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6-04-04
[거제도여행]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외도 보타니아
대한민국 > 경상도
2015-09-13~2015-09-13
자유여행
0 0 262
메이링

거제도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 외도 보타니아!!!

친구님이 지인 추천으로 가보고 싶었다고 해서 오게 되었는데(우린 계획 따위 없었음),

지금 생각해도 환상적인 날씨로 인해 너무 좋았던 곳이었다. 


도착해서 바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올라가다 찍은 사진. 정말 넘 이쁨.




으응? 이 날씨에 여기를 걸어가야 한다는 거지...? ㅋㅋㅋ

사람도 많고 섬도 넓고 나무도 꽃도 많아서 산책하기에는 좋다. ㅎㅎ

사진도 실컷 찍을 수 있어서 마음껏 셔터를 눌러댐. 




친구님 몰카도 찍고 사진도 좀 찍고...

곧 포토앨범 하나 만들 건데 사진 몇 장 인화해서 줘야겠다는. ㅎㅎ




마치 이상한 나라에 온 거 같은 신기한 나무들. 

넘 이뻐서 그냥 보기에 너무 아쉬웠다는. 뾰족 나무들 귀엽. ㅎㅎ

(그러나 뜯겨져 나간 잎들은...아팠겠지...ㅠ_ㅠ)




날씨가 좋으면 그냥 하늘 사진만 찍어도 너무너무 아름답다.

남쪽에 있는 섬답게 이렇게 야자수(맞나?)도 있고 정말 인상적이라는.

(대명 거제 앞에 있는 야자수도 완전 대박. 딴 나라 온 거 같다는.)




그리스 분위기를 낸 이곳에 있는 동상에는 똥침을 한 번 날려본다. 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셀카로 찍으니까 제대로 사진이 안 나오는 듯.

그래서 친구한테 시켜보기로. ㅋㅋㅋㅋㅋㅋㅋ



동상이 높은 곳에 있어서 이렇게 찍어야 제대로 나오는 거 같다.

똥침을 드시오. 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하기 싫어했지만? ㅋㅋ)




아아...이렇게 넓은 정원이라니...

아마 입장료 등 수익의 팔할은 정원사 인건비로 지출되지 않을까 싶다. ㄷㄷㄷ

인공적인 거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여기는 진짜 대박이긴 함. ㅎㅎ




예술혼이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의 나무. 정원사들을 존경하기로...

여기서 아바타 같은 영화 촬영해도 좋지 않을까 싶은 느낌.




진짜 요정이 나와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 그러기에는 너무 맑은 거 같기도 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나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나와도 될 것 같은 풍경.




더 높은 곳에 올라가면 이런 풍경도 볼 수 있다.

어쩐지 울릉도에서 본 풍경과 매우 비슷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운...

섬 여행이라는 것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섬 여행은 참 좋은 듯.

울릉도, 거제도, 제주도까지 다들 넘 아름답다. ㅠ_ㅠ



셔터를 실컷 눌러대다가 잠시 빙수 가게에서 쉬기로 함.

이런 데 빙수는 굉장히 비쌀 거라는 편견이 있었으나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맛있음.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5,000~6,000원 정도 했던 거 같다.)



잠시 더위도 식히고 다리도 쉬게 하면서 빙수를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음.

지금 생각해도 외도 보타니아는 넘 좋았던 듯.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계절에도 가보고 싶은...ㅎㅎ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