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6-04-11
태국 방콕 여행기 - 방콕에서의 어느 하루
동남아 > 태국
2015-05-31~2015-06-06
자유여행
0 0 309
청년김군



태국 방콕 여행 - 둘째날의 기록

(2015. 6월 여름 어느날)








-방콕 밀레니엄 힐튼 호텔 (Millenium Hilton Bangkok Hotel)






▲쉐라톤 스쿰빗에서 2박하고 짜오프라야 강 건너편에 위치한 밀레니엄 힐튼 호텔로 옮겼다. 근데 이 곳, 로비 분위기가 참 좋다. 우리가 알고 있는 LOBBY라는 단어에 딱 맞는 공간이다. 









▲하지만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투숙객이 체크인을 하려면 라운지로 이동해야 한다. 이 곳은 방콕 야경 명소로 꽤 유명한 Three Sixty Bar가 있는 곳이다.







 


▲투숙객에겐 이런 애프터눈티 세트를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파티를 위해 투숙했던 큰 룸들을 제외하면, 여행 다니면서 투숙한 방들 중 가장 큰 룸인듯. 좋았지만, 내 나이에 투숙하기엔(?) 부담스러운 크기. 가장 큰 문제는 여기저기 짐을 막 어지르게 되서 나중에 짐쌀때 피곤하다. (ㅋ) 난 역시 슈페리어 체질인듯..^^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참 좋다. 










▲힐튼 코끼리~♪








-방콕의 택시, 그리고 우버



▲방콕은 택시 요금이 참 저렴하다. 셋 이상 움직일 땐 트래픽 감안 하더라도 편하고 시원한 택시를 타는 게 이득이라는 생각이다. 가이드북이나 블로그를 보면 미터 택시 얘기를 하면서 특정 회사들을 추천하는 팁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호텔에서 택시를 잡아줄 땐 상관없지만, 시내에서 호텔로 들어갈 땐 택시들과의 그런 실랑이가 여간 피곤하지 않을 수 없다. 








▲‘미터온 플리즈~’ 택시를 탈 때 가장 많이 하는 말 1위로 꼽힐 듯. (ㅋ)









▲이건 뭐다냐.. 승차한 택시 문 안쪽에 왠 손톱이. 이번 여행에서 택시는 딱! 이번 한번만 탔다. 최소 세단급으로 운영하고 생수도 병으로 제공하는 우버블랙을 이용하는 게 낫다 싶어서. 다들 아시다시피 우버를 이용할 땐 ’미터온 플리즈~’ 같은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 또 본의아니게 기승전우버 (ㅋ)









-방콕 추천 마사지샵 Ruen Nuad 루엔누아드



▲딱 1년만에 다시 왔다. 그때는 스콜을 피해 들렀는데 강한 바람이 동반해서 오들오들 떨면서 마사지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왠지 이 곳에 다시 오고 싶어졌다. 전 날 헬스랜드에서 너무 실망을 해서 였을까. 주인 아주머니는 여전히 퉁명스러웠고 계산적이었지만 불쾌하지 않았다. 특이한 매력을 가진 분이야. 어쨌든 이 곳의 마사지 가격은 헬스랜드와 대체로 비슷하며 시설은 헬스랜드에 비해 좀 더 가정집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시설은 헬스랜드가 더 낫다는 말이다.)







-방콕 거리의 풍경들



▲‘뚝뚝’. 아직 한번도 타보지 않았다. 덥고, 매연을 많이 마셔 목이 아프다는 얘기들이 많아서.... (사실 흥정을 통해 가격을 지불하는 것에 약점이 있음)










▲방콕 역시 공중전화가 잘 안보인다. 










▲누안누엇 마사지 앞 거리. 우버를 기다리며 주위를 둘러보는 중.











▲사탕을 물고, 빨간 교복 치마를 입은 꼬마가 참 귀엽다. 썬팅 된 차 창문이 필터의 역할을 해준건지? 펜탁스를 쓰던 시절의 진득한 색감이 나왔다. 맘에 들어! 하지만 다시 펜탁스로 가고 싶은 생각은 (...)








-아시안티크인줄로만 알았던 아시아티크


▲방콕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태국인보단 외국인이 많지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상인들은 인도계가 많고 손님들은 중국인이 많은 곳. 어쨌든 이 곳은 볼거리가 넘치는 곳이다. 물론 조금만 돌아보면 파는 게 다 거기서 거기구나~ 하고 깨닫지만. (ㅎㅎ) 







 




▲셀카봉은 어디서나 유용하다. 











▲서양인들이 좋아하는 닥터피쉬. 닥터피쉬 가게들을 지날 땐 꺅! 꺄르르~ 하는 서양누나들의 즐거운 비명들이 언제나 들려 온다.


























▲동남아에 오면 과일을 많이 먹어 둬야 한다. 땡모반은 대체 몇번째 먹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마시고 봐야 됨. 










 


-아시아티크 맛집(?) 반카니타


▲아시아티크 선착장 바로 앞에 위치한 반카니타는 역시나, 유명한 타이레스토랑이었다.

















▲식사중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번개가 번쩍하고 내리친다. 








▲거의 5초에 한번씩 식사 내내 번개가 치더라. 어찌나 눈으로 잘 보이던지 카메라로 담아보았다. 









▲둘이 먹기에 과하게 시키지 않았음에도 서비스차지 포함한 가격이 우리나라 돈으로 6만원 가량. 태국에서 한끼 식사에 이 돈이면 꽤 큰 지출이라 생각한다. 어째서 한국에 있는 타이레스토랑 가격과 똑같은 거냐. 자리와 분위기로 먹는 식당. 맛집? 글쎄...







-02JUN2015



▲이노무 로비는 밤에 봐도 이쁘고 난리네.









▲내 사진을 찍은 게 없다는 생각에 엘리베이터에서 한 컷.






 



▲방에 들어서자 통유리 너머로 이런 야경이 보인다.대박!














▲너무 예쁘잖아 ㅠㅠ 하면서 사진 찰칵 찰칵. 저거 별똥별인가?












 


▲힐튼양으로부터 받은 생일 케익. (ㅎ) 너네가 쉐라톤보다 낫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