에 또 얼음 밑 잠수를 교육하러 가는데 교육은 역시 교육이라 이런 재미를 보기 힘들겠지요 ㅜㅜ

간만에 정말 베테랑들과 재미있는 다이빙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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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고w다이브 회원님들과 거하게 아이스 다이빙을 즐길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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