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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4-10
[유럽여행준비편/첫번째]42일간 유럽여행의 시작!
유럽 > 유럽
2015-02-23~2015-04-0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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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람

안녕하세요. 올리빈이라고 합니다 :)

 

저는 2015.02.23-2015.04.05 42일간 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비수기라는 3월유럽여행 입니다 ㅎㅎ

 

여행기간 동안은 하루하루 충실하게 다녔더니 시간이 잘 안가더니 한국 돌아오니 시간이 이렇게 잘 갈 수가.. 어느새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미리 말씀드리면, 블로그를 염두한게 아니라 디테일한 사진자료는 부족합니다ㅠㅠ 재미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행기록이 아까워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렇게 두근두근 떨리는 첫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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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 유럽여행 준비편 step 1. 루트짜기

 

 

 

여행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은 역시 일정이죠!

 

동선과 일정을 잘 짤수록 제한된 시간안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다닐수있는가가 결정됩니다.

 

그렇지만, 이왕가는거 이 도시도 가고싶고, 저 도시도 가고 싶은 게 당연하죠. 언제 또 갈수있을지 모르잖아요.. (전그랬습니다ㅋ) 

 

그리고 그렇게 도시를 잇다보면 나라가 떨여져있어서 동선이 꼬일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가장 도움을 받았던 사이트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와 일정을 한눈에 볼 수있는

 

 스투비플래너(http://www.stubbyplanner.com/) 사이트였습니다!

 

 

그 밖에 투어,입장권 등 저렴한 가격대로 특가할인도하고, 여행자들끼리 서로 의견을 주고 받고, 루트를 완성하면 비슷한 루트로 먼저 다녀온 여행자들을 멘토로 삼아 문의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저는 물어보진 않았지만요.. (수줍어서..ㅋㅋ)

 

 

 

 

 

 

 

 

 

 

 

 

일정 짜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가보고 싶은데가 많죠. 우선 저는 가장가고싶은 나라를 3나라를 뽑았습니다.

 

저는 동행이 있었기에 언니도 3개를 냈습니다. 다행히 저는 이탈리아,크로아티아,터키였고 언니는 스위스,이탈리아,그리스 였습니다.

 

 

처음에는 터키에서 시작해서 그리스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비수기엔 터키에서 그리스가는 비행기, 배 안 뜨더라고요.

 

그래서 급선회하던 중 스투비플래너에 요즘뜨는루트라고해서 추천루트가 나왔는데 크로아티아를 포함한 루트여서 괜찮다 싶어서 ㅋㅋㅋ 살을 더해서 완성한 루트입니다!

 

 

 

 

 

 

 

 

 

 

원래는 30일정도로 생각했던 루트였는데 여행전에 꽃보다시리즈를 섭렵하다보니 스페인도 눈에 들어오고, 길 따라서 나라를 넣다보니 42일까지 늘어나버렸네요; 그래서 결국 마드리드IN-베네치아OUT으로 결정되었습니다.

 

 

42일동안 유럽 8개국 25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이게 많이 다닌건지, 적게다닌건지 잘은 모르겠어요 ㅎㅎ;

 

다녀온 입장에서는 빡빡하긴 했지만 소화할만 했습니다:)

 

대도시는 3박~5박을, 소도시는 무박~2박으로 오늘 짐풀고 짐싸고 다음날 이동하는게 좀 빡쎄긴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렇게 짜기까지 정말 토나오게 정보를 입수하고 또 입수하고 했었던게 생각나네요.

 

국내 블로그에 정보가 없는건 해외여행자들 정보까지 검색했던 기억이.. 두브로브니크에서 이탈리아 바리로 넘어갈때 배가 아직 안다녀서 끙끙되기도 했었는데 벌써 다 추억이네요. 이렇게 보니 또 뿌듯하기도 하네요ㅎㅎ

 

 

 

 

 

 

 

 

 

42일간 유럽여행 준비편 step 2. 항공권 구입하기

 

 

 

이제 루트를 확정했으면 항공권을 구입해야겠죠!

 

저는 비행기값이 세상에서 제일 아깝기때문에.. (은행수수료도요ㅋ) 어떻게든 최저가로 구하고싶었습니다. 그 당시 화제였던 중국남방항공권 초초초특가 30만원에 유럽왕복!이 있었지만 당연히 성공하지 못했구요..

