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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4-11
[독일 여행] 프랑크푸르트에서 젤리겐슈타트로 떠나는 유로 자전거나라
유럽 > 독일
2015-07-08~2015-07-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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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Na Hyun

2015.07.08 ~ 2015.07.20

  
나의 첫 독일 여행 시작,
프랑크푸르트 근교 여행 ! 

유로자전거나라 - 로만틱  로텐부르크투어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서

젤리겐슈타트(Seligenstadt)를 거쳐 로텐부르크(Rothenburg)까지!

가장 낭만적인 중세로의 시간여행


시작 고고싱 ㅎㅎㅎ



이 날 이모가 바빠서 같이 여행 못 가는대신 유로자전거나라 투어를 예약해주셨다 ㅎㅎㅎ

프랑크푸르트는 그 자체 도시도 그렇지만 근교에 가볼만한 여행지가 많고

또 다 이뻐보여서 독일 가기전에 어디갈지 고민좀 했었다 ㅋㅋ

그래서 내가 프랑크푸르트 근교 도시로 정했던 곳은

로텐부르크랑 하이델베르크였다

그런데 유로 자전거나라 투어를 이용하면 가는 길에 젤리겐슈타트도 가볼 수 있으니 완전 땡큐 *_*

지금 유로 자전거나라 독일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중간에 뷔르츠부르크도 추가됐다 ㅎㅎ

내가 한 코스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오전 8시에 만나서

전용버스를 타구 그림 형제가 태어난 마을(인근 하나우)인 젤리겐슈타트에 먼저 도착.

젤리겐슈타트는

강 건너 마을로 가는 연락선이 마인 강을 가로지르는 작은 도시이자, 
그 곳에 있는 온통 식용작물로 가꾸어진 베네딕트 수도원의 정원은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중 한 곳으로 꼽힌다고 한다.

그리고 로텐부르크 이동해서 투어 한 다음 저녁 8시쯤?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오는 투어이다 ㅎㅎ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딱 좋은 *_*

게다가 가격도 좋다!


좀 더 자세한 정보보기


8시 중앙역에서 도착해서 약속 장소로 이동했다 ㅋㅋ

홈페이지에 약속장소 가는 법이 동영상으로도 나와있고

젤 좋았던 건 남문으로 나오자마자 직원분이 서계셔서 안내해주셔서 아주 찾기 편했다 ㅋㅋ

바로 버스 보이는 곳을 손으로 가르켜주셨다 ㅋㅋ굿굿


버스에 타보니 인원은 대략 20명인쯤인가..?

암튼 적당한 인원이라 딱 좋았다 ㅋㅋㅋ

나랑 한 분인가만 혼자이고

나머지는 친구뿐들끼리, 가족들끼리 오셨었음 ㅋㅋㅋ


가이드분이 매우 좋아보였다 ㅋㅋ유쾌하고 재밌구 ㅋㅋ

좀 설명듣고 하다보니 젤리겐슈타트까지는 진짜 금방 왔다 ㅎㅎㅎ

먼저 옛 베네딕트 수도원 정원으루 갔다

오늘의 사진은 스크롤압박ㅋㅋㅋㅋㅋㅋ이지만

다 고퀄이라 스스로 아주 만족하는!! *_*

입구로 들어가는 쪽 ㅎㅎ

그리고 바로 이 곳이 옛 베네딕트 수도원 정원이다 ㅎㅎ

7월에 가서 그런지 꽃들이 다 이쁘게 펴있었다

먼가 이런 열매(?)도 있고 ㅋㅋㅋ

꽃들이 다 잘 이쁘게 가꾸어져 있었다

(꽃을 잘 모르는 1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정원 안에 여러가지 꽃들이 이쁘게 펴 있어서 사진찍기 좋았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넓다 ㅎㅎㅎ

