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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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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태국 푸켓 여행] 3박 5일간의 추억속으로 풍덩- 4/5일차 후기
동남아 > 태국
2014-03-21~2014-03-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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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희
 

 

 

 

4~5일차 일정 소개
3박인 이유는 4일에서 5일 사이 밤 비행기로 한국으로 오는 일정이라~
태국이 의외로 멀어요^^

이날 일정은 빠통비치 가고
빨리 와서 짐 정리하고~ 

나와서 와인컬렉션 점심
정실론 구경도 하구
리모네마사지에서 2시간 동안 마사지 받구
넘버식스에서 맛난 저녁까지~

[조식 사진]
슬립 위드 미 호텔 디자인 호텔 SLEEP WITH ME HOTEL design hotel @ patong


^^ 조식 3일간 먹어보았는데 가볍게 먹기 나쁘지 않아요.
죽 추천하구요~ 아주 고급은 아니지만 ~~ 가격대비 강추(1박 4만6천원대)

> 빵이 있구 그 옆에 죽이 있어요.


> 여기 코너가 따뜻한 요리
면 요리 및 소세지 등이 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코너에는 샐러드 및 꿀 , 시리얼 등 있구 
그 앞 부엌에서 오믈렛을 해주네요.


> 여기서 음료랑 과일 후식 가져다 먹구요.
과일은 4가지 정도 파파야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 등



> 여기서 커피 및 차를 타서 자리에서 마시구요~


^^ 이제 먹은거 가볍게 사진으로 좀 올려요.
 






> 식당 전체 사진 한장 남겨봅니다.

그리고 이제 빠통비치로 가보아요.
빠통 왔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서
날은 덥지만^^ 빠통 비치는 오래전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와서
다른 곳보단 물이 깨끗하지 않다고 하던데
그래고 괜찮더라구요~


> 저 푸른 바다 ~ 아침 9시 전인데 사람 많네요.


> 물론 비치 파라솔 등은 대여하기 때문에 
100바트로 기억하는데 1인당.
오래 쓰실거면 빌리면 좋아요. (저희는 1시간 놀았지만 빌림)
아침부터 햇빛 작렬! 



> 저기 빠통타워가 보이네요.
(여기 리모네 마사지 있으니 기억해두심 좋아요.)
그 근처에 유명한 레스토랑 몇개 있구요~

 

> 저기 파라솔 자리에서 파라솔 등 대여 하구 튜브랑 해양스포츠 여러가지 접수 받네요~


^^ 파라솔 안 발리구 그냥 수건 깔고 앉아도 되요.


> 바닷물 나름 전 괜찮았어요^^

외국인 많던데 음 모래도 좋은 편이더라구요.

1시간만 노는게 아까워도
체크아웃도 해야 하구
수영복 정리해서 짐 싸야 해서~
10시 좀 넘어서 다시 호텔로 갑니다.

그 사이 못 먹은 망고스틴 사러 반잔마켓 들리구요.
망고스틴 철이 아닌지 비싸구 ㅜ.ㅜ 맛도 좀 안 들었네요.
그래도 또 먹고 싶은 과일^^

수영복 물로 헹구어 짜서 잠깐 말려서 짐꾸리고 12시 체크아웃!

짐 맡기구 이제 오후 관광하러 가봅니다.

우선 점심 먼저 먹어보아요.
 

와인컬렉션 점심

>  정실론 내부 식당에서 먹어요. 날이 더워서~ 
식당 풍경도 괜찮죠~>.<


> 맛있는 케이크, 푸딩 등 눈으로 봐도
좋은 와인컬렉션에서 파는 후식들~
맛은 못봐 아쉽지만, 커피 가격도 좋아요. 다른 곳보다^^
(전문점 가격 무지 비싸니 여기서 드세요. 여기 머신 괜찮은듯)


> 내부는 이렇게 생겼구,
와인컬렌션은 체인으로 태국 및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지에 여러 곳 있는데 가격이 괜찮아요.
특히 와인이 저렴한 편이라 한잔 하시기 좋을듯 해요~
와인도 사갈수 있구, 와인 선물팩도 팔구 그러네요.


> 저렴한 가격이라 스테이크 강추!
피자는 뭐 So So~  화덕피자의 맛? 아주 뛰어나다 정도는 아니구


> 화이트 와인 한잔(잔으로 판매해서요~)과
라임쥬스 소감은: 그냥 일반 주스 마실걸 ㅜ.ㅜ  
저 와인 싫어해서 ㅋㅋ


> 립아이 스테이크 360바트/
피자는 한화로 9천원 정도로 기억하구, 잔와인은 100바트 정도
저렴한편이죠^^ 아 ,부가세 10%는 별도!


> 더 다양한 음식이 있구, 외국인이 많이 오네요. 양도 많이 주구~!
스테이크 맛있어요! 립아이 강추할께요~♪♬

이제 점심을 먹고 천천히 나와서 남은 시간 보내보아요~

정실론 구경

> 정실론 볼게 우리나라 보다 없음, 우리나라 쇼핑몰 디스플레이가 훨 낫구 가격도 나아요...
사갈거로 꼽는 와코루?
울나라보다 싼거는 맞는데 사실 제가 속옷에 신경쓰는 스탈 아니라^^;
브래지어 패드 엄청 들어간 것이 많더군요 ㅋㅋ
가격보고 비싸서 내려두구(전 비싼거 안 입어본 여자 ㅜ.ㅜ;)
구경만 하구, 정실론 상품들 세일가격도 별루라서 암것두 안샀어요.
푸켓이 물가가 비싸서 싼게 없어요! 

그래서 바로 정실론 지하에 위치한 댓츠시암을 갑니다.

