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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일본 미야자키여행 2박3일] 2일차 오후: 점심, 이온몰 쇼핑
일본 > 규슈
2015-06-10~2015-06-12
자유여행
0 0 380
유미희

 




 
2일차 1편: http://blog.naver.com/dryworse/220400708517

>>일단 2일차 아침(조식)과 오비마을은 이 후기를 참고하시구요. 

 


2편은 미야자키 여행 2일차 오후 일정입니다.

사진을 어마어마하게 찍어와
사진 작업만으로도 벅찬던 시간들;
후기는 올려야 하는데 어머나~ 내 사진들 아까워~를 외치며
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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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후 일정을 떠나보아요! go go go

오후 1시50분차로 시내로 나가봅니다.
약 2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중간에 사실... 미야자키 공항 갔어요. 넘 화장실이 급해서 ㅋㅋ 
(작은거에요 ㅋㅋ 저 여행가면 긴장해서 큰거는 ㅜ.ㅜ)
화장실 일 보고 버스 기다렸다가 시내로 나오니 오후 4시반이 넘어가네요
Wow 





미야자키역 도착
원래 가려고 한 점심 장소는 수타라면 천문
근데 여기 없어졌어요. 작년 5월까진 하셨는데 ㅜ.ㅜ 
할아버님이 만드는 그 수타라면의 맛은 최고였어요!!! 
⊙ 관련 후기: http://blog.naver.com/dryworse/60202809198

 

 





역 앞에서 5분이면 가는데요~




요 아미 스트리트에 먹을게 많습니다.
(길지 않아요) 






금방 끝나는 아미 스트리트.
수타라면은 이제 못 먹으니 
고픈 배를 부여잡고 제가 작년에 찾아갔던 수타우동집으로 갑니다.
여긴 포스트오피스 정류장 근처에요.




요기 미야자키 우체국 옆 골목으로 쭈욱 직진




이런 사거리를 지나서요.




주차장 있는 쪽에 보이는 저 푸른 현수막이 있는 집입니다~
멘코코로 니시헤이 麺ごころにし平 





비가 많이 오는 이날
잠시 비가 멈추었어요.
자... 1시간 가까이 남은 영업시간.
여기도 11시부터 3시까지 영업하고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저녁 5시반부터지만 실제 주문하면 6시 가까이 되어야 먹을수 있습니다.




근처 우체국 바로 옆 골목의 책방(컸음)가서
동물 사진집 구경하다가 시간 맞추어 갔어요.
배고파 %EB%88%88%EB%AC%BC




요런 주먹밥이랑 유부초밥도 있구요.
가격은 쓰여 있죠 ㅋㅋ? 





요건 오뎅~




좌식 테이블이 있구요.




이렇게 앉는 테이블 있는데
가게가 작은 편입니다.





요게 메뉴판입니다.
추천해주신 메뉴로(영어 못하시는 젊은 주인장)
작년에도 영어는 전혀~ 통하지 않았어요~
그냥 베스트 메뉴라고 외치며 의사소통 진행

일단 2개 주문해요.
♡사누끼텐 오로시 700엔 (냉)
니꾸 오로시 700엔 (온)






이렇게 키친 앞에서 앉아 먹는 테이블도 있어요.
혼자 오면 여기서 먹어요.




혼자 일하고 계신 주인장




우동 삶는 물 펄펄 





드디어 나온 메뉴~





니꾸 오로시 700엔 (온)
소고기와 여러 채소가 들어갔구
튀긴 호박이랑 아스파라거스까지~ 
이거 맛있어요^^ 




사누끼텐 오로시 700엔 (냉)
차가운 국물/뜨거운 국물 선택 가능한데
요건 냉이 인기일거 같아서 선택.




이 세트는 우동도 좋지만, 튀김이 진짜 최고%EA%B5%BF

 

 







우동 면발이 찰집니다!
여기 수타거든요! 양도 많은 편입니다.
사실 우동이 700엔이면 싼게 아니지만
울 나라에서도 수타우동 먹어본 저로썬 여기 우동은 정말 맛나요~
 











우동 직접 만드는 것도 구경 가능해요.
먹고 나와서 이제 이온몰로 가보아요.
미야자키역으로 내렸던 버스 정류장(우체국 앞)에서 바로 오는 걸 탑니다. 
거의 모든 버스가 미야자키 역을 가기 때문에 여기서 버스 타는 건 편합니다.
 

 

 




요건 인형 역장님 ㅋㅋ




미야자키역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 편.
학생들이랑 직장인들이 이동하고 있었어요.




이온몰은 미야자키역 버스정류장 동1번위치에서 
이온몰 미야자키행 버스 탑승하면 되구요

 

 





시간표는 참고하세요.
거의 정각이랑 20분, 40분 이렇게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6시를 기준으로 버스가 줄어듭니다. 정각과 30분차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7시꺼를 탑니다.




요 버스가 이온몰을 가지요.




이건 이온몰에서 미야자키역 가는 버스시간표. 




이온몰 전경




일단 다이소 먼저 가요.





크진 않아도 다양한 품목이 있는데
매력적인거는 요런 장식용품이 많다는거죠.





도시락이 유행인지
도시락 용품이 많어요.
귀엽죠 ^_^




도시락이랑 같이 사용할 미니 티슈~







과자랑 식료품류도 많으니
구경하셔도 좋은데요.
식료품은 이온물내 슈퍼에서 사셔요~






쿠킹스튜디오도 있구
영화관이랑 펫용품 샵 등 다양한게 있는 이온몰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에서 갔던 슈퍼 중 여기 슈퍼가 최고!






여긴 이온몰 가시면 많이 드시는 
쿠시카츠(꼬치 튀김) 뷔페 
양 많으면 도전하세요~
한국인들이 여행시 많이 들리는 곳입니다.




요런 음식점 많아서
이온몰에선 식사를 하기 위해 헤맬 일은 없어 좋아요.
맛은 무난한편.







요런 가게 구경하고~






브레드 팩토리는 슈퍼 쪽 입구에 있는데요.
여기 빵이 유명하니 꼬옥 구매하세요.
7시 넘어서부터 세일합니다.





이날 저녁 겸 야식으로 사온 건
수박, 체리, 튀긴 연근입니다.
맥주도 두캔 샀어요^^

수박 세일해서 268엔대로 구매! 우니라나 돈으로 3천원 정도^-

 

그리고 체리는 259그램에 271엔이라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어요(세일하길 기다렸는데 안해서 그냥 사옴)
 
시간이 지날수록 튀김이나 도시락 등 그날 만든 식품류들은 세일가를 높여서 판매합니다.
그러니 잘 골라오시면 야식으로 좋아요!
튀긴연근을 그래서 158엔짜리를 반가격인 79엔에 사왔어요~(이거 강추~ 맛나요!)

이날 8시 넘어서 이온몰에서 나와 
9시 버스 타고 미야자키 역에서 ANA 홀리데이인 리조트 미야자키로 갑니다.
거의 50분 가까이 걸리니까 호텔 들어가면 10시가 되지요.

그럼 2일차 후기는 이걸로 끝!
3일차 오전 여행과 숙박 정보 (ANA 홀리데이인 리조트 미야자키) 소개는 별도로 포스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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