정원이랑 어우러져 있는 건물이 너무 이뻤다

그래서 나는 아주 사진찍느라 신났었다 ㅎㅎㅎ어딜 찍어도 다 이쁘게 나오니 *_*

꽃 근접샷ㅋㅋㅋ

진짜 다양한 종류의 꽃이 많았다 ㅋㅋ

가이드분이 여기서 사진찍어줬는데 배경이 정말 이쁘게 나왔다 ㅋㅋ

난 이 날 왜케 못생겼는지 내사진은 한장만 올리기로 결정ㅋㅋㅋㅋㅋ

근데 가이드분이 진짜 ㅋㅋ구도도 그렇고 사진 잘 찍어주셔서 감사했음 *_*

이제 정원 나와서 타운 쪽으로 갔다 ㅎㅎ

이 날 엄청엄청 맑은건 아니였어서 어쩔땐 사진 잘 나오고 ㅋㅋ 어쩔땐 아닌 (꽁무룩)ㅠㅠ

좀 이른 시간에 가서 아직 오픈 안한 노천 레스토랑 겸 카페!

유럽은 확실히 이런 곳이 많은 것 같다 ㅎㅎㅎ유럽스러움 ㅋㅋ

이 동네 지역에서만 나는 맥주파는 (?) 곳도 보고 어느정도 설명 들은 후

자유시간 가지면서 사진도 찍고 젤라또도 먹고

또 이쁜 카페도 추천해주셔서 들리면 좋을거라구 하셨다 ㅎㅎ

약속시간까지 다시 여기 중심가쪽에서 모이기루 하고 개별로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ㅋㅋ

나는 이제 사진찍기에 전념할 수 있는ㅋㅋㅋㅋㅋ물만난 물고기 ㅋㅋㅋㅋㅋㅋ

신나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일단 젤라또 먹방부터 시작할라구 ㅋㅋㅋㅋㅋ

가이드분이 추천해주신(?) 것 같은 젤라또 가게로 갔다 ㅋㅋㅋ

그러나 나는 사실 길치 ㅡㅡ

그래서 당연히 여기가 말씀하신 그 곳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혀 아니였다 ㅋㅋㅋㅋㅋㅋ

요기가 내가 첨 발견했던 젤라또 아이스크림 가게!

들어갔더니 가이드분이랑 다른 여행자분 몇분 계셔서 "아 여기맞네 ㅋㅋ 잘찾아옴 굿"

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조각케익들도 팔고 있었다 ㅠㅠㅠ

비쥬얼 짜응 ㅠㅠㅠ

내가 분명 친구나 누군가랑 같이 갔으면 케잌도 먹었을거다 ㅠㅠ

하지만 난 뭔가 혼자 잘 못먹는 타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난하게? 부담없이? 젤라또를 먹기로 했다 ㅋㅋ

가격은 진짜 착한 1유로인가? 2유로인가? 밖에 안함ㅋㅋ ㅠㅠ핰

난 언제나 베리류를 즐겨먹기 때문에 이번에도 ㅋㅋ

스트로베리였나 라즈베리였나 그런류를 시킴ㅋㅋ

색감 짜응 ㅠㅠ진짜 넘넘 맛있었다

생각해보니 거의 2달러도 아니고 1달러 정도밖에 안했던 것 같은 기억인데

진짜 가격도 착한데 맛은 또 어찌나 맛있는지 ㅠㅠ감동

이렇게 먹으면서 돌아다녔다 ㅋㅋ

근데 문제는 독일에 벌이 너무 많았다 ㅡㅡ

진짜 이시키들이 단냄새 맡고 자꾸 지네도 젤라또 달라해서 식겁;;

난 벌을 진짜 무서워한다 ㅠㅠ모든 벌레같은거 다 ..심지어 나비도 ㅋㅋㅋ무서워함

기겁하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원래 벤치에 앉아서 우아한척하면서 젤라또 먹을라 했는데

벌 친구들의 습격으로 실패하고 계속 이동했다 ㅋㅋㅋㅋㅋㅋ

내부는 이렇게 동화속같은 아기자기한 분위기!

사람들도 오전이라 아주 많지도 않고 적당히 있어서 좋았다 ㅋㅋ

진짜 작은 동네를 보는 기분 *_*

난 관광지보다 몬가 진짜 로컬들이 생활하는 곳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해서 완전 안성맞춤이었다 ㅎㅎㅎ

이런 몬가 인테리어샵 & 빈티지샵들이 많고 가게들도 하나같이 다 이뻐서

사진찍을 곳이 진짜 많았다 *_* 느낌이 너무 좋은 그리고 조용해서 더 좋은 동네

어떻게 이렇게 건물들이 하나하나 다 이쁜건지...

