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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6-02-12
비자림근처, 노노레타펜션에서 하룻밤
대한민국 > 제주도
2016-01-28~2016-02-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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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제주도여행.   비자림근처, 노노레타펜션에서 하룻밤


제주도 4박5일여행, 첫날은 오후 비행기라 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바로 펜션으로 왔다.


해안도로를 타고 해변을 돌아서 올려고 했는데 날씨가 여의치 않아 바로 펜션으로 왔다.


 



 



 


노노레타펜션은 비자림 근처 숲 속에 있는데 다행히 입구는 산림조합리조트가 함께 있어 입구가 환하게 밝혀져 있어 좋았다.


밤에 도착하여 사진은 못찍고 ... 아침에 보니 비가 내려 운치있는 숲 속이었다.








우린 소나무방에 묵었다.


들어가면 바로 거실, 소파와 TV. 테이블, 냉장고, 전자렌지 등등 전자제품이 다 갖춰져 있다.


시내에서 출발하면서 전화해서 그런지 방은 따뜻하게 데워져 있어 좋았다.​


대체로 방분위기는 온화하여 좋았는데 소파가 살짝 거슬렸다. 아예 없애버리면 더 좋을듯~



 




 


노노레타펜션을 잡을 때 가장 염두에 둔 건 침실이었다.


알록달록한 이상한 이불보다 깨끗한 하얀 침구때문에 결정하였는데 .. 잠은 편안하게 잘 잤다.​


침대 맞은 편에는 화장대와 예비 수건, 드라이기가 비치되어 있다. 집처럼 아늑한 맛이 있다.



 


 




 


거실은 장농속에 예비이불이 있어 4명은 충분히 잘 수 있다.


싱크대는 조리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생수 2병과 싱크대 아래는 여러가지 양념이 갖춰져 있어 조리도 가능하다.


 


 











 


욕실에도 치약과 샴퓨, 린스, 바디샴푸까지 비치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으며 욕실에 난방이 잘 되어 바닥이 따뜻하다.








푹~~ 잘자고 다음날  느긋하게 일어나 날씨부터 체크하였다.


창밖으로 내다보니 유채가 드문드문 피어 있어 봄 분위기이다.


제주도에서 이른 봄을 느껴야 하는데 며칠전 폭설로 비가 내리는 제주날씨는 예사롭지 않아


자연경관을 돌아보는 제주여행이 아니라 미술관, 박물관, 맛집,카페만 다니기로 결정!! .






 


문을 여니 바로 앞에 데크와 파라솔, 바베큐시설을 갖춰져 있다.


비만 안와서도 춥지만 않으며 숲 속​ 벤치에 앉아 있으면 저절로 휠링이 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노노레타펜션은 카페가 있어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는 조식이 제공된다.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어 오히려 특별히 갈려고 마음을 안 먹으니 아침이 더 여유로워 느긋하게 조식을 먹기 위해 카페로 향하였다.


 


 


 


 



 


카페가 있는 펜션,


이층은 예전에 배용준이 제주 올때마다 머물렀다고 한다.


펜션 연식이 좀 되었으니 예전에 무척 좋은 시설이었을것 같다.







​계절 좋을 때 오면 더 분위가 좋을 것 같다.


꽃피고 초록이 가득하며 더 운치가 있을 듯~​








촉촉한 비속에~~​


우리가 간 날 부터 펜션 주인이 바뀌어 본의 아니게 우리가 새로운 주인의 첫 손님이 되었다.


서울에서 내려오신 주인장 부부는 인상이 무척 좋아보였다.







 


강아지, 개는 무척 무서워하여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는 스타일인데 큰 녀석이 짖지도 않고 마중 나왔다.


강하게? 나갈려고 모르는 척 할려니까 요녀석 두발로 내 배위로 안겼다..훨~~ 나의 비명에 주인부부가 ​미안해 하며 나오셨다.


 


 


 




 


전날 이사와서 카페 청소부터 하셨다며 .. 커피잔이 반지르르하다.


이미 내려진 커피 향이 카페에 가득~ 향긋하다.





 


 



 


비가 내려 더 좋은~


음악은 응팔 삽입곡이 흘러 나왔다.​


요런 분위기 좋아라~~


 


 


 


 



 


얌전하게 앉아 있는 야옹이, 눈빛이 느껴져 자꾸만 쳐다보게 되며


창문에 걸려있는 제주 풍경사진을 보며 비를 바라보며 잠시 음악에 젖어본다.​



 


 






 






 


원래 빵은 직접 구워먹어야하는데 주인장께서 직접 구워주셨다.


직접 만든 허니브레드, 마늘빵까지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연한 커피와 느긋하게 먹으니 깨끗하게 다 먹었다. ㅎㅎ​


여행지에서 조식은 딱 이런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


 ​


 


 



 


 


 


 


 


 


 



 


카페에서 천천히 놀다가 숙소로 오는데 이녀석 졸졸 따라온다.


무서웠는데 참고~~ 결국 방앞까지 따라와서 문틈으로 내다보다가 닫았더니 가버린다.


사람이 그리운걸까? 짖지도 않고 참 순한 넘인데 .. 난 개를 싫어한단다...​



방은 따뜻하고 조용하고 .. 떠나기 싫고 한나절 푹 지지고 놀고 싶었지만 아이들은 이미 검색을 통해 다음 여행지를 결정


비가 내리긴 했지만 차로 이동하기에 ​생각보다 일찍 나왔다.


세화리 해변과 비자림이 근처에 있어 돌아보기 좋은데 우린 바로 성산일출봉 쪽으로 출발하였다.


여름에 오면 초록에 둘러싸여 더 좋을 것 같은 노노레타,.. 친구들과 함께 다시 와서 수다떨며 하룻밤 보내고 싶다.


 




 


 


노노레타펜션 064-762-0271제주 제주시 구좌읍 충렬로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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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행지 조식은 저도 빵하고 커피...ㅋㅋ 강아지가 많이 아쉬워하는 눈빛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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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순한 녀석이었지요.
여유로운 조식이 있는 숙소가 시간도 절약하고 여행 시작하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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