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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1-07
사이판 아름다운 마나가하섬
남태평양 > 사이판
2012-10-24~2012-10-29
자유여행
0 1 857
에슬린

 

(사진속의 마나가나하섬 오타. ㅋ 귀차니즘 발생 정정못해서 죄송해요;;.)

 

 

사이판 여행을 가시면 스노쿨링을 하러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섬이 바로 "마나가하섬"

 

 

저도 다녀왔습니다.

 

 

세번째 날이었던 것 같아요. 오전에 자유시간을 갖고 우리는 마나가하섬에 스노쿨링을 하러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갔어요.

 

갑자기 마나가나하섬 이야기를 쓰니 피지의 마나리조트 아일랜드랑 오버랩되서 기억이 나는건 왜일까요?

 

 

파란 하늘에 저 작은 배를 타고 우리는 마나가나하섬으로 떠납니다.

 

사실 요 코스가 있어서 전날 물놀이를 많이 안한것도 있어요. 주로 관광지 이유로 다닌 이유 중 하나는 마나가하섬에 물놀이를 하면 되니까.

 

 

작은 배에 올라타니 일본어는 유창하게 잘하시나 한국어는 어눌하게 하시는 어디분이실까요?

 

그래도 한국어로 지켜야 할 상황과 등등 설명을 해주십니다.

 

 

사이판은 일본인들이 많이 오나봐요. 일본어는 잘하시는 것 같은데..

 

배의 내부는 요렇게 생겼어요.

 

중간중간 넓은 판자때기 나무들이 있고 알아서 자리 잡고 앉으면 되요.

 

거의 우리 일행들이 앉아 있는것 같군요.

 

배를 타고 섬에 들어간다고 씐난 슬린씨입니다.

 

 

얼굴이 탈까봐 선크림 엄청 바르고서도 모자를 써주고, 오늘의 패션은 올 블랙입니다.

 

사실 수영복도 블랙이에요. 쿄쿄~*

 

 

잠시 비키니샷을 보여드리려고 아래 사진을 넣어뒀다가(어제 잠결에..), 방금 다시 한번 검열 후 아니야 이건 빼는게 좋겠다 결론내렸어요.

 

아쉬워마세요. 어차피 못난 몸매라 눈버리실뻔했거든요;; ^^

 

모 안보고 싶어하셨을수도 있지만..;;

 

마나가나하섬으로 들어가면서 배 안에서 찍은 바다풍경이에요.

 

며칠전엔 새파란 바다도 많이 봤는데, 오늘은 완전 에메랄드 빛 바다네요.

 

 

에메랄드 빛 바다에 파란 하늘 그리고 하얀구름.

 

지금 한국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날씨.

 

 

밖의 풍경도 바라보고, 사진도 찍고 놀다보니 어느새 마나가하섬에 도착했어요.

 

15분 밖에 안걸린다는요.

 

다시 푸르른 바다와 야자수 나무들이 우리를 반기고 있어요.

 

 

이야~ 날씨 좋구나~!

 

 

반대편으르 보니 이쪽은 또 에메랄드 빛 바다.

 

양쪽에 바다 색깔이 이렇게 달라도 되는거야?

 

 

그리고 물 속도 보이는 저 깨끗함.

 

 

요 작은 보트는 모에 타는건가?

 

페러세일링 하러 갈때 타고 갔었나??

 

 

여튼 바다 정말 이쁘다.

 

 

이렇게 추울땐 따뜻한 여행지가 생각나는 법.

 

반나절이라 너무 아쉬웠던 시간.

 

 

하루라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으면 정말 잠도 자고,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거닐기도 했을것 같다.

 

마나가하섬은 사이판의 어느 해변보다도 투명한 바다, 새하얀 모래사장이 있는 아름다운 무인도라고 해요.

 

 

정말 저 새하얀 모래사장 눈으로 확인되시죠?

 

무인도기 때문에 숙박시설도 없고, 당일로만 다녀와야 되고, 오후 4시까지밖에 못있는다고 해요.

 

오후 4시부터는 섬 전체를 청소하는 시간이고, 15분 정도면 전체를 산책 할 수 있는 작은 섬.

 

 

 

 

여행당시는 잘 몰랐는데 정말로 모래사장이 새 하얗다.

 

같은 곳 다른 시선.

 

 

한가로운 작은 섬.

 

 

노오란 파라솔도 너무 이쁘다.

 

 

이 마나가하섬은 일본여행사 <타시투어>란 곳에서 장기 임대해서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섬을 예쁘게 꾸미는데 상당히 신경썼다고한다.

 

특히 요 노오란 개나리색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

 

 

마나가하섬의 아름다운 풍경.

 

 

오랫만에 보는 다양한 맛의 선키스트.

 

 

푸른 바다 앞에서 시원한 맥주 한캔의 여유.

 

 

커플이 놀러왔나보다.

 

그저 부러운 풍경. 사실 이런 곳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와야 하는데 말이지.

 

자꾸 이런 휴양지를 나는 때로 다니고 있다..;; 모..물론 그것도 즐겁다.

 

 

슈퍼맨이 되고 싶었던 동심의 사나이(?) -_-;;

 

나는 하늘을 날고 싶어요?!

 

 

마나가하섬에 왔으면 빼놓지 않고 해야할 스노쿨링.

 

장비 착용 완료. 페러세일링 하고 왔더니 다른 조 사람들 안보이고, 몰라~ 나 혼자라도 할거야.

 

그래도 인증샷 찍어야 한다며 아루무 불러다가 인증샷 찍고.

 

 

아주 날 짤다랗게 찍어 놓은 꿈고냥이.

 

 

수중카메라 들고 혼자 셀카샷!

 

난 스노쿨링이 좋아요.

 

 

포인트를 잘못 잡았더니 못생긴 물고기만 보여.

 

다른 조 언니들은 이쁜 물고기 많이 봤던데.ㅠ,ㅠ

 

 

난 실패.

 

 

즐거운 페러세일링 하러 보트타고 나가는길.

 

처음에 뜰 땐 즐거웠으나, 너무 오랫동안 저 하늘위에 방치해서 약간은 지루했던.

 

물에 퐁당퐁당도 많이 안해주고, 빙빙 둘러봐도 똑같은 풍경.

 

 

그냥 저 낙하산 색깔만 이쁘네.

 

내 셀카샷은 누군가가 날려버리고.

 

 

섬에서 남는 건 인증샷 놀이.

 

사진놀이. 난 사진놀이가 최고로 좋아.

 

 

아루무랑 찍고 또 찍어주고.



"얏호"

 

 

하늘을 날자. 하얀 모래사장에서 점프샷!


 

 

어느덧 마나가하섬과 안녕하고 작별인사를 해야할 시점.

 

나무들 사이로 빛이 너무 이뻐 들어가 보기로 한다.

 

 

 

 

나무 사이사이로 보이는 푸른 바다색이 너무 이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또 마음껏 실컷 스노쿨링을 못했다는 점.

 

섬에 여행오는데 왜 자꾸 물에 못 빠지는걸까. 그런 여유시간이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쉬움 듬뿍.

 

 

즐거웠던 사이판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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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가 푸르고 너무 투명하니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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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하늘과 바다 색깔이 기냥 예술인데요? 환성적임미다~~~ 특히나 점프샷... 구웃!!!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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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언제봐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패러세일링은 역시 퐁당퐁당 빠지는 재미인데 아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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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를 갖다 대기만 해도 작품이 나오는것 같은 풍경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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