계속 서울의 고층빌딩 속에 갇혀서 지내는 날들을 벗어나서

아예 다른 곳에서 이런 길들을 걷는 것만으로도

진짜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

이래서 여행을 떠나는 거겠지?ㅎㅎ

이렇게 뭔가 엽서같은거 파는 곳도 있었당ㅋㅋ

사지는 않았지만...ㅋㅋㅋㅋ

거리 구석구석 보면서 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했다 ㅋㅋ

카페같은데선 사람들이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는 모습도 보고!

진짜 동화 속 마을에 와 있는기분 *_*

독일엔 정말 이런 느낌 나는 동네들이 많은 것 같다 ㅎㅎ

차들도 넘 귀여워 ㅎㅎ

어딜 찍어도 다 엽서 배경같은 풍경들

엄청 긴 전봇대 찍어봤다 ㅋㅋ

아마 여기서 다시 만나자고 했던 만남의 장소였던 거 같기두하구 ㅋㅋ아닌가 딴데였나 ㅋㅋㅋ

곳곳에 가득한 빈티지스러운 샵들 ㅎㅎ

이건 좀 더 푸른톤으로 줬다 따뜻한 톤 말구 ㅎㅎㅎ역시 스냅시드 짱!

아마도 젤리겐슈타트에서 유일하게 올리는 셀카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왜케 다 못생기게 나왔는지 나참ㅋㅋ그나마 이 사진이 사람같이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

미러로 되있길래 미러셀피를 찍었당 ㅋㄷㅋㄷ

여기도 노천 펍같은 곳인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ㅎㅎㅎ

그래도 이 동네는 밤보다 낮에 둘러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ㅋㅋ

이쁜 건물들 보는 재미가 있으니까!

좀 더 골목으로 오면 이런 것두 있다 ㅎㅎ

화분들! 넘 기여워 ㅋㅋㅋ이것두 인스타에 올렸었던 거 같은뎁 ㅎㅎㅎ

난 이런 표지판들 찍는게 좋다 ㅎㅎㅎ왠지 느낌있어

이렇게 상점들이 있으니 보는 눈이 즐거울 수 밖에 ㅎㅎ

게다가 사람도 적고 한적해서 더더더 좋았던 젤리겐슈타트!

이렇게 꽃 화분들도 있고 센스 *_*

중간중간 돌다가 같이 투어했던 분들 마주쳤는데,

젤라또 가게를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아까 갔던 데 알려드리고 그 분들이 글로 가셨었는데

다시 이쪽 오시더니

가이드분이 거기가 아니라고 하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그럼 대체어디인가 ㅠㅠ

그래서 마침 가이드분 다시 만나서 우린 같이 원래 언급하셨던 젤라또 가게로 고고싱했다 ㅋㅋ


알고보니 아예 딴데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기절 ㅠㅠ

그치만 둘 다 완전 맛있었다!!! 맛보장 ㅎㅎ

사실은 이 곳이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

요기서도 또 안먹어볼 수없으니 ㅋㅋ1일 2젤라또 잼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몬가 스트로베리요거트? 류의 젤라또 했었던 거 같다 ㅎㅎ

넘 맛있었음 ㅠㅠ첨에 갔던데두 여기두 둘다 최고였다!ㅎㅎㅎㅎ

약속 시간 얼마 안남아서 또 나머지 안 가본데 돌아보는 길 ㅋㅋ

의외의 장소에서 그래피티 발견 *_*ㅋㅋ

다시 메인 타운으로 돌아가는 중 ㅎㅎ

이 쪽은 좀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사신다구랬다 ㅋㅋ

아무래도 동네가 조용하니 살기 좋을듯 *_*ㅎㅎ

유럽은 왜...이렇게 그냥 자전거만 놓여있는데도 거리가 느낌있는 것일까 ㅋㅋ의문...

귀여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소품들 파는 곳 ㅎㅎ

색감도 파스텔톤이라 넘 이쁘고 ㅎㅎ

진짜 길바닥조차 이뻤던 젤리겐슈타트 ㅎㅎ너무 좋은 투어였당!

담 포스팅은 메인 하이라이트!ㅋㅋ로텐부르크로 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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