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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강릉여행] 강원도 펜션/강릉 펜션 더씨엘 펜션에서의 하루
대한민국 > 강원도
2015-04-02~2015-04-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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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희

 


강원도 여행 후기 앞에서 썼듯 너무 추운 날씨에
3시에 펜션 체크인이 가능하니까 서둘러서 펜션으로 갔어요~

강릉중앙시장에서 펜션까진 거리가 20분 정도에요.

제가 묵은 이쁜 바다 전망의 더씨엘펜션입니다.
전 객실 오션뷰이구 사천진항 바로 근처에요.

강원도 펜션/강릉 펜션 추천 더씨엘펜션
주소: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1-13
전화:1800-7713






여기서 사천진해수욕장도 걸어서 200미터이구
항구의 횟집도 걸어서 5분이면 가요.

1층은 주차장이구 2층은 원래 막국수집이였는데 여긴 나갔구
3층이 더씨엘펜션이어요.





1층에 관광안내 책자 보구 쭉 계단으로 올라오면요.





3층 객실이 보이구요.
은색 철문인데 안에 문이 하나 더 있어서
추운 바닷가이지만~ 따뜻하구, 방음이 무지 잘되어요^^ 강추

더씨엘펜션은 전체 룸이 5개. 저희가 묵은 방은 파란색 인테리어가 이쁜 후로레 룸이어요!






방 안쪽의 흰문을 열면,
이렇게 쫙 펼쳐지는 환한 창문의 방.







침대가 특이한데 편하더라구요.
침구도 좋았어요. 이불을 폭신하게 잘 말아서(전 이불을 말구 자거든요 ㅋ) 잤어요.





옷걸이 장식도 이쁘더라구요.





아 감동한거는 60인치 스마트 티비.
이거 무지 크더라구요.
우리집 티비도 이런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ㅜ.ㅜ ㅋㅋ
컴퓨터도 있어서 인터넷 사용 가능하구요. 와이파이는 그냥 연결 가능해서 편하게 아이패드 사용했어요. 





요런 세세한 장식도 멋지더라구요.





들어오는 방문 바로 옆이 화장실인데 
깨끗합니다. 특히 물이 따뜻하구 수압이 좋아서 씻을때 편하구요.





요 흰문 앞에 식탁 있어서 간단한 거 먹을때 이용하면 되어요.
화장품도 스킨,로션 준비되어 있구, 저기 거울 달린거 서랍 안에 빗 있었어요.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보이는데요.
창문 밖으로 바위가 보이죠?
사천진해변의 유명한 바위 앞섬바위, 교문암, 뒷섬바위가 펜션 창문으로 바로 보여요.
걸어서 2~5분거리이거든요!





바다를 바라보면서 쉬거나, 바로 앞 스파욕조에 들어가서 스파를 할수 있어요.







욕조가 깨끗하더라구요^^






화장실 문 옆이 부엌인데 정수기랑 그릇, 컵 다 준비되어 있어요~
전자렌지, 무선주전자, 전기밥통 등 다 있어서 음식 준비해 먹기도 편할듯.





















체크인은 3시이구 체크아웃은 다음날 오전 11시여요. 참고하시면 될듯 해서 찍어보았구요.







저녁시간까지 쉬다가 평일 무료 디너 서비스를 이용하러 7시에 준비를 했어요^^
더씨엘펜션 선택한 이유가 디너서비스 때문이거든요!

사장님 부부께서 준비해주셨어요.







관리실 안쪽에 있는 더씨엘 카페.





자리에 세팅된 샐러드랑 김치, 커트리





스프 각자 주시구요. 





삼겹살구이랑, 소시지 구이, 닭구이가 나옵니다.





음료는 주스랑 맥주, 와인 등에서 선택 가능.
와인 한잔이랑 맥주 한병 선택해서 마셔보아요. (이것도 무료라서 좋네요 ㅋ)







소고기도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주시구요.





김치찌게 끓여주시면 여기에
본인이 먹고 싶은 만큼 밥 가져다 먹으면 되어요~

배부르게 먹고, 잠시 방에서 쉬다가
와인 조금 얻어서 스파하기로 했어요~







과일은 저희가 준비해간거에요^^
스파하면서 먹을라구 서울서 사왔어요 ㅋㅋ





스파에 집에서 준비해간 러쉬 비누 촥~ 풀어서 거품 보글거리게 해보아요~
아 거품이 넘 잘나서 넘치지만, 노 프라블럼...
풀에 있는 샤워기로 물청소만 하믄 거품 샥~

스파 좀 하구 다시 화장실 들어가 샤워기로 씻구 
티비 보면서 놀다가 취침.

난방이 중앙난방인데 따뜻하게 틀어주셔서 첫날 부들거리며 추워했던 우리를 노곤하게 녹여주었어요.









다음 날 아침... 아직도 어두운 하늘 
앞섬바위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앞쪽의(펜션 바로 옆이 사천진 해변 커피거리) 쉘리스커피를 가보았어요.





분위기가 이뻐서 들어간 이 카페.
오가닉, 공정무역 원두를 쓰더군요. 점심 전이라 드립커피로 한잔 나누어 먹기로 하구 시켰어요.
드립은 6~8천원 사이, 일반 아메리카노 등은 3~4천원이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더라구요^^
추천하고 싶은 카페에요.

사진으로 살짝 구경하시라고 몇장 올려요 ㅋㅋ 


















인테리어가 제맘에 쏘옥! 조용하고 좋았어요.
커피 한잔 하실때 2층에서 창밖 해변 구경하시면서 드심 딱이어요. 작은 가게지만 아기자기하고 이쁘죠?
분위기 굳~ 테라로사(한 3번 갔음)도 가보았지만 거기 보다 나읏듯 해요.





교문암 구경하구 사진 한장






여기 길이 
강릉바우길의 일부라 걷기 멋져 보이죠~
바루 출발!









경포대 갔어요.
근데 다시 흐려지는 날씨.
경포대만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바로 점심 먹으러 갔어요.












감자옹심이 집 이승기가 갔던 그곳은 평이 요즘 안 좋아서
(이전에도 좀 안 좋았는데 요즘은 더 안 좋네요 ㅋ 거긴 두번가서 맛나게 먹었는데)
그나마 평이 좀 나은 감자바우 갔어요. 어제 간 강릉중앙시장 근처에요.
차는 시장 주차장에 세우시고 주차비 내시면 됨.








감자전 하나 3천원/ 감자옹심이 7천원
가볍게 먹으려고 시킨거에요. 맛있게 먹구~ 나와서 서울로 올라가봅니다.

담에도 강원도 놀러가면 날 좋을때 가서 
스파 바다 보면서 하구~ 사진도 가득 찍고프네요~ 커피 한잔 하기도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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