 

 

그러다가 항공권계의 저렴이인 러시아항공이 딱! 그치만, 러시아 항공의 악명높은 소문.. 잦은 수화물분실,연착,사고 가 있었죠. 그래서 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다들 복불복이고 저런 소문은 옛말이다 라는 이야기도 있고, 다른 외항사 비행기도 수화물 분실은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보고 결심을 했습니다.

 

 

돈이다! 저 차액으로 맛난거 먹고 씐나게 쇼핑하자! 라고요 ㅋㅋㅋ 인생 뭐 있어라는 생각으로 ㅋㅋ  이러지만 엄청 걱정했죠

 

 

결론은 연착,사고,수화물분실 우려했던 일은 단 한가지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출국할때 시간이 출발시간이 15분정도 당겨졌어요 ㅋㅋㅋ 다음에 유럽에 간다면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왜냐면 싸니까요! ㅋㅋ

 

 

저는 예매할때 며칠 망설였더니 가격이 조금씩 오르더군요. 마음 먹으셨으면, 망설이지마시고 결제하세요! ㅋㅋ

 

그리고, 날짜조정 가능하시면 출국일,입국일 -3/+3 중에 저렴한 가격대로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날짜는 꼭꼭 확인하세요. 시간도 확인하시고요ㅋㅋ 저는 마드리드 도착시간이 10:50분이라고 써있길래 오전인줄 알고 멍때리다가 일정 다 짜고 수정할 때 알았습니다.. 덕분에 마드리드 일정이 완전 촉박해졌죠 ㅋㅋ

 

 

 

 

 

 

 

그럼, 항공권 구입시 유용했던 사이트 2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 카약닷컴 (www.kayak.com

 

 

 

제가 찾아본 바로는 여타 사이트보다 많은 항공사 정보, 최저가를 잘 찾아주었습니다.

 

마드리드/베니스 항공권을 여기서 예매했습니다. 저는 왕복 80만원에 예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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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카이플래너 (http://www.skyscanner.co.kr/)

 

 

 

스카이스캐너 또한 많은 항공사 정보, 최저가를 잘 찾아주었습니다.

 

다만, 다구간이 없기 때문에 IN/OUT이 다르신 분들은 카약닷컴 검색을 해보세요.

 

혹은 날짜별로 최저가를 한 번에 볼 수 있기때문에 입출국일 조정 가능하신 분들은 보시고 최저가로 예매하세요~

 

저는 바르셀로나-파리 비행기로 이동했는데 이때 유용했습니다:)

 

 

 

 

 

 

 

 

 

 

42일간 유럽여행 준비편 step 3. 세부 교통편 예매하기

 

 

 

항공권 구입을 했으면 끝난 게 아니죠. 도시간 이동할 교통편을 예매해야죠!

 

준비할게 참 많아요 ㅜㅜ 준비하다가 토할 꺼 같았던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ㅋㅋㅋ 컴퓨터를 너무 들여다봐서 ..

 

 

유럽여행에서 비용 세이브를 시킬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바로 미리 예매하기!

 

 

유럽여행하면 짝꿍처럼 나오는 유레일패스가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스페인,이탈리아를 가는데 이 두 나라는 유레일패스의 메리트가 없는 나라입니다.

 

스페인내에서 이동은 한 번 뿐이었고요. 이탈리아는 3번 기차를 타야되는데, 미리 예매하는게 훨씬 쌉니다.

 

왜냐하면, 유레일패스가 있어도 예약비를 받거든요 ㅠㅠ 미리예약하는거랑 예약비랑 별반 차이가 없죠.. 저는 바리-로마 9€, 로마-피렌체 9€, 피렌체-베네치아 19€에 예매했습니다. 시간확인한다고 여행 중간에 사이트 들어갔었는데 그때 되니까 49€로 뛰었더라고요 후덜덜 .. 베네치아 가는거 빼곤 슈퍼세이브였어요 ㅎㅎ 미리미리 예매하세요 ~

 

 

그리고 동유럽은 기차보다는 버스가 발달했기때문에 유레일패스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유레일패스에 대한 정보는 다른 블로거님들의 글을 참고해보세요..

