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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6-04-11
부산 바다가 보이는 카페
대한민국 > 경상도
2015-11-18~2015-11-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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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Kwon

 

부산카페 송정카페그림하우스지나 바다끝에있는 포트1902 카페 PORT1902


핫하다고 듣기만한 카페 가수가인인스타에도 타블로인스타에도 올라왔던 카페


매번 가야지 가야지하다 아버지랑 드라이브할때 입구만 보고 


이번에 갑자기온 대학교 후배랑 함께 방문


원래는 포스팅하려고한게 아니였는데 너무 예뻐서 포스팅해야겠어요~







모두다 폰카입니다. 연말에 친구랑 한번더 방분하려해요 그때는 옥상에도 가봐야겠어요 옥상이 너무 예쁜더라고요




원래는 일요일에 온다던 그녀가 갑자기 화요일쯤 연락왔다


말레이시아에 사는 나디아 대학교 후배다


갑자기왔지만 그게또 번개의 묘미? 겠지






택시를 타고 카페로 달렸다 그간 살아온이야기도하고 3년만인듯했다


송정바닷가 끝쪽으로 가면 그림하우스 지나서 가면 보이는 포트 1902


바다끝이라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고요한 바다에 사진을 여러장찍었다


고요했다 바다는 다같은 바다가 아니다


해운대는 뭔가 상징적이라면 기장쪽 로쏘바다는 사연있는듯 깊은 느낌이였는데


포트1902앞 바다는 깊고도 고요했다 


많은걸 다 이겨내고 이제는 웃음짓는 장인처럼~ 평화로웠지만 대단함이 느껴지는











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눈을끄는 썬베드 여름에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물놀이도 하고 바다도 보면 좋긴하겠다


하루 빌려서 파티를해도 좋겠다 디제이 불러서 신나게






역시나 포스팅의 자세가 안되어있구나 메뉴판을 찍지않아서 네이버에서 캡쳐해왔다


<출처 네이버 포트1902 상세정보>



비싼가격이지만 송정 기장카페가 이정도라


처음 서울살이했을때 12000원짜리 아메리카노도 보았기에 ....


여튼 착하지는 않은 가격







1층에서 주문하고 우리는 올라갔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어울리던 날씨




2층 테라스는 따뜻하게 설치해두었지만 추웠다


소파도 엄청 편하게 되어있고 통유리로 바다뷰를 확보해두어서 어느자리든 좋아보였다





나디아의 말에 따라 3층까지 올라왔다


평일이라 사람이 없다








마블과 가죽





창가에서 보이는 뷰





진동벨이 울리고 우리의 음료가 나왔다











이날 본 하늘과 바다는 너무 아름다웠다


우리는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예쁜바다를 보느라 한동안 말이없었다


그리고 3년치 수다를 다다다다다다







바다를 보기 아주 좋은 카페 갔다 


주말엔 정신없겠지


정신없다면 별로일텐데


뭔가 방해 받지 않고 조용하게 바다 보기에는 그만인곳 


포트1902옆에 벽돌집의 조용해보이는 카페가 있던데


다음엔 거기도 도전해봐야겠다


유명한곳은 이유가있는듯 


베이커리도 잘되어있고 노래도 좋고 


곳곳에 전시된 그림들도 수준급이였다


아트집합체? 같은느낌


여전히 다시간다면 평일에 가서 조용하게 바다를 보고 오고싶다


<출처 네이버 포트1902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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