> 댓츠시암 가는 계단~ 



> 다양한 기념품을 파는데, 가격은 샵마다 틀리구요.
깔끔하고 시원해서 구경 할만 하네요.


> 비누랑 향초, 바디 제품들. 포장이 이뻐요 >,<







> 오히려 정실론 쇼핑몰 보다 여기 기념품 구경이 훨 좋았어요.
아무것도 안사긴 했지만^^;
실크 제품 정도는 사도 좋다고 하던데, 정 스카프 같은거 안해서~

이제 마사지 받으러 고고~


> 가는길에 본 이쁜 꽃나무와 새~


> 여긴 빠통타워뒤의 맛집.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해요.


> 여기 지나서 리모네 마사지 쪽으로 가믄
스위트 레스토랑이 그 앞쪽에 있어요~
여기도 맛집으로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네요.
여긴 넘버식스랑 같이 유명하구 사람마다 두 곳 중 어느 곳이 더 낫다라고 이야기들 하시던데
전 여긴 못 먹어서^^ 다만 위치 알려드리려구요~


> 리모네마사지 

사실 제일 비싼 3시간짜리 하려고 했는데 ㅜ.ㅜ
그거 할 수 있는 분이 1분뿐이라 ㅋㅋ 타이+오일 마사지 2시간짜리 했어요.

오우
 시원해요

그리고 시간도 딱 맞추어 해주는 센스. 4시전에 들어가서 6시 넘어 나왔네요!
타이 마사지 받으면서 비명 소리 좀 들었는데 힘 좋으신 마사지사님 ^.^ 감사해서 팁도 드렸음.
발은 아래서 하는데, 타이는 위로 가서 하구요.
건물 자체가 오래되구, 여기도 오래된 마사지라 시설은 노후해요.
그래서 갈아 입으라 주는 옷도 후줄근,
전 그런거 신경안쓰는 여자라 괜찮은데 신경쓰는 분은 만족도가 떨어지실거에요.
(깔끔한 스파나 마사지샵 원하시는 분은 다른데 가실 걸 추천해요~)
다만 가격대비 마사지는 시원한거는 맞는 듯. 그래서 담에 푸켓 가면 내내 여기서 마사지 받을라구요.

이제 나와서 정실론 가서 시간 떼우느라 피부 마사지 받구(세일하길래)
저녁 먹으러 갔어요~

저녁: 넘버식스


> 사람 한가득이네요. 조금 기다림. 


> 시킨거는 새우튀김이랑 게살볶음밥, 팟타이, 쌀국수, 맥주 1





> 가격은 저렴해서 이렇게 먹고도 2만원 안되었던 듯.
(우리 많이 시켜서 다른 분들 쳐다 보시더라는^^:)
다시 와서 먹을 일 없을듯 해서 맛 보려고 다 시켰구요.
가격대비 맛 좋아서 괜찮은 듯 했구 국수는 전날 먹은 데가 더 맛있어요(다른 국수 종류긴 한데)

먹고 나니 시간이 7시 넘어서 뭐할까 하다가
다시 야시장 구경갔는데, 그러다가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 차 시간에 10분 늦어 버렸네요 ㅋ
바나나팬케이크 사느라^^; 
그래도 잘 만나서 공항에 늦지 않게 도착했어요.

 

 

 

 


ps. 비즈니스에어 타고 오는데 ㅜ.ㅜ 

우와, 오래된 기체라 무서워서 혼났네요.

가족 관광인 상품이라... 각각 두 가족 및 친척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특히 그랬는데;
(얼굴 닮았고, 같은 지역 말 쓰고, 집에 가는거 이야기 하는거 보면 친척이겠죠?)
서로 혼자 앉아 편하게 가시겠다구, 뒤로 와서 마구 앉으시는데
아픈분들을 위해 놓아둔 자리를 마음대로 와서
앉으시는 행동은 같은 한국인으로써 창피했어요. 저기 항공사 CA 다 외국인이던데...후...
자리 많이 비면 그래도 되지만, 의자가 고장나서 옮겨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 자리도 없게
3좌석 자리도 혼자 앉아 누워 가신 아저씨, 아주머니...
(특히 나이 있으신 분들이 더 그런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넘버식스에서도 막 새치기 하던 애 아빠도 한국인 ㅜ.ㅜ
우린 줄 선거 보고 기다렸다 다른 분들이랑 합석해서 먹고 있는데,
바로 식당 안으로 들어와서 애엄마 부르시며...자리 잡았다고...;
뒤에 기다린 사람들은 안 보이시나봐요~?
한국인인거 거기 사람들도 알아요. 한국인 워낙 많이 와서...제발 그러지 맙시다...

좋게 여행 가서 마무리는 이런 기억으로 한게 좀 그렇네요.
사실 제가 앉은 자리도 아예 테이블이 고장이라 자리 바꾸어야 했는데....
다 누워 차지하셔서 갈때가 없었네요.... 
 기내식 먹을때 그거 잡고 먹었다는 ㅜ.ㅜ(다리가 아예 한쪽이 나갔음 ㅋㅋ)
다른분이 승무원에게 의자 고장난 좌석이라 다른자리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이미 자리 잡고 누워 버린 분들때문에 
곤란해 하더라구요.

 (거기 앉지 말아달라고, 승무원들이 영어로 부탁하던데 ㅜ.ㅜ) 
그냥 벨트 묶어 둔거 풀어버리시구 누워 버리시더라는...; 

그분들 원래 자리도 아니구, 3자리인데 쭉 누워서 주무실려고 에고...

 여행은 참 좋았는데....^^;
여행 많이 가는 시대인데 에티켓 지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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