 

물론 가격비교를 위해 찾아봤지만, 유레일패스 개념은 아직도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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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내에서는 렌페, 바르셀로나-파리 transavia항공, 파리-인터라켄은 TGV, 인터라켄-할슈타트까지는 독일철도청,오스트라이철도청, 이탈리아내에서는 트랜이탈리아,이딸로

 

 

크로아티아-이탈리아 바리 페리편페리크로아티아(http://www.jadrolinija.hr/en/)

 

크로아티아내의 교통편 예약은 안하고 시간만 알아보고 전날or당일 발권했습니다. 페리당일 발권 했습니다~ 

 

수기에도 버스 현장발권했다는 글도 있고해서 ㅎㅎ 저는 비수기라서 널널했죠 :)

 

 

 

 

 

그럼, 교통편 예매시 유용했던 사이트 3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 롬투리오 (http://www.rome2rio.com/)

 

 

 

전반적인 도시간 이동 교통편 비교해줍니다.

 

버스,기차,비행기,자차 기타등등 금액,소요시간 까지 나와주니 한 눈에 보기 쉽고 유용했습니다~

 

 

 

 

 

 

2. 스튜던트에이전시 (www.studentagency.cz) & 유로라인 (https://eul.blaguss.at/en)

 

 

 

동유럽 이동 시 유용했습니다.

 

스튜던트에이전시는 체스키크룸로프-프라하, 프라하-빈 이동시에, 유로라인버스는 빈-자그레브 이동시 이용했습니다~ 알아본것중엔 제일 저렴했습니다 ㅎㅎ

 

 

 

 

 

3. 빈셔틀 (www.beanshuttle.com)

 

 

 

할슈타트-체스키크룸로프 이동시 이용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엔 너무 열악한 곳이라서 시간대비 가장 효율적이였습니다.

 

짐도 싣어주고, 숙박 예약을 하셨다면 호텔 앞까지 모셔다줍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지 사이트에서 한국어 지원도 됩니다:)

 

 

 

 

 

 

 

 

 

 

 

 

 

42일간 유럽여행 준비편 step 4. 숙박 예약하기

 

 

 

이제 많은 걸 하셨어요 ㅋㅋ 이제 잠을 잘 곳을 구해야죠!

 

우선, 저는 비수기에 다녀왔다는걸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ㅎㅎ 의 원칙은 하루 1인당 1박이 50,000원 미만이어야 된다는거였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제일 아까운게 항공료 다음으로 아까운 게 숙박이었거든요.. 하루종일 나가고 씻고 잠만 자는데 아깝더라구요. 그치만 여행에서 중요한 건 쉬는거죠. 잘 쉬어야지 다음 날 일정 그리고 앞으로 일정까지 잘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렴하면서 좋은 숙소를 지향했죠 ㅋㅋ 욕심이 많아요 ㅎㅎ 또 눈 빠져라 숙소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비교해서 가격이 저렴한곳은 호텔, 비싼곳은 호스텔,민박,에어비앤비,한인민박 이용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베네치아, 파리를 제외한 곳은 만원중반~삼만원중반으로 예약했습니다:) 비수기여서 가능했던 거 같아요 ㅋㅋ

 

체스키,프라하에서4성급호텔인데 무려 2-3만원대에 와우! 지금보니까 못해도 10만원대 중반의 가격이네요.

 

호텔은 워낙에 고무줄 가격이라 ㅎㅎ 비수기라서 날씨 빨도 못 받는데, 이런거라도 혜택을 받아야죠 ㅠㅠ

 

 

 

 

 

그럼, 숙박 예약시 유용했던 사이트 4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 부킹닷컴 (https://www.booking.com/)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부킹닷컴! 호텔, 아파트, 호스텔까지 대부분의 예약을 부킹닷컴에서 했어요.

 

보유한 호텔수도 많고, 다른 사이트는 3박을 설정해도 1박 가격만 나오는데 부킹닷컴은 총합으로 나와서 보기도 훨씬 편했답니다:) 부킹닷컴에 익숙해서 다른 사이트 보다가 예약 누르면 사기당한 기분이었죠 ㅋㅋㅋ

 

그리고, 화말고 유로화로 결제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화로 결제할 경우 이중환전수수료가 또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예약한 덕분에 전 지니어스 등급을 얻었네요 ㅋㅋ 그치만 여행은 끝났을 뿐이고 ..

 

 

 

 

 

 

 

 

 

 

2. 에어비앤비 (https://www.airbnb.co.kr/)

 

 

 

호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인처럼! 여행가시면 누구나 현지인처럼 혹은 현지인들과 만남을 꿈꾸잖아요.

