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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6-04-10
우도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작은제주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2-02~2015-02-05
자유여행
0 0 464
권매력

 

 

 

제주도 우도 여행

#서빈백사 #검멀레해안 #하고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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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이 아름다운 곳, 제주도. 그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우도이다.

에메랄드 빛을 뽐내는 바다와 옛날 모습 그대로를 담고있는 돌담길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아름다운 곳이다.

성산 쪽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떠나는 것 부터 우도여행은 시작된다.

 

 

 

 

 

 

 

 


 

 

 

 

 

배 위에서 갈매기들에게 먹이도 주고, 바다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우도에 도착해있다.

저기 빨간등대와 하얀등대가 만날때쯤이면 거의 다 도착했다는 뜻이다.

 우도봉 - 서빈백사 - 하고수동 - 검멀레해안 코스별로 볼 수 있는 셔틀버스를 운행중이다.

구지 렌트를 하지 않아도, 뚜벅이 여행자라 할지라도 버스를 타고 편하게 우도를 구경할 수 있다.

 

 

 

 


 

 

 

 


 

 

 

 


 

 

 

 


 

 

 

 

 

우도여행 중 제일 예뻤던 곳- 서빈백사

기존 모래들과 다른 산호모래라서 해안가는 아주 하얗게 빛난다.

워낙 특이한 곳이라, 빠르게 유실되고 있다는게 많이 아쉬웠다.

 

 

 


 

 

 

 


 

 

 

 


 

 

 

 


 

 

 

 


 

 

 

 

여기서 바다 보면서 한참을 서있었던 것 같다.

검은 바위들 사이로 파도치던 소리는 여름이 된것처럼 시원하게 들렸다.

잊지못할 서빈백사!!

 

 

 

 

 



 

 

 

 


 

 



 

 

 

 

 

이름부터 특이한 검멀레 해안-

여기 바다는 에메랄드 빛이라기 보다는 짙은 청록에 가깝고, 검은 모래라서 조금 더 특이했다.

위에서 요트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있으니, 나까지 즐거워졌다.

 

 

 


 

 

 

 


 

 

 

 


 

 

 

 

 

다음은 하고수동 해수욕장

더 맑고 깨끗한 느낌의 해수욕장이었다.

너무 이뻐서 막 셔터를 눌러댔더니, 한동안 카톡 프로필 안 바꿔도 될만큼의 인생샷을 건지기도 했다.

 

 

 


 

 

 

 


 

 

 

 

우도에서 먹었던 먹거리들

검멀레 해수욕장 지미스에서 먹었던 땅콩아이스크림.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소한 제주산땅콩과 직접 만드신다는 아이스크림이 합쳐져 정말 맛있었다.

그 다음은 우도봉에서 먹었던 고기국수.

시원하게 속풀리는 국수국물과 고기를 같이 먹으면 정말 일품이었다.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제주도 우도여행 ♡ 겨울말고 다른 계절에 오면 어떨까 궁금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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