 

그걸 실현시켜주는 사이트입니다. 집전체를 빌리거나, 개인실로 빌릴수도있어요.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면의 글을 읽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예를들면, 호스트가 여행날짜 가까워서 갑자기 취소를 한다거나 여행을 끝나고 몇주 후에 파손하지도 않은 기물파손으로 손해청구를 한다거나 하는 거였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하면 앓는 이처럼 계속 신경을 써야된다는게 참으로 피곤한 일이니까요 ㅠㅠ 그래서 꼼꼼히 후기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등록한지 얼마 안된 아파트는 제외시키고 후기가 좋고 많은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저는 스플리트,로마,피렌체 3곳에서 이용했습니다. 결론은 만족이었어요:)

 

호스트들 모두 친절하고 좋은 분들이어서 편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키를 갖고 아파트로 들어갈 때 마다 현지인이 된 느낌이 ㅎㅎ 숙소가 관광지랑은 좀 떨어진 주택가였거든요. 현지인들의 생활같은걸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호스텔닷컴 (http://www.korean.hostelworld.com/)

 

 

 

해외여행의 로망은 또 호스텔 아니겠어요 ㅎㅎ

 

국의 여행자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는 것! 하지만 저는 그러진 못했지만요.. 영어가 딸려서..

 

호텔,에어비앤비에도 적당한 가격대가 없으면 호스텔로 예약했습니다.

 

부킹닷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 사이트였습니다. 인터라켄, 빈 ,뮌헨, 잘츠부르크, 자그레브는 호스텔로 이용했습니다.

 

 

 

 

 

 

 

 

 

 

4. 민박다나와 (http://minbakdanawa.com/)

 

 

 

호텔,호스텔,에어비앤비까지 없다! 하면 한인민박을 찾았습니다.

 

한인민박은 한식을 주는곳이 많아서 위의 곳보다는 비교적 가격이 초큼 더 높았는데요.

 

그래도 도시,시즌에 따라 저렴할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파리와 베네치아에서 한인민박을 이용했습니다. 파리와 베네치아가 숙박물가가 가장 높더라구요. 사실 파리는 망설이다가 좋은 가격 호텔을 놓쳤구요 ㅠㅠ 그치만 아침저녁 식사제공에 편안하게 한국어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특장점이!

 

 

베네치아는 2달반전 예약이었는데도 부킹닷컴 기준으로 예약률이 90%가 넘어서 깜놀! 가서 보니 부활절주라서 그렇게 사람이 많았나봐요. 남아있는 호텔들은 가격대비 정말 별로여서 고민하던차에 한인민박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특히 베네치아는 조언하시는 게 숙박은 본섬! 이었거든요. 근데 본섬과 본섬아닌 곳 금액 차이가 많이날뿐이고.. 민박도 본섬이 아닌 곳들이 많았어요. 그래도 눈빠져라 검색해보고 본섬에 있는 좋은 위치로 2인실 예약했습니다.

 

마지막 도시라서 짐 정리하려면 2인실로 꼭 해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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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할슈타트 현지민박 (http://www.hallstatt.net/)

 

 

 

이 사이트는 할슈타트에서 숙박하시는 분들이면 유용하실꺼예요 :)

 

할슈타트는 현지민박이 참 많은데요. 예약방법은 사이트 통해서 메일 보내시고 답변을 기다리셔야되요. 숙박날짜, 가격문의 해서 보내시면 답변이 오면 가능하다고 하면 카드정보와 이름 이런것들을 달라고해서 보내고 결제는 아마 대부분 현지에서 현금으로 하셔야 될꺼예요. 혹시 카드로 하셔야된다면 먼저 문의해보세요~

 

 

저는 할슈타트 숙박이 3/10-11 하루 였는데 이때가 비수기라 영업을 안하는 곳도 많았어요. 이미 교통편은 다 예약한 상태인데 메일보내는 곳 족족 영업을 안하거나 예약이 있거나 가격대가 높거나 했었어요. 거의 6군데 메일문의했었어요 ㅠ 

 

그러다가 겨우겨우 확정을 받은곳이 haus cijan 이었죠. 할머님 혼자 사시면서 민박하시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나이스하셨답니다 :) 호텔도 좋지만 저렴한 가격에 따뜻하고 아침밥까지 주는 현지인 민박 이용해보세요~

 

 

 

 

 

 

 

 

준비편 첫번째 포스팅이 끝났습니다. 다들 아실수도있는 정보긴 하지만 한번 쭉 모아봤어요.

 

여행하면 제일 설레는 게 준비할 때잖아요. 포스팅하면서 저도 다시 여행 준비하는것처럼 설랬네요.

 

포스팅 재밌고 유용